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완결인데... ㄹㅇ 혼파망 주의...
저도 정확히 이해못한걸수도 있으니까 고나리 완전 하셔도 되고 각자의 해석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움....

여주 - 모치즈키 나츠메
남주- 하세가와 코이치로 (통칭 코우)


기절 했다가 일어난 나츠메..인데

엥 옷도 그대로고 아무 흔적도 없음

뭐야..

"그런 꿈.. 아직도 꾸는구나"
아 헐 성폭행 당할뻔한게 꿈이었나봄;;;


"코우...."


코우가 나츠메에게 뛰어간것도 꿈인가
마을에선 진화제 진행중인가봄

"코우...."



"코우....코우.."



"코우...!!!"

근데 이 때,

"코우!!!!!!!!!! 살려줘!!!!!!!!!!!"

꿈 생각이 나서 머리가 지끈한 나츠메

"이야아아아아아아!!!!!!!!!!!!!!!!!!!!!!!!!"


?? 아까 꿈에는 안나온 코우의 기억이 떠오름

"코우..??"

꿈속...?? 에서인지 범인과 격한 몸싸움을 하는 코우


"코우..너무 약해. 아직 살아있잖아"

"죽여줘..!!!! 코우"

"빨리 죽여 코우!!!!!!!!!!!!! 얼른!!!!!!!!!!!!!!!!!"


기억이 하나씩 떠오르는 나츠메..




와중에 마을 진화제는 끝이나고..

카나를 만나러 온 나츠메..

카나가 건넨건 피묻은 옷..
(저게 범인의 소복에 피가 묻은건지 나츠메가 입고있던 가디건인진 모르겠음

그리고 피 묻은 나이프

"코우 죽이면 안돼!!!!!!!!!!!!!!!!!!!"
코우를 말리러 온 카나..

"카나 나가!!!!!!!!!!!!!! 둘이서 만드는 마지막이야!!!!!!!"

"코우랑 같이 만드는.. 마지막 진실..!!!!!!!!"

이 말을 끝으로 충격으로 기절한 나츠메..

코우가 잠시 몸싸움에 밀린 그 순간!

"내가 여기서 죽으면 내일 신문에 나츠메쨩이랑 같이 나올거야.
평생 사라지지 않는 그림자가 되는거지."

"그렇게되면 나츠메의 연예계 인생은......"

코우 너 찌찌...
아 이런 분위기 아니죠 ㅈㅅ..

나츠메의 영원한 그림자가 되기위해 자살하는 범인..

연출 보라고 짤쪄옴

여기까지가 일의 진상이었음...
즉 저번화에 성폭행 당할뻔했던, 이번화에 나츠메가 꿈이라 착각한 일들 다 현실임.
코우가 구하러온것도, 나츠메가 코우에게 범인을 죽이라 한것도, 범인이 자살한것도 다 현실
이제 거의 에필로그만 남았는데..남은건 다음화에 들고오겠움
첫댓글 할.... 저 씨발새끼때문에 애들 인생 어떡해
선생님 5편부터 주시면 안될까요,,? 4편 후로 못보고 있습니다ㅠ
@알이아나그란데 헉 아쉽다ㅠ 그래도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MSSZSJ 다풀어논내용이라서
대충 요약하면
여주가남주때문에이제저시골을맘에들어해서
여주엄마가도쿄로둘이서가자고하는데괜찮다고거절하고
남주한테푹빠져
그리고남주가자기가젤아끼는팔찌를선물로주고
진화제가다가와서기다리는중!!!5화진화제시작!!!!!!!!!!
@알이아나그란데 아하!!!! 고마워!!!!!!! 이제 맘편히 볼 수 있겠다ㅋㅋㅋㅋㅋ
근데 나 카나 싫어 ㅠㅠ 만화책에서는 더 재수없어ㅛ는데
아 시바....저 씹새끼들...애들앞에서....존내 맘아파 ㅠ...
헐 이거 원작에서도 이랬나?? 기억이안너ㅠㅠㅠㅠㅠ 재밌다
@붕어빵의전사 와 진짜 좆싸이코새끼네.. ㅠㅠㅠㅠㅠ 미친놈 나츠메는 무슨죄야
와 미친 개또라이....
하 진짜 존나 짜증나
헐....
미첬다진짜
불꽃터지는거 경사났다고 축하하는 연출인가 경☆성범죄자뒤짐☆축
카나 뭐지..... 이번편에는 코우 맘에들었어...
곱게 뒤지지 저게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