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15 광명동 밥심에서 백반 8000원 아침먹고~>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여의도 요트선착장 둘러보고+쉬고~>광명사거리 광명바이크 자전거 부품교체~>광명사거리 홍콩반점 짜장밥 점/저녁 먹고 귀가
광명동 밥심 함바식당에 7:30분에 도착해 백반으로 아침먹고 단골집
광명동 밥심 함바식당에서 백반 8000원에 아침먹고
광명동 밥심 함바식당에 7:30분 도착해 아침먹고..여주인장 몸살기 있다기에 내 갖고 있는 침향환 드리고
아침먹고~>여의도 한강수변가 9시 도착해 산책~>여의도 요트선착장 둘러봄~>12:30분까지 소요됨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한강물은 얼고..뒤로 당인리화력발전소와 연기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뒤로 여의도 요트선착장 건물 보임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샛강 출구쪽 물도 얼고..뒤로 당산철교 보임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한강샛강 출구쪽 뒤로 당산철교 보임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한강물 얼고..당산철교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1965년-5살 일때 모친과 동네아줌마와 여기 샛강에서 한여름에 목욕을 했던곳..그땐 하얀 백사장 였고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잔디밭과 뒤로 국회방송과 국회의사당 지붕 보임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수변가 물은 얼고 뒤로 서강대교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높다란 나무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 찬찬히 하고
여의도 한강 수변가 산책..당인리화력발전소와 한강물은 얼고
여의도 한강수변가~>여의도 요트선착장으로 이동을 해 산책과 휴식..소 조형물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나무숲이 근사하고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무궁화 동산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무궁화 동산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킹콩 조형물과 많은 요트들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요트장내 물도 얼고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길도 걷고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요트장 물도 꽁꽁 얼고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뒤로 국회의사당 지붕 보이고
여의도 요트선착장..뒤 갈대밭 의자에 앉아 고향 동네를 바라보며 (못잊을 사랑 + 빗속을 둘이서)~>전유진의 노래로 들으며 한참 쉬고
여의도 요트선착장 산책..앞 아파트 뒤쪽에서 1961년에 태어나 1977년까지 살았고..그땐 하얀 백사장에 샛강 였는데
여의도 요트선착장~>광명3동사무소 13:30분 도착해 민생지원금 신청하고
3동사무소~>광명사거리 광명바이크에 14시 도착해 자전거 부품교체
광명바이크~>광명사거리 홍콩반점에 14:30분에 도착해 점/저녁 먹고
광명사거리 홍콩반점 14:30분쯤
광명사거리 홍콩반점에서 짜장밥 8500원 점/저녁으로 먹고
광명사거리 홍콩반점에서 14:30분에 짜장밥으로 점/저녁으로 먹고 귀가..당구 팀리그전 시청하며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