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요리, 떡볶기, 계란밥, 망둥이찜
저렴할때 많이 사서 말려 두었다.
끓는 물에 데쳐서
된장에 묻히기
된장과 참기름만 넣고 비볐다.
떡볶기 가장 간단하게 하는 방법
고추장 풀고 마늘 파 넣고 참깨 굴소스 그리고 다 끓고 나면 참기름 넣는다
이것만으로도 맛있네
떡과 어묵만으로...
날겨란을 갓한 뜨거운밥에 넣고 간장넣고 참기름약간 넣으면 맛있다.
어려서 밥 안먹을때 잘 먹었던 기억이다.
망둥이
강화도에서 많이 먹고 자란것인데
그냥 밥할때 같이 넣고 찌면 그냥 맛있더라 구경하기도 힘드네 요즘 세상엔 서울에서 ....
강화도도 안가서 말이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산소 있는 곳인데
요즘은 외지인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고
도시 재생 문제까지 뉴스타더라...
망둥이 밥에다 찔때 언제쯤 넣을까?
망둥어(망둥이)를 밥할 때 같이 넣어서 찌는 망둥어반밥을 만드시는군요!
망둥어는 살이 연하고 부드러워서 처음부터 쌀과 함께 넣고 밥을 하면 살이 다 부서지고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됩니다. 비린내가 밥에 밸 수도 있고요.
가장 좋은 타이밍은 밥물이 골고루 잦아들고 '뜸 들이기' 직전(또는 뜸 들이기 시작할 때)입니다.
💡 가장 맛있는 타이밍 & 조리 팁
냄비밥 / 솥밥을 하실 때
쌀을 안치고 물이 끓어올라 물이 자작하게 줄어들었을 때(뜸 들이기 직전) 뚜껑을 열고, 밥 위에 망둥어를 얹은 뒤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뜸을 들입니다.
전기압력밥솥을 하실 때
일반 취사 모드로 처음부터 넣으면 압력 때문에 살이 너무 뭉개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밥을 일반 취사로 따로 하신 뒤, 밥이 완성되면 뚜껑을 열고 밥 위에 망둥어를 올린 후 '재가열' 기능(보통 9~13분 소요)이나 보온 상태로 15분 이상 두어 뜸을 들이는 것입니다.
📌 비린내 잡는 작은 팁
망둥어를 밥 위에 올리기 전에 생강즙이나 청주(또는 미림)를 살짝 뿌려두거나, 양념장(간장, 다진 마늘, 파, 고춧가루, 참기름 등)을 망둥어 위에 살짝 끼얹은 상태로 찌면 비린내도 안 나고 밥에 간이 달콤 짭조름하게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뜨끈한 밥에 슥슥 비벼서 맛있게 드세요!
망둥이 갯벌에서 사나?
네, 맞습니다! 망둥어(망둥이)는 갯벌에서 아주 잘 사는 대표적인 생물입니다.
특히 서해안이나 남해안의 진흙 갯벌에 가보면 물이 빠졌을 때 갯벌 위를 통통 뛰어다니거나 기어 다니는 망둥어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망둥어가 갯벌에서 살아가는 흥미로운 특징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뛰어난 생존력: 지느러미를 다리처럼 이용해 갯벌 위를 기어 다니거나 위험을 느끼면 통통 뛰어 도망칩니다.
피부 호흡: 물 밖에서도 아가미에 물을 머금고 있거나 피부로 호흡할 수 있어서, 물이 빠진 갯벌 위에서도 오랫동안 버틸 수 있습니다.
집 짓기: 갯벌 진흙 속에 깊은 굴을 파서 집을 만들고, 그 안에서 적을 피하거나 알을 낳아 기릅니다.
조금 전에 보여드린 이미지 속 모습처럼 물이 빠진 진흙 갯벌이 바로 망둥어들의 완벽한 놀이터이자 삶의 터전이랍니다.
저렴할때 많이 사서 말려 두었다.
끓는 물에 데쳐서
된장에 묻히기
된장과 참기름만 넣고 비볐다.
떡볶기 가장 간단하게 하는 방법
고추장 풀고 마늘 파 넣고 참깨 그리고 다 끓고 나면 참기름 넣는다
이것만으로도 맛있네
떡과 어묵만으로...
날겨란을 갓한 뜨거운밥에 넣고 간장넣고 참기름약간 넣으면 맛있다.
어려서 밥 안먹을때 잘 먹었던 기억이다.
망둥이
강화도에서 많이 먹고 자란것인데
그냥 밥할때 같이 넣고 찌면 그냥 맛있더라 구경하기도 힘드네 요즘 세상엔 서울에서 ....
강화도도 안가서 말이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산소 있는 곳인데
요즘은 외지인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고
도시 재생 문제까지 뉴스타더라...
망둥이 밥에다 찔때 언제쯤 넣을까?
망둥어(망둥이)를 밥할 때 같이 넣어서 찌는 망둥어반밥을 만드시는군요!
망둥어는 살이 연하고 부드러워서 처음부터 쌀과 함께 넣고 밥을 하면 살이 다 부서지고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됩니다. 비린내가 밥에 밸 수도 있고요.
가장 좋은 타이밍은 밥물이 골고루 잦아들고 '뜸 들이기' 직전(또는 뜸 들이기 시작할 때)입니다.
💡 가장 맛있는 타이밍 & 조리 팁
냄비밥 / 솥밥을 하실 때
쌀을 안치고 물이 끓어올라 물이 자작하게 줄어들었을 때(뜸 들이기 직전) 뚜껑을 열고, 밥 위에 망둥어를 얹은 뒤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뜸을 들입니다.
전기압력밥솥을 하실 때
일반 취사 모드로 처음부터 넣으면 압력 때문에 살이 너무 뭉개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밥을 일반 취사로 따로 하신 뒤, 밥이 완성되면 뚜껑을 열고 밥 위에 망둥어를 올린 후 '재가열' 기능(보통 9~13분 소요)이나 보온 상태로 15분 이상 두어 뜸을 들이는 것입니다.
📌 비린내 잡는 작은 팁
망둥어를 밥 위에 올리기 전에 생강즙이나 청주(또는 미림)를 살짝 뿌려두거나, 양념장(간장, 다진 마늘, 파, 고춧가루, 참기름 등)을 망둥어 위에 살짝 끼얹은 상태로 찌면 비린내도 안 나고 밥에 간이 달콤 짭조름하게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뜨끈한 밥에 슥슥 비벼서 맛있게 드세요!
망둥이 갯벌에서 사나?
네, 맞습니다! 망둥어(망둥이)는 갯벌에서 아주 잘 사는 대표적인 생물입니다.
특히 서해안이나 남해안의 진흙 갯벌에 가보면 물이 빠졌을 때 갯벌 위를 통통 뛰어다니거나 기어 다니는 망둥어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망둥어가 갯벌에서 살아가는 흥미로운 특징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뛰어난 생존력: 지느러미를 다리처럼 이용해 갯벌 위를 기어 다니거나 위험을 느끼면 통통 뛰어 도망칩니다.
피부 호흡: 물 밖에서도 아가미에 물을 머금고 있거나 피부로 호흡할 수 있어서, 물이 빠진 갯벌 위에서도 오랫동안 버틸 수 있습니다.
집 짓기: 갯벌 진흙 속에 깊은 굴을 파서 집을 만들고, 그 안에서 적을 피하거나 알을 낳아 기릅니다.
조금 전에 보여드린 이미지 속 모습처럼 물이 빠진 진흙 갯벌이 바로 망둥어들의 완벽한 놀이터이자 삶의 터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