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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사람사는 이야기 悟信 사고 기록 7부입니다.
悟信 추천 0 조회 143 06.07.20 15:4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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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7.20 14:33

    첫댓글 悟信님! 글 구성이랴뇨? 현실감이 넘치면서 긴장감까지 들 정도인데요. 그 대단한 의지와 노력에 감탄만 있을뿐입니다. 누구든 그 환경이라면, 또 자신만이 아는 그런 심정은 어느 누구도 모르겠지요?

  • 작성자 06.07.21 12:51

    그렇게 보아주신다니 억빠이 고맙심니다. _()_

  • 06.07.20 16:20

    글 구성이 아무려면 어때요? 백일장에 보내는 것이 아닌, 그야말로 진솔한 인간승리의 이야기인데요 뭘... 잘 다듬어진 문학작품 못지않게 가슴에 와 닿습니다_()_ * 아쉬운건 글씨가 작지만 줄 간격을 넓게 하시니 그런대로...

  • 작성자 06.07.21 12:53

    고맙심니다. ^* 글씨를 크게 하는 요령을 몰라서 우짤수없이 아쉽지만 계속 이렇게 보아 주세요. ^^*

  • 06.07.20 18:18

    오신님! 도저히 지루해서 못견디겠습니다. 다음이 궁금해서 말이지요...하지만 지금처럼 천천히 올려 주셔요. 빨리 끝나면 아쉬우니~~~ 어려운 자리에서 자주 쩔쩔매는 저인지라 저보다 몇십배 용감한 안하사님이지만 그 많은 과정들에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독이되어 '주긴다'가 되었는지 알것같습니다. 안하사님의 상처가 스스로에게 향하지 않아서 아직은 대상을 마주친 것도 아니니 고맙다고 할까요? 그때 그 법당의 스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그나저나 겨울되어서 걱정이네요^^ 지금 오신님을 생각해야지^^ 화이팅!

  • 작성자 06.07.21 12:56

    ^*^ 단번에 끝낼려고 하니 넘 싱그울거 같기도 하다만 사실 그대로 글올려야 다른분들 즉, 현재 사고로있거나 아님 병중에있는분들이 안하사글보고 참고를 할것같아 계속 이리 기록하겠습니다. ()

  • 06.07.20 18:31

    그래도 어김없이 시간은 잘도 가주니 천만다행입니다.정신적인 고뇌는 아직 사그러 들진 않았네요.._()()()_

  • 작성자 06.07.21 12:57

    ^^* 마자요. 까꿀로 달아 메어 놓아도 시간은 흘러 갔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6.07.21 12:58

    너무 큰기대를 하고 읽으시다 나중 내용들이 싱그우면 내는 책임못짐니더. ^^*

  • 06.07.20 21:22

    그림처럼 그려집니다. 진솔함은 그 어떤 형식과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_()()()_

  • 작성자 06.07.21 12:59

    고맙습니다. _()_

  • 06.07.20 21:25

    _()()()_

  • 06.07.20 21:43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_()()()_

  • 06.07.20 22:53

    _()()()_

  • 작성자 06.07.21 12:59

    나무 관세음 보살,, _()_

  • 06.07.20 22:57

    한편의 글이지만 가슴속을 여미는 님의 인간승리에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그 진솔함에 감사드립니다. _()_

  • 작성자 06.07.21 13:00

    있는 그대로 기록할뿐인데 그렇게 봐주신다니 고마울따름입니다. ()

  • 06.07.21 01:08

    분노와 절망감을 '치료의 동기'로 방향전환하셨으니 참 지혜로우십니다. 또 늘 유머를 잃지 않는 일이 치유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지요?

  • 작성자 06.07.21 13:01

    ^* 요즘은 어느누구라도 내보고 시비걸어도 실실 웃고 맙니다. ^^* (속으론 가소롭다는 맘은 들지만 말입니다. ^^*)

  • 06.07.21 02:44

    오늘 느낀 점인데요, 오신님께서 찾아가신 절이 마침 비구니스님들께서 계시는 곳이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비구스님들보다는 더 자상하시니까요. 우리 남편도 비구니스님들이 계시는 도량을 훨씬 좋아하거든요.

  • 작성자 06.07.21 13:02

    근데 요즘은 억빠이 무서워요. ^^*

  • 06.08.15 21:36

    오신님 원망을 당해서 원망을 밝히지마라 원망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도웁게 되나니 ....명상말씀이생각이나네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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