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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가는여행
 
 
 
카페 게시글
70대게시판 김세실리아님 모십니다 노고단 드디어 다녀오다~
행운55 추천 0 조회 172 26.05.18 23:2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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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05:42 새글

    첫댓글 와우 대단 하네요 예순이 넘으니 친구들이 산에 가기 힘들어 아예 시도조차 안하는데 … 지리산종주를 하시고 너무 멋지네요

  • 작성자 26.05.19 21:34 새글

    60세에 도보를 시작해서 많은 곳을 다녀왔네요
    무리하지 않으면 안전합니다
    첫 댓글 감사드리고 건행하세요~

  • 26.05.19 06:17 새글

    우와~~~
    7순이 넘은 나이에
    아직도 지리산을
    행동으로 옮기시다니?
    체력도 열정도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6.05.19 21:35 새글

    작은 체구에 힘도 약한데
    좋아하는 일을 할 때만 힘이 나네요
    ㅎㅎ 건행!

  • 26.05.19 10:10 새글

    멋진 산행
    부럽습니다.
    노고단의 정기가가득합니다.

  • 작성자 26.05.19 21:37 새글

    성삼재까지 차가 올라가니 11년 전 지리산 종주할 때
    화엄사에서부터 무건배낭(8.5kg) 메고 노고단대피소까지
    7.5KM 걷기도 했어요
    땀 뻘뻘 그땐 정말 힘들었는데
    이번 산행은 누워서 떡먹기요 ㅎㅎ
    지리산 정기 듬북 받고 왔어요~

  • 26.05.19 11:04 새글

    수고 하셨습니다.
    50대에 산을 대하는거랑 60대에 종주랑 산을 대하는 느낌이 틀리더군요.
    70대는 이제 종주는 자신감도 체력도 아니되더군요.
    그러나 산은 언제봐도, 좋았습니다.

  • 작성자 26.05.19 21:39 새글

    60세 봄부터 도보카페 가입하고 열심히 다니다 보니
    남한팔도 참 많은 곳을 다녔네요
    산을 좋아합니다 엄청요~험한 산을 더 좋아해요
    일찍 느낌을 알았다면 아마도 로프 타고 암벽 타기도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ㅎㅎ
    엄청 겁쟁이인데 거친 산 오를 때 즐거워요~
    장비가 좋은 게 많아서 나이 드신 분들도 산타는 분들 계신 거 같아요
    2년 전 72세에 백운대 836.5m 뿌듯했는데 올해는 망설여지네요.

  • 26.05.19 20:07 새글

    산속에 들어가는 순간
    모든 호흡이 싱그러워지고
    마음이 행복으로 차지요
    산 좋아하는 노년 드믄일인데
    꾸준히 타시니 오래 즐기시겠습니다
    언제 같이 걸으시죠~^

  • 작성자 26.05.19 21:43 새글

    뼛속까지 상쾌해지는 기분 다녀본 사람만 알지요
    건강관리 잘하셔서 오래도록 가고 싶은 곳 다니세요
    나름 철칙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곳 공지가 올라도 연속으로는 안 갑니다
    한번 다녀오면 2~3일은 쉬어요
    완전 약골요ㅎㅎ
    같이 산에 갈 기회를 만들어 봅시다
    건행하세요^^~

  • 08:36 새글

    저도 참많이 산을 좋아 했었는데. 나이가 더 해가니 선뜻 나서는게
    망서려지는 요즘입니다
    늘 그리운 지리산 입니다
    오랜만에 노고단 추억을
    기억하게 해주셔 감사 합니다 늘 건행하세요 ^^

  • 작성자 08:46 새글

    산을 좋아했던 마음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망설여질 때도 있지만, 지리산의 기억은 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부족한 후기인데 좋은 추억 떠올려주셨다니 저도 참 뿌듯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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