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2014년도는 달리는 말처럼 힘차고 성실하게 달려왔던 해입니다.
4년간의 서울대학교 옆 사주포차를 운영하면서 1만명의 사주를 봐주고 백여명을 작명을 해주면서
작명절차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작년에 전문 자격증인 「행정사」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거의 독학으로 공부하여 제 1회 행정사 국가공인 시험에 당당하게 1등으로 합격을 하고,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고 전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법률저널에 전면 인터뷰(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93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초로 행정사를 통과한 것에 대하여 많은 분들을 대신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고, 혼자서 공부했었던 시험준비등에 대하여서 솔직하고 진솔하게 신문기사에 실렸습니다.
그리고, 제 1회 행정사로써 남부럽지 않은 활동과 노력으로 많은 분들과 대화와 교류를 하면서 2014년도 상반기를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많은 분들을 위하여 준비하며 노력하여 왔다고 자부할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40년 전통 전국 1만 회원의 대한행정사협회(http://www.kapal.or.kr/)에서 정식 『이사』로 위촉이 되었습니다.


첫댓글 사주와 작명은 단속손님들께서 연락을 주시는 데로 봐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저의 평생의 업으로써 다른 분들의 인생상담을 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어
참으로 고마운 업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디
甲午년의 위력을 보았습니다.
저 또한 4년간의 음지 생활을 접고 양지로 나왔는데 좋은 기회를 만나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힘들었던때를 항상 기억하고 어려운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삶이 될수 있다면, 이 세상을 접을 때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을 내려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몇년전 짧은 만남을 기억해주시고 가끔씩 보잘것없는 저에게 인사를 건네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보통신을 전공했던 저에게 역학은 큰 의미이며 같이 만났던 선생님들은 저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고귀한 인연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초복(初伏)인 오늘☆
요즘 가격이 많이 내린 닭 2마리를 사다가 푹~ 꼬아서 지친 원기를 보충하려합니다. 계절의 흐름을 읽어 생활의 지혜를 만든 선조님들께 감사드리며 왕방지기님도 건강챙기는 初伏이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