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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가는여행
 
 
 
카페 게시글
70대게시판 김세실리아님 모십니다 미국나들이4
둘레 추천 0 조회 279 26.05.15 10:2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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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10:47

    첫댓글 오~
    행복한 여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볍지 만은 않았을 듯요
    덕분에
    즐감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8 10:12

    정말 그랬어요
    큰언니는 한국에 온지 1달도 체 되지않았는데
    언제 미국 올거냐고 보이스톡이 왔어요
    걸어 다닐수 있을때 부지런히 만나야할것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 26.05.15 11:14

    둘레님 발길따라 좋은곳 경치 보여주셔서 눈호강 함니다
    체력이 되시니 자매님들과 지구 반바퀴는 다니신듯해요
    축하 함니다 둘레님!!!!!

  • 작성자 26.05.15 23:47

    칭찬의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날 되셔요
    멋진 봄도 즐기시고요

  • 26.05.15 13:50

    작년 9월에 다녀왔어요~
    가족들이 미쿡에 많이 사시니 여행 하기도 좋겠어요~

  • 작성자 26.05.15 23:59

    미드웨이호 주변 공원에 갔다오셨군요
    친척이그곳에 사시나봐요
    아들은 시애틀에
    세자매는 모두켈리포니아에 살고있어 제가가면 모두만나 여행도 같이다니고했는데
    이제 나이들어 기회가 자꾸 줄어들어요
    부지런히 만나러 다녀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6.05.15 19:28

    와 ~~벚꽃도
    나무 크기도
    미국스럽다 ㅎㅎ
    올해는 한국도
    꽃이 오래가서 아쉬움없이 실컷 보았어요
    긴 기간이 었는데
    차근차근 정리해서
    잘 올려주셨어요
    둘레님 따라
    잘 돌아다녔습니다
    그 풍경들이
    눈에 삼삼 하시겠어요

  • 작성자 26.05.16 00:03

    워싱톤유니버시티 벚곷은 장관이었어요
    나무 자체가 오래된 고목이라 엄청컸어요
    적기에가서 볼수있었던 행운에 감사해요
    미국 가시면 가까우면 꼭 가보시라고 추천하고싶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26.05.15 19:42

    멋진풍경에 더해 사진까지 잘 찍으셔서 모두 달력사진깜이네요
    눈이 호사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6 00:04

    칭찬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봄날 되셔요

  • 26.05.16 08:46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눈호강을 했습니다.
    아직도 건강하셔서 먼길을 다닐 수 있어서 감사한 일이죠..
    오래된 벚나무들의 꽃이 장관이로군요.
    미국나들이 시리즈4탄까지
    넘 감동이고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6.05.16 23:53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미국에서 보낸날들 중에 오래동안 추억이 될만한 곳을
    잊어버리기 전에 저장하고픈 마음에 이렇게 올렸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셔요

  • 26.05.16 07:40

    님 덕분으로 방 안에서 미국 이곳 저곳
    즐여행했어요
    자매있는 님들
    부럽 부럽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요

  • 작성자 26.05.17 00:02

    저의 엄마는 딸 많이낳았다고
    할머니한테
    구박과 설음도 많이 받았는데
    저희 자매들은 부모님께 늘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자매들이 만나면 늘 어머니 아버지이야기를 많아하고 감사해하지요
    오래도록 4자매의 정을 누리고싶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26.05.16 10:06

    올만에 들어왔더니 둘레님 여행기 반갑습니다^^
    네자매가 만나서 함께찍은 사진 부럽습니다.
    모두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행복한 만남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5.17 00:03

    응원의 댓글 기운나고 감사합니다
    행운55님의 글도 만나고싶어요
    즐거운날 되셔요
    다시한번 감사요

  • 26.05.17 00:12

    외동 고명딸이라 자매 언니 동생 집이. 젤 부럽습니다.
    엄마가 떠나신 후 더 그렇네요.
    여행기 올려주셔서 잘 봤습니다.
    건강 챙기시면서.좋은시간들 보내세요.

  • 작성자 26.05.17 00:30

    언니 동생 없어 크셔서 외로우셨으리라는것 짐작이갑니다
    오빠가 없어서 잘모르겠지만
    서울에있는 남동생하고는 결혼하고나서부터는 그냥 남같이 지낸다고할까?
    엄마,아버지 기일에나 만나게되네요
    그리 사이가 나쁜것도 아닌데도,,,
    즐거운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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