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항미원조
중국인들의 한국전쟁
*( " 중국에서 한국전쟁을 ‘항미원조전쟁’(미국에 대항해 조선을 도운 전쟁)이라고 부른다." )
백지운 지음
출간일: 2023.04.24.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제28차 평화학포럼
"항미원조: 중국인들의 한국전쟁"
(백지운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제28차 평화학포럼 "항미원조: 중국인들의 한국전쟁" (백지운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
중국인들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
애국주의와 함께 되살아나는 ‘항미원조’의 기억
2021년 영화 「장진호(長津湖, The Battle at Lake Changjin)」가 중국 박스오피스 최대 흥행작이 되었다. 뒤이어 2022년에는 후속작 「장진호의 수문교(長津湖之水門橋, The Battle At Lake Changjin II)」가 흥행에 대성공했다. 제작비 2억 달러를 투입하여 9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둔 「장진호」는 현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에 이어 세계 시장에서 세번째로 높은 수익을 낸 영화로 기록되고 있다. 「장진호」 시리즈는 한국전쟁 동부전선에서 중국군과 미국군이 치열하게 맞붙은 전장인 장진호 전투를 극화한 작품이다.
한국전쟁은 원래부터 중국에서 각광받는 작품 소재였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한국전쟁은 신중국이 성립하고 유일하게 치른 국제전이자 마오 쩌둥의 아들이 전사한 건국 초기 주요 사건이었지만, 이후 역사에서 점차 잊힌 전쟁에 가깝다. 중국과 소련의 갈등과 데탕트, 탈냉전 과정을 거치며 중국에 있어서 ‘항미원조전쟁’(미국에 대항해 조선을 도운 전쟁, 중국에서 한국전쟁을 부르는 말)은 부담스러운 역사가 된 것이다. 그런 항미원조전쟁이 어떻게 다시 중국문화에서 화두로 떠올랐을까? 이 책 『항미원조』는 그 물음에 답하고 있다.
『항미원조』의 저자인 서울대 통일평화원구원 백지운 교수는 동아시아 평화의 관점에서 중국문화를 연구한 성과로 각광받아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중국 현대사의 흐름에서 한국전쟁이 기념되고 작품으로 형상화되어온 과정을 면밀하게 살피고 최근 중국 애국주의의 발흥 과정에서 항미원조전쟁이 재소환되는 맥락을 보여준다. 이제껏 제대로 탐구되지 못한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사를 알아가는 동시에 오늘날 점차 첨예해지는 미중 대결의 한 측면을 살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연구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항미원조 서사의 부침과 뒤늦은 귀환
제1장 ‘의도된 망각’에서는 먼저 근래 10여년 사이에 급변한 중국 내 여론을 짚는다. 2020년 BTS의 ‘밴플리트상’ 수상소감에 중국 네티즌이 강력한 반감을 보인 사건은 그 몇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1960년대 본격화된 중국과 소련의 갈등으로 시작된 미국과 중국의 화해와 수교는 상호 경제성장으로 이어지는 경제적 밀월관계로 발전했다. 2000년을 전후한 기간에 양국의 밀월관계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 시기 중국 공산당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될 만한 행동에 매우 신중했고 항미원조전쟁 기념 규모와 공적 언급은 점차 축소되었다.
그러나 미국 오바마정부의 ‘아시아 회귀’ 정책이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을 겨냥하면서 상황이 변했다. BTS의 밴플리트상 수상 당시에도 수상소감이 주로 논란이 되었지만, 그 상의 이름인 ‘밴 플리트’가 한국전쟁 시기 미중이 맞붙은 가장 치열한 전투 중 하나인 상감령 전투의 미군 측 사령관이었다는 점은 한국 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사이 미중 대결 의식과 중국 내 애국주의가 그만큼 강화되었고 그 맥락에 한국전쟁이 있는 것이다.
제2장 ‘기억의 해빙’에서는 ‘미중 대결’ 이전 항미원조 서사의 궤적을 말한다. 2000년을 전후로 항미원조 영화와 드라마가 각각 한편씩 상영 취소되었다. 영화 「북위38도선」과 드라마 「항미원조」는 출병 50주년을 맞아 큰 기대와 치밀한 준비를 거쳐 제작·상영될 예정이었지만 미중관계의 예민한 파고를 넘지 못하고 방영이 좌절되었다. 그러나 당시 미중관계가 최고의 밀월기였던 것을 감안하면 항미원조 서사가 그만큼 주목받았다는 사실 자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50주년이라는 특별한 의미도 있었겠지만, 이 시기 민간에서 고조되었던 반미 정서도 영향을 주었던 것이다. 당시 중국 당국이 미국을 대할 때 지나치게 저자세를 취한다는 불만이 민간 사이에 있었고, 미국과 싸워 ‘승리한 전쟁’으로 공식화되어 있는 항미원조전쟁 서사가 대중의 눈길을 끌었던 것이다.
항미원조전쟁 중국인민지원군(이하 지원군) 사령관이자 국방부장관이었으나 문화대혁명 시기 숙청된 펑 더화이(彭德懷)가 복권되고 다시금 주목받는 과정은 여기에 중국 현대사의 맥락을 더한다.
1960년대 문화대혁명과 대약진운동으로 국내 정치가 경색되면서 숙청된 펑 더화이와 그 주변 세력은 개혁개방 시기인 1978년 중앙당에서 복권되었고, 이어서 출간된 『펑 더화이 자술』 등 관련 문헌이 크게 흥행하면서 주류 서사에 복귀했다. 1990년을 전후해 제작된 영화 「펑대장군」과 「삼선의 펑 더화이」는 펑 더화이의 삶을 조명하는 동시에 항미원조전쟁 지원군 용사들의 잊힌 기억을 복원하려고 시도한다.
특히 드라마 「펑 더화이 원수」(2016)는 중국의 대중들이 안방에서 항미원조전쟁을 제대로 접한 첫 작품으로, 펑 더화이 복권 서사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상세한 내용을 담았을 뿐 아니라 큰 흥행까지 얻었다. 극본과 연출도 국가의 공식 서사(주선율)에 매몰되기보다는 “항미원조전쟁을 다시금 역사 장으로 불러들이는 과정에서 짚어야 할 문제들을 신중하게, 그러나 집요하게 던지고 있었다”(133면).
그렇다보니 이 드라마의 제작과 방영, 소비 과정에서 드러난 미묘한 곡절들은 2016년 시점에서도 항미원조전쟁이 여전히 당대의 예민한 정국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같은 시기에 제작된 「나의 전쟁」의 흥행 실패 또한 그것을 방증한다.
애국주의 서사가 대두하는 오늘날의 항미원조 서사
제3장 ‘‘승리한 전쟁’의 안과 밖’에서는 2020년을 전후로 격화된 미중 대결 과정에서 대두된 항미원조 서사를 살펴본다.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항미원조전쟁 서사의 성격 변화다. 당초 마오 쩌둥을 중심으로 항미원조에 의미를 부여할 때 중요시되었던 요소들, 가령 인민전쟁, 사회주의 국제주의, 중조(中朝) 우의, 아시아 인민 연대 등은 2000년 이후 서사에서 거의 사라졌다. 그 대신 ‘정의로운 전쟁’ ‘미중 전쟁’이라는 인식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특히 이때 말하는 ‘정의’의 그 모호한 의미가 궁극적으로 ‘애국주의’와 ‘혁명영웅주의’로 귀착되는 점은 분명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2000년대 이후 공식석상에서 항미원조를 설명할 때 ‘정의’가 과잉 사용되는 원인을 과거 항미원조 서사의 주축이었던 추상적 이념이 애국주의와 혁명영웅주의라는 날것의 이데올로기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그 ‘비린 맛’을 중화시키기 위한 기호가 필요했던 것 아닐지 조심스레 추정한다.
그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 2020년의 40부작 드라마 「압록강을 건너」다. 「압록강을 건너」는 40부작 전체를 항미원조 서사로 채운 단연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다만 저자는 “「압록강을 건너」는 기술이나 자본, 스케일에서 「펑 더화이 원수」에 비할 수 없는 대작임에 틀림없지만, 여기에는 질문이 없다. 「펑 더화이 원수」가 심혈을 기울여 표현했던 균열들은 대체로 「압록강을 건너」에서 봉합되었다.”(133면)고 말한다. 전쟁 전략을 둘러싸고 지원군 사령부와 베이징 당 중앙 사이에 있었던 갈등, 참전 초기의 선전 뒤에 계속된 고전과 교착상태, 사령부의 패착, 펑 더화이 형상화 등에서 불과 4년을 앞뒤로 하는 두 작품의 결이 매우 달라졌다고 진단한다. 「압록강을 건너」는 전체적으로 정돈되고 기능적인 모습으로 지원군의 참전 과정을 그리고 있고, 국가의 치부를 드러내려 하지 않았다.
대신 「압록강을 건너」에서 강조된 것은 기층 군인들의 서사다. 특히 전투장면이 많이 삽입되면서 상층의 지휘를 받지만 자신만의 서사를 갖춘 기층의 이야기가 드러난다. 작품에서 이렇게 많은 세부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2000년대 이후 다수 제작된 다큐멘터리의 힘이 컸음을 저자는 지적한다. 이는 「압록강을 건너」에서 주선율 서사가 강화되었음에도 여전히 균열의 가능성이 남아 있음을 보여주는 지점이라고 말한다.
제4장에서 영화 「금성천」에 주목해 항미원조 서사의 다층적 분화 가능성을 점친 것도 그런 맥락에서다.
공전의 흥행을 기록한 「장진호」와 「장진호의 수문교」는 기존 서사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동부전선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 특징이 있다. 그간 사실상 ‘패전’으로 인식되어왔던 동부전선의 전투를 ‘혁명영웅주의’로 재조명한 것이다. 특히 경계 중에 단체로 동사했다는 ‘빙조련’ 서사는 항미원조전쟁이 평범한, 하지만 불굴의 의지를 가진 영웅들의 희생에 바탕을 둔 ‘승전’임을 강조한다. 「장진호」에서 미 해병 1사단장이 빙조련을 향해 경례하는 장면은 그 절정이다.
저자는 한국전쟁 대부분의 전투가 사실상 중공군과의 전투였음에도 “한국전쟁에서 중국의 존재는 기이할 정도로 지워져 있다”(5면)고 말한다. 최근 항미원조 서사를 포함한 중국 내 애국주의 여론이 한국 내 반중정서를 더욱 고조시키고 여러 논란이 발생하고 있지만, 저자는 70년 동안 아무런 충돌과 대화가 없었음이 기이한 일이었다고 지적한다. “한국전쟁이 우리에게 무엇인지도 여전히 미완의 질문이지만, 적으로 싸웠던 ‘그들’에게 이 전쟁이 무엇이었는지, ‘그들’은 지금껏 이 전쟁을 어떻게 기억하거나 망각(당)했는지, 또 이 전쟁은 ‘그들’의 현재에 어떤 유산으로 남아 있는지”(8면) 알아보는 것은 뒤늦게 찾아온 이해와 대화의 기회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저자 소개
저 : 백지운 (白池雲)
연세대학교 중어중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近代性 담론을 통한 梁啓超 啓蒙思想 재고찰」(2003)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학, 베이징 칭화대학, 대만 둥하이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조교수이다.
『창작과비평』, 『역사비평』, 『人間思想』, 『文化硏究』, Inter-Asia Cultural Studies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아시아 탈/냉전의 관점에서 평화연구의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저작으로 「혁명원조에서 특구건설로: 시아누크빌을 통해 본 아시아 냉전의 역설」(2020), 「민족문학, 제3세계, 동아시아: 최원식의 동아시아론의 구조와 계보」(2020),「독백과 망각의 전쟁: 중월전쟁과 아시아 냉전의 역설성」(2018), “Atopic Moments in the Square: A Report on Despair and Hope after the Candlelight Revo lution in South Korea”(2020), “‘One Belt One Road’ and the Geopolitics of Empire”(2019),『혁명후/기』(2016, 역서), 『양안에서 통일과 평화를 생각하다』(2016, 공편)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들어가며: 한국전쟁의 타자
제1장 의도된 망각
1. 백악관에 울려퍼진 항미원조의 선율
2. 냉전이 억누른 냉전 기억
3. 기억의 관리와 기념의 굴곡
제2장 기억의 해빙
1. 두편의 금지작과 한편의 상영작: 「항미원조」 「북위38도선」 그리고 「38선의 여병」
2. 펑 더화이의 문제적 복권: 「펑대장군」 「삼선의 펑더화이」 「펑더화이원수 」
3. 포스트혁명 전쟁서사와 원작의 귀환 137: 「단원」 「영웅아녀」 「나의 전쟁 」
제3장 ‘승리한 전쟁’의 안과 밖
1. 귀환한 항미원조 서사의 이념적 빈곤
2. 결사항전의 기억과 부유하는 사연들: 「압록강을 건너」
- 「 압록강을 건너」 시놉시스
3. 스포트라이트가 밝힌 것과 덮은 것: 「장진호」 「장진호의 수문교」
제4장 소인물(小人物)의 역사: 「금강천」
부록
1. 웨이 웨이 「누가 가장 사랑스런 이인가 」
2. 중국인민지원군 참전부대 서례표
참고문헌
=================================
美와 대결 속 '항미원조' 띄우기…中의 한국전쟁 서사 변천사
[책과 길] 항미원조
백지운 지음
창비, 388쪽, 2만2000원
“바야흐로 중국에서 항미원조 서사는 건국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중국에서는 한국전쟁을 ‘항미원조전쟁’(미국에 대항해 조선을 도운 전쟁)이라고 부른다. 최근 조성된 미·중 대결 국면을 계기로 중국에서는 항미원조전쟁을 다룬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영화가 대거 쏟아지고 있다. 한국전쟁 동부전선에서 중국군과 미군이 치열하게 맞붙은 장진호 전투를 극화한 2021년 영화 ‘장진호’는 중국 박스오피스 최대 흥행작이 됐다.
항미원조전쟁은 오랫동안 중국의 대중문화는 물론 공적 서사에서도 거의 사라진 이야기였다. 정권을 세운 지 1년 만에 세계 최강대국 미국과 총력전을 벌인 이 전쟁에서 중국은 2년 9개월간 총병력 240만명을 동원하고 30만명을 희생시켰다. 이 중대한 정치적 사건은 그러나 1953년 정전과 함께 빠르게 중국의 공적 담론장에서 사라졌다.
1950년대 말부터 중·소 갈등이 시작됐고, 펑더화이 등 전쟁 지휘자들은 정치적 숙청을 당했다. 미·중 데탕트 국면이 시작된 1970년대 이후 항미원조전쟁이 돌아올 정치적 공간을 찾기는 더더욱 어려웠다. 2000년대 들어서도 첫 10년은 미·중 밀월기였다.
백지운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는 “지난 70년간 중국에서 항미원조전쟁의 기억과 기념은 미국과의 관계를 염두에 두고 관리되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평가한다.
항미원조라는 명칭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지면에 다시 등장한 것은 전쟁 50주년을 맞은 2000년이었다. 항미원조전쟁 70주년을 맞은 2020년은 퇴색했던 항미원조전쟁의 정치적 상징성이 전면으로 귀환하는 해였다.
2016년 중국 관영 CCTV에서 방영된 36부작 드라마 ‘펑더화이원수’는 중국의 대중들이 안방에서 항미원조전쟁을 제대로 접한 첫 작품이었다. 2020년 방영된 드라마 ‘압록강을 건너’는 중국의 항미원조 서사에서 단연 기념비적 작품이다. 무려 40회에 달하는 분량을 오롯이 한국전쟁에 쏟아부었다.
중국문화를 연구해온 백 교수의 책 ‘항미원조’는 중국에서 한국전쟁 서사가 어떻게 변화돼 왔는지 살핀다. 이를 위해 인민일보의 항미원조전쟁 기념 사설, 국가 지도자급 기념 담화, 중국에서 주류 가치를 재조직하는 주요 수단인 TV드라마와 영화 등을 분석한다.
중국이 미·중 대결 시대를 맞아 자국민을 결집하기 위한 수단으로 항미원조 서사를 대거 소환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유효할지에 대해서는 의문도 있다.
“70년 전 ‘항미’라는 구호가 중국인들에게 그토록 큰 소구력을 얻은 것은 세계 인민과 연대하여 제국주의에 저항한다는 사고 체계가 가동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재의 미·중 적대구조에도 그러한 체계가 작동하는가… 세계 인민과의 연대라는 이념이 더는 존립하지 않게 된 지금, 그 빈자리를 채우는 것은 애국주의와 중화주의라는 협소한 내셔널리즘의 구호들이다.”
중국 내 한국전쟁 서사가 폭발하면서 중국인들이 한국전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도 처음으로 우리 시야에 드러나게 되었다. 중국이 제작한 영상물이나 기록에서 나타나는 한국전쟁의 모습은 우리에게 낯설다.
기사 바로 가기:
美와 대결 속 '항미원조' 띄우기…中의 한국전쟁 서사 변천사 : 네이트 뉴스
=============================================
[KBS 역사저널 그날] 현대사 최초의 미.중 전쟁 - 장진호 전투ㅣ KBS 200526 방송
[KBS 역사저널 그날] 현대사 최초의 미.중 전쟁 - 장진호 전투ㅣ KBS 200526 방송
==============================================
역사의 무지? 해프닝?...
2010 후진타오 미국 국빈 방문시 연주
Lang Lang performed 《My Motherland 나의 조국》 in the White House
《我的祖国》是电影《上甘岭》的主题歌,乔羽作词,刘炽作曲
This song composed by chinese composer during Korea war . Its a song to image the Battle of Triangle Hill.
朗朗在白宫演奏我的祖国 Lang Lang performed 《My Motherland》 in the White House
* 나의 조국은 영화 상감령 주제가 이다.
시진핑 70주년 담화 '상감령 전투(오성산 삼감령 삼각고지 전투 1952년 10/14~11/23일 43일간 고지전)'
(53:00~ 주제가인 나의조국 노래이며,고향을 그리워 하며)
-----------------------
영화 上甘岭 || Battle of Triangle Hill (1956) Eng Sub
(201) 上甘岭 || Battle of Triangle Hill (1956) Eng Sub - YouTube
--------------------------------------------------------------
백악관에서 이 노래를? 중국의 무례와 미국의 무지
[길 위에서 읽는 한국전쟁 39] 휴전협상과 고지전
민족·국제 윤태옥(kimyto)
24.10.12 17:22ㅣ최종 업데이트 24.10.12 17:22
백악관에서 이 노래를? 중국의 무례와 미국의 무지 - 오마이뉴스
---------------------------------------------------------------
'항미원조' 띄우는 중국, 50년대 흑백영화 4K 복원
입력2020.10.28 11:15 수정2020.10.28 11:15
격렬한 고지전 다룬 고전 영화 '상감령'
항미원조 띄우는 중국, 50년대 흑백영화 4K 복원 | 한국경제
==================================
1950년 혹한의 겨울! 장진호에서 흥남까지 [국방TV 6·25전쟁 65주년 특별기획①]
1950년 혹한의 겨울! 장진호에서 흥남까지 [국방TV 6·25전쟁 65주년 특별기획①]
| Chorus Culture Korea 코러스 컬처코리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