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인사는 1년 강의가 끝나가는데도 양을 오히려 늘리네요
illililli 추천 0 조회 1,828 26.06.14 18:09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4 18:12

    첫댓글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3기도 책 내용 이외에 추가적인 내용이 더 늘어나는데 그걸 언제외유고 시험보나싶어요…

  • 작성자 26.06.14 19:06

    되게 포괄적으로 건드리셔서, 이게 어느 정도 중요한 지 감이 안옵니다. 초시생이라 그런지..
    모고 해설에서도 자꾸 추가되니 힘드네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8:1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9:0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9:46

  • 26.06.14 18:17

    ㅠㅜ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6.14 19:06

    힘내보아요ㅠ

  • 26.06.14 18:24

    개인적으로 기본서도 다 못외우는데..추가자료 볼시간 없어서 걍 기본서만 보려구요

  • 작성자 26.06.14 19:07

    맞아요 기본서 하나도 빡세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8:3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9:09

  • 26.06.14 18:43

    시험끝나면 어느 강사는 다뤄줬네마네 이걸로 이슈되니 강사입장에선 어쩔수없을거 같음
    강사탓이라기보다는 수강생들의 불안심리가 큽니다

  • 작성자 26.06.14 19:10

    과목 특성이, 불안심리의 완화가 강사 역할에 큰 부분이 되나 보네요..

  • 26.06.14 18:47

    문제가 지 맘대로 나와서 참 과목 특성이 어쩔수 없는것도 있고
    한편으로는 수험 실패의 귀인을 강사한테 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은 판이 노무사판이기도 하고요

  • 작성자 26.06.14 19:11

    아쉬운 분위기네요. 오히려 양 늘리는 건 강의가 아니라 스스로 학습량 확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가 양을 늘려주게 되었다니...

  • 26.06.14 18:51

    단권화 위주로 보시되, 새로운 쟁점은 개요만 눈에 익혀두세요

  • 작성자 26.06.14 19:12

    그렇게 마음먹고 학습 중에, 추가적인 정보가 계속 제공되니 오히려 불안이 가중된 것 같습니다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8:58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9:0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9:0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9:1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9:16

  • 26.06.14 19:17

    시험문제 하나 교재나 자료에 빠졌을때 그다음 수강생수에 차이가 많아서 그래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9:24

  • 26.06.14 19:32

    조금 공감되네요 자료 엄청시레 추가하면서 자기가 수업시간에 다룬 내용이 나왔다하면 읭? 싶어요,, 막 갖다붙이면 당연히 얻어걸리겠지 ㅠ

  • 26.06.14 19:34

    여전히 똑같나보군요

  • 26.06.14 20:47

    경영이 원래 그래요 경영학 이론만 해도 뿌리가 깊어서 이미 연구가 많이 돼 있는 데다가 경제학, 심리학, 행동과학 등 인접 학문이나 사례까지도 끌어다 쓰는 게 가능하고 그게 오히려 폭 넓은 인사이트를 가졌다고 평가 받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저도 그냥 글짓기 재료를 최대한 많이 담아둔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ㅋㅋ ㅠ

  • 26.06.14 21:09

    사견 말씀드리자면 인사는 어느정도 숙지 되시면 처음보거나 모르는 응용문제 나와도 기존 개념으로 비벼쓰고 좋은 점수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확/개 파트에서 모르는 문제 나와도 다른 파트에 나온 개념이나 학자 인용구, 이론들 끌어서 나름의 근거 제시해서 쓰시면 어느정도 점수 나와요 그래서 강사님도 2,3기때 노란딱지나 ppt 필기 추가 부분은 굳이 외울 필요 없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물론 대부분 다들 외움) 인사는 기본 개념 키워드 암기가 정말 중요함.
    물론 끌어서 쓰려면 기본서(단권화 교재) 다회독+전체 파트 유기적연결(머릿속으로) 이게 선행되어야 하지만요.(그래서 최소 유예이상이나 헌동 정도는 구력이 되어야.. )

    반대로 법과목은 모르면 아예 못 씀(쟁점 파악은 하더라도 법리도 못 쓰고 포섭도 못하고 결론도 못 맞춤)

    지금 추가되는 자료나 정보에 너무 집착하시지 마시고 기존 기본서 회독+개념 암기 위주로 하시는게 더 좋아요(추가되는 자료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란 의미) 일단 기본서 개념부터 제대로 외우시고 자료는 그 이후에요(3기부턴 어차피 보충자료나 다른 강사 자료는 볼 시간 아예 없음)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21:29

  • 26.06.14 22:20

    다 좋은데 책에 있는 내용들 좀좀따리로 다 살짝씩 수정해서 다시주는거 이게 가장 힘들어요.. 챙기려고 정리하는것만도 시간이 너무걸리고..

    차라리 아예 새 정보면 받아들일텐데, 책에있는거 외웠더니.. 처음부터 그걸 책에 실어주면 서로편한데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22:2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5 11:16

  • 26.06.15 13:51

    버릴 거 잘 버리는 게 진짜 실력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