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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21 오전10시 서울 4대 명산(북한산,도봉산,관악산,수락산)으로 꼽히는 수락산(638미터) 산행. 당고개역에서 청학리행 33-1번 버스로 이동 마당바위에서 하차. 계곡을 따라 오르니 대슬랩이 눈앞에 다가오며 사과바위가 나타난다. 암릉과 기암이 뒤석여 보는 맛과 높이에 비해 아기자기함에 짜릿한 쾌감이 더하여 넉넉한 풍채가 더욱 보기에 좋고 편리한 접근성과 다양한 코스가 마음에 드는 산.기차바위 못미쳐 점심 식사를 하고 칠성대를 거쳐 내원암과 기도바위를 바라보며 한걸음 한걸음 옮기니 수락산 정상이 시야에 들어온다.정상에서 수락산역 쪽으로 하산. 철모바위, 배낭바위 ,팔각정를 뒤로하고 기기괴괴한 바위 모습을 머리속에 그리면서 뒤풀이 장소에 도착. 최양국회원의 스폰으로 얼큰한 짬뽕에 탕수육의 중국요리로 푸짐한 자리를 가졌다.
오늘 생일인데 애들이 온다는 것을 뒤로 미루고 즐거운 산행으로 자축하면서....(밑줄클릭)
함께한 친구들 : 권춘상+ 김기창 김주명 김철주 신재선 안태인 유춘성 유호문 이추석 이춘식+ 장영건 최양국 (남12,여2 총14명) |
첫댓글 좋은날,,좋았겠슈,,
수락산의 정수를 봤지요..회장 총무님 감사합니다..그리고 양국형도 감사...산행도 뒷풀이도 모두 즐거웠습니다.
양국이표 중귁요리를 맛볼수없어 아쉬움.....함께 못해 죄송~~~~~~
참 좋네요,,,,!
춘상형~ 사진봉사 고맙고 산행이 즐거웠다니 감사합니다~!
스릴 만점의 코스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