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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느바 선수들과 갱단
마이클 조던. 추천 0 조회 1,752 09.01.04 14:1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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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04 14:21

    첫댓글 폴 피어스의 그 유명한 칼 9방 찔린 사건도 갱단과 연결된 일 때문이라고 들은거 같구요. 카멜로 앤서니는 어떤 랩퍼의 믹스테잎에서 "Snitch들 전부 죽여버린다" 이런 멘트를 녹음한적도 있다고 하죠.

  • 09.01.04 14:57

    랩스타의 믹스테잎이 아니라, 아예 그런 주제의 영상이 있습니다. 아예 답글로 달겠습니다~

  • 09.01.05 02:37

    폴피어스의 칼빵은 나이트 클럽에서 피어스가 어떤 여자에게 찝쩍거렸는지, 아니면 그 여자가 피어스에게 추파를 던졌는지 모르겠는데, 그 여자의 애인이 열받아서 찌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09.01.05 13:33

    조던황제/ 제가 알고 있는것과는 조금 다르네요;; 저는 피어스가 술집에 있던 사람들이 싸우는 걸 말리다가 칼에 맞은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ㅠ

  • 09.01.04 14:22

    배산적님, 칼빵군 -_-ㅋ

  • 09.01.04 14:29

    저 중딩 시절에... 다른 중학교랑 우리학교 1진이랑 마찰이 심했는데...(예를들면 수업시간에 타 학교 일진들이 오기까지했죠) 저 중3되니까 그런게 싹 사라졌더군요. 알고보니 우리학교 1진이 강남을 다 쓸었댑니다. 그래봤자 우물안 개구리라고 생각했지만 더 웃긴건... 시간이 지나 어쩌다 제가 안양에 있는 친구를 사귀게 됬는데;;;; 그 친구가 안양에 있는 약간 호전적인 애들하고 많이 사귄다더군요.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 말로 '나 학창시절에 김XX 유명했다'라니까... 그 녀석도 알고 있따는 겁니다. 이거 뭐 만화 짱도 아니고;;; 강남에서 유명한 놈이 안양에까지 퍼지나요....

  • 09.01.04 20:26

    실상 1진은 상당히 찌질한 존재라는,.,..;;

  • 09.01.04 22:04

    그들만의 찌질한 세계죠

  • 작성자 09.01.05 00:37

    그런데 뭐 나중에 알고보면 진짜 무서운 애들은 레슬링, 복싱, 유도등 엘리트 체육하는 애들이죠. 개들이 정말로 싸우면 뭐 일반 학생들 일진이니 해도 다 소용없죠.

  • 09.01.05 01:31

    윗분 말씀대로 진짜 무서운건 운동부 애들이죠 ㅡ.ㅡ;; 진짜 운동부애들은 건들면 안되요;;; 제가 살던 동네에 레슬링부 있었는데 그냥 ㅎㄷㄷ 동네에서 머리 짧고 귀 눌린애들 보면 건들지 말라는 말도 있었으니...

  • 09.01.05 03:29

    저도 논답시고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다가 배구부랑 마찰이 생겼었는데,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 엄청난 손바닥으로 뺨을 때리는데 천지가 흔들리더라구요... 옆에서 보기만 해도 공포가 밀려왔어요..

  • 09.01.04 14:29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요... 마찬가지로 농구를 했기 때문에 나쁜길로 안간듯 싶어요. 저도 이 친구가 과연 커서 깡패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됐는데... 다행히 경호업체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농구선수처럼 자신의 특기를 옳은 쪽에 써서 잘 풀린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저도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_-;;

  • 09.01.04 14:30

    덴버 선수들 겉모습만 보면 갱스터 집단...

  • 09.01.04 15:02

    베론이랑 친한 내쉬도 갱단?? ;;

  • 09.01.04 15:06

    덴버선수들보면 다 갱단...

  • 09.01.04 15:13

    바로 밑글에 멜로... 붉은색반팔에 붉은색 모자.......두목인가..-0-

  • 09.01.04 16:16

    흑인사회 문화중에 하나가 돼버린게 아닌가 싶어요. 가난할수록 어딘가에 소속되지않으면 살아남기 힘들고, 문화자체가 굉장히 호전적이기때문에...어찌보면 우리나라 일진-조폭 같은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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