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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강당(聖書講堂)은, 1898년 일본인 선교사 乘松雅休(노리마쯔 마사야스)의 전도로 시작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입니다.
1896년 乘松雅休(노리마쯔 마사야스, 한국명;승송)선교사가 내한하여 서울에서 선교하다가 1898년에 수원지방 전도여행을 계기로, 1900년 8월 9일 수원 북문 안의 북수동으로 이사하여, 12일 주일에 乘松 선교사의 가족을 따라 서울에서 동행해 온 세 사람의 신자와 함께 예배를 드린 것이 그 시작입니다.
乘松 선교사가 이사한 그날 오후부터 수원 남문(팔달문)시장에서 노방전도와 성서강해(聖書講解) 등을 계속해, 다음달인 9월 1일 첫 신자 이창민 씨가 수원 西門外 西屯池畔(현재의 서둔동 서호)의 항미정(杭眉亭) 아래에서 침례를 받고, 함께 성만찬 예배를 드림으로써, 비로소 성서강당이 시작되었습니다.
乘松雅休 선교사는, 영국인 선교사 H.G.브랜드의 일본전도에 영향을 받아, 명치학원 신학부를 중퇴하고, 日本基督敎團 소속의 니혼바시교회(日橋敎會)를 탈회하여 일본 각지에 전도하다가 단신으로 한국에 건너와, 선교 초기인 1896년부터 1899년까지 서울에서 활동하였으며, 그의 뒤를 이어 H.G.브랜드 선교사가 내한하자 서울 지역을 그에게 맡기고 1900년에 수원으로 거처를 옮겨, 1914년 중병으로 인해 일본으로 돌아갈 때까지 수원을 거점으로 하여, 전국은 물론 멀리 중국에까지 선교활동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무교파, 무교단의 기치아래 오직 복음전도에만 전념했으나, 1906년 당시의 조선통감부령 제45호 “포교규칙”에 의해 단순히 “예수교”라는 이름으로 등록했고, 1909년 현재의 매향동에 집회소를 신축하여 “성서강당(聖書講堂)”이라 이름하였던 것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116번지 / 수원동신교회[성서강당] / 전화(031)256-8407
첫댓글 과거 한때는 순수했으나 추후에 변질된 공동체도 많습니다. 현재에도 과거의 참된 신앙의 정신과 유산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지는 잘 알아보고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자신의 영혼은 스스로가 책임져야죠.
@Yeshua ha-Mashiach 아닙니다. 형제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에게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