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는 1960년말의 역사적인 섬으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한국 영화사상 처음으로 천만관객이
관람한 영화로,
현재 실미도는 그당시의 건축물이 하나도 없는
자연 그대로의 섬이며,
소원을 비는 작은 돌탑들이 많이 쌓이고 있다.
실미도
바닷길이 열린 실미도
길폭이 넓은데는 50여m가 넘는다.
뒤에 보이는 섬이 실미도~
소원돌탑
해식동굴
실미도해변
실미도 영화 한컷~~
뒷풀이
션한 모듬물회
육질이 쫀듯한 광어회~
얼큰한 매운탕~
이뭣고??
첫댓글 실미도 역사와 함께 많은 사진들 감사요.
힘들게 걷고 뒤풀이
횟집에서의 만찬
갈길은 먼데
물회~광어회 소맥으로 하루의 마무리
즐거운 시간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몸도 불편한데,
함께해줘서 고맙고,
감기야 빨리 물러가거라,
어명이다~ㅎㅎ
빠른 쾌차를 바랍니다~
즐행한시간 보내신님들
잘보고 갑니다 ~^^
감사하구요,
오늘도 복되고,
좋은날 되셔요~~
실미도 안가서 사진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