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들의 수입원가대비 수입사와 딜러사의 마진이 각각 12%로 합이 무려 24% 네요
A6 3.0 TDI Quattro 의 경우 수입가격이 6880만원, 수입원가 4178만원,
수입사마진(아코)이 598만원, 딜러사마진(**모터스)이 670만원 이고
BMW 520d 의 수입가격은 6260만원인데 수입원가는 3802만원이고,
수입사마진(비코)이 544만원, 딜러사마진(**모터스)이 610만원 이네요
대략적으로 수입차의 판매가격기준으로 판매가격의 50%가 수입원가, 25%가 세금, 25%가 수입사및 딜러사 마진 이네요..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주소로 보세요...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20818&rankingSectionId=103&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15&aid=0002738339
첫댓글 대략 10% 정도군요~ bmw 마진을 더 줄인다면~ 폭발적인 판매증가 나타나겠는데요~^^ ㅋㅋ 아우디가 마진률 최고네요~ 쩝....
근데 여기엔 환경검사 및 인증비용에 배송비용 A/S비용에 매장유지비에 직원들 월급 등등이면... 그렇게 크게 이윤이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일방적인 기사인듯.
그러게요 여기다가 저가격으로 사는 분들 대부분없을듯하네요 아주신차가아니면 할인 받아서 구매를하니까 크게 매리트는없네요
진짜 문제는 국산차는 얼마가 남는가가 더 문제 아님??
왜국산차 원가는 기사로 안날까요??참고로 현대 본사나 공장 직원들한테는 거의 30프로 육박하게할인이던데요 그래도 남는다는거아닌가요??
이런거 알면 먹을것도 못사먹어요....ㅋ
글쎄요, 국내 수입차 마진율은 시장 상황에 맞게 중심이 잡혀있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6~7년전만해도 터무니 없이 비쌌지만 (A4 3.0이 8천6백만원이었으니까요) 지금은 독일&영국 보다는 현저히 싸고, 심지어 미국 가격과 비교해도 수긍이 가는 가격 시스템으로 바뀐터라 터무니없다는 식의 기사는 뭔가 정치성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