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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본웨딩♡ 결혼준비의 모든 것
 
 
 
카페 게시글
[질문]    이것&저것 [결혼고민] 남자친구가 알고 봤더니.. 이혼남이에요...
익명 추천 0 조회 965 09.01.06 10:3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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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익명
    09.01.06 10:57

    첫댓글 글쎄요..참 애매한 상황인데 나중에라도 님 부모님이 아시면 더욱 일이 커지지 않을까요..미리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익명
    09.01.06 11:07

    남자집에 인사를 안시키는게 맘에 걸리네요. 또 뭔가를 숨기고 있진 않은지요..

  • 익명
    작성자 09.01.06 11:23

    남자가 멀 숨기고 있는건 아닌것 같아요.. 당연히 이혼하신지 얼마 안되셨으면 부모님께서 충격에서 아직은 벗어나질 못하셨을텐데 당연히 시간을 두고 인사를 시키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님 부모님께는 사실대로 남자친구가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미리 말씀드린다거나... 아님 거짓말을 하실거면 아예 평생 숨기는것이 좋겠네요...

  • 익명
    작성자 09.01.06 11:25

    전 그래도 부모님께 미리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분이 아직 아이도 없고.. 뭐 호적에도 이혼남이라고 적혀서 나오는것도 아닌데.. 더이상 꺼릴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사실대로 말씀하시고 속편하게 결혼을 진행하시는게 낮겠어요.. 평생 거짓말을 하고 산다고 생각을 하면 얼마나 가슴이 답답하겠어요

  • 익명
    작성자 09.01.06 11:33

    그래고 혹시나 들통날지 모르니.. 그냥 미리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착하고 그리고 돈도 부족하지 않게 벌어오고 님한테 그렇게 잘하는데.. 부모님들도 맘에 드신다고 하시니.. 이해하실거에요

  • 익명
    09.01.06 11:45

    저도 이런힘든상황 극복하고 결혼해 지금은 행복한데요 이혼사유 잘알아보시고 부모님설득할자신과 허락하실때까지 기다릴 자신이 있을즘해서 알리고 잘지내는 모습으로 믿음을 주셔야합니다

  • 익명
    09.01.06 11:48

    본인이 그 남자의 치부를 포용하셨다면 묻고 가세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게 결혼이라자나요~ 이왕이면 끌리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한테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익명
    09.01.06 12:41

    옳소!!!

  • 익명
    09.01.06 12:53

    애 없는거 확실한가여? 이혼 사유가 뭔지도 궁금하고.. 이혼한지 얼마 안되니깐 나중에 부모님 소개 시켜 준다는 말을 다시 역으로 해석하면, 얼마 안된는데 다른 여자 만난거네? 사유는 물론이고 과정도 궁금하다..

  • 익명
    09.01.06 13:47

    애가 없는건 확실한지는 사실 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서류상으로 확인을 해본것도 아니라서.. 그냥 없다고 하니까 없는지 알고요 이혼사유는.. 전 부인이 아마 저희보다 2살인가 어린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의 제 남자친구가 결혼하고 군대를 갔었는데 군대를 간사이 그 전부인이 바람이 났었나봐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군대를 제대하고 왔던 이후에도 몰래 만나고 그랬나바요.. 결국나중에에 시부모님들께 먼저 들켰었나봐요.. 그래서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 익명
    09.01.06 17:45

    먼가.... 이상한데요.. 정말 그래서 이혼한건가요? 그런부분은 확실히 확인하시고 결혼하시는게 좋겠어요

  • 익명
    09.01.06 13:43

    윗분 말씀을 들어보니.. 또 그런것도 같네요.. 이혼한 이유는 알고 계신가요? 흠.. 궁금하네요..

  • 익명
    09.01.06 15:42

    이상하다......................구려

  • 익명
    09.01.06 16:03

    평생 지켜질 비밀은 없어요. 님의 부모님께 이혼한 사실은 말해야하는거같아요. 남자친구도 무슨 이유가 있었겠죠. 님의 부모님께 믿음을 심어드리고 사실대로 말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익명
    09.01.06 16:29

    친정부모님은 아시면 백프로 승락안해여 !!그리고 진짜 아이없는지 호적이라도 떼보시는게 ...평생 부모님께 묻고가기엔 부모님이 넘 안되셨네요. 신중하세요 그런데 왜 동거먼저 시작했는지.. 좀...

  • 익명
    09.01.06 16:51

    윗분 말씀처럼 아니는 없는지 꼭 확인 하세요..제가 아는 여자분도 지금 남자를 만나는데 이혼남에 애까지 있는데 여자만 몰라여 답답해 죽겠습니다..대신 알려줄수도 없고..

  • 익명
    09.01.06 18:57

    솔직히 님이 이해가 안됩니다. 이혼남을 만난것이 이해가 안되는 것이 아니라 , 아직 시부모님께 인사도 안하셨다면서 왜 동거부터 하셨는지요? 더구나 혹여 애를 전 부인이 키우고 있는지 확실하지도 않으면서여... 같이 결혼준비 하는 입장으로서 님도 축복받길 원하는데, 웬지 님이 힘들상황이 벌어질듯 싶어 안타깝습니다.

  • 익명
    09.01.06 19:59

    그러고보니 동거면..결혼한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여? 사실혼..... ?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그래도 결혼식 안했으니 이혼은 아니라고 할 셈......

  • 익명
    09.01.07 10:02

    이혼남과의 결혼이 나쁜건 절대 아닌데여.....사귀고 동거까지 하는 시간동안 시부모님께 인사도 안했다는건 좀 이상하네여...시부모님도 아들이 이혼하고 혼자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기 보다는 빨리 짝을 찾아주는게 더 낫다라고 생각하실꺼 같은데여.....님 남친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부모님이나 주의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고 결정하셨음 좋겠네여..지금은 남친한테 콩깍지 씌여서 아무것도 안보일 때입니다..

  • 익명
    09.01.07 11:29

    잘알아봐야 할듯하네요.. 요샌 겉만봐선 몰라요..아니면 다행이지만..

  • 익명
    09.01.11 16:32

    남자 부모님한테 인사도안시켰는데 님 부모님 동의하에 동거라니...좀 께름찍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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