닐씨는 바야흐로 여름을 향해가고,
계곡에는 가물어 물은 거의 없고,
그늘진 계곡에 자리펴고 간식먹고, 아쉬운 마음에 각황사까지 걸어올라가고,
식당에서 점심 먹고,
걷기량이 부족해서 노희님, 앵봉님과 같이 불광동에서 홍제장미터널 -홍제천- 홍제폭포까지 1시간여를
걸어가서
쏱아져 내리는 폭포수를 보고, 우렁찬 물소리 들으며,
시원한 커피 한잔 마시고,
오늘의 걷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함께한 삼도봉님, 덩달이님, 오케이박님, 노희님, 앵봉님, 성종님 수고하셨고,
정성껏 준비해 온 주먹밥, 계란,
김밥, 꽈배기,사과, 방울토마토, 순대,
냉커피,맥주, 소주, 막걸리등
맛있게 잘 먹었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집결지 북한산 생태공원
조형물 시계탑
북한산계곡 가는길
간식 타임
시원한 주님(?)도 함께
각황사
각황사 본전
풍경소리~~
원추리꽃
거북상
무엇을 닮았나?
싱그러워요~
점심
홍제장미터널
장미꽃
옥잠화
홍제폭포
첫댓글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날 보내요~^♡^~
감사하구요,
더운 날씨에 걷느라고 수고많았습니다~
무더위에도
땡볕아래에도
우리 걷기는 계속됩니다~ㅋ
폭포를 바라보며 마시는
시원한커피맛 쵝오 였습니다,,,방장님 감솨^*^
고맙구요,
혼자라면 차타고 갔을텐데,
함께하니,
등에 땀이 나도 걸어갈수 있었네요,
수고많으셨어요~
보기 좋군요
옛 친구들~
건강이 최고,
더운 날씨에 잘 지내셔요~
ㅎㅎ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요 ~^^
감사하구요,
산행길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또 보충하네요~
더위에 멋진 걸음이오
감사요,
덥기는 더운 날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