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행복한 월요일의 아침 🌄
🍒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 🍒
젊은날의 우정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을까요.
동녘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인생의 황혼도
더 붉게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마지막 숨을 몰아치기 까지
오랜세월 하나가 되어
황혼까지 동행하는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우정 일까요?
가슴에 남는 우정이
아름다운 우정입니다.
산야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 향기처럼
알차고 복된 아름다운 동행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 황혼의 아름다운 우정 中
"함께 걷는다는 것,
어깨의 부딪침이 아니라
마음 마음이 닿는 감촉이라네...
함께 걷는다는 건,
눈에서 보이는 거리가
눈 안에 차지 않는 것이라네...
마음을 걷는 일이라는 게
참 마력 같은 것이라서
세월마저 동심으로 돌아 앉아
윤달 만난 고향나무 처럼
흐름길 물소리에
길 따라 한마음 잇고 있는 것이라네...
그렇게 서로
길이 되어 가는 것이라네...
당신과 내가 가야하는 남은 인생길
한마음으로 마음길 되어 아름다운
동행이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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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빼빼로 데이 라내요
사랑하는 분깨 함 선물 🎁 해 봄이 👍
오늘은 초겨울 날씨를 보이내요
그러나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에 힘쓰길 👍 👍 👍 👍
한주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한주 계획을 잘 세워
뜻있는 한주 되시길 바래봅니다 👍
오늘도 환하게 웃는 월요일 되세요
사랑 💕 합니다 💜 👍 👍
첫댓글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산골님
좋은글 잘읽어네요
좋은 글 읽으며 하루를 출발합니다.
규장각 후배가 참석 인원 전원에게 선사한
맛있는 과자 빼빼로가 다시금 생각나네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정은 최고의 자산입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요.
산골 친구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해요
젊었을때는 친구하고 놀 시간이
없었지만 황혼에는 친구의
우정이 넘 즣아요
친구님 편안한 저녁시간 되어요
산골 칭구님
사진봉사와 좋은글 잘읽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