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공부하러 나가는 친구, 공부하러 나갔다가 한달 잠깐 들어오는 친구들이 하필이면 오는 애도 7월달에 오고 가는 애도 7월달에 간대서 7월 중순에 한 번 보자고 하는데
이게 다른것도 아니고 외국가있으니까 앞으로 일이년 중에 딱 시간이 이때밖에 안 돼서 미안한데 못나가겠다고 하기도 그렇고...
나가자니 시험 임박해서 부담스럽고 게다가 또 이틀이나 빼야 되고...다른 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친구들 다 저 수험중인거 모르고 타이밍 놓쳐서 이제와서 설명하기도 귀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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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3 13:00
첫댓글 안갑니다 내년에 보면 되죠
근데 2차는 1년에 여러번 있나요.....2차도 1~2년중 한번인데
7~8월에 하루이틀 쉬게되면 그만큼 경쟁자 00명한테 추월당한다고 봐야죠...
다들 쉬지않고 공부하시나보네요,,
적절한 휴식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뇌랑 체력에 한계가 있으니까요
다만, 만나서 이런저런 얘길 하다보면 이것저것 잡생각이 많이 드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모임이라면 복귀해서도 공부에 집중이 안돼서 비추입니당
몇 시간이면 볼텐데 이틀이면 좀..
만나는 시간도 시간인데, 후폭풍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비추요..
쉬려면 집에서 자던가 하는게 좋아요…:누구만나면 기만 빨리고 현타오고 그럴거에요 다시 마음 다잡기까지 또 시간 버릴거고 ㅠㅠ
핑계대고 만나지마셔요 ㅠ
진짜 친구면 못만나도 이해해줄거고 이해 못해주는 친구면 못만나도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다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저도 한번 몇시간이야 어떻게 다녀오겠는데 역시 다녀오고 나서 집중못할까봐 걱정이네요 원래 대충 얼굴비출 생각이었는데 그냥 말하고 양해 구해야겠어요 다들 자기인생 찾아가는데...친구들이라면 이해해주겠죠ㅠ
저도 정말 소중한 친구 7월에 온다고 해서 담에 보자고 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먼저 "어 그 시기에 너 공부해야 되니까 좀 그렇지?" 라고 먼저 말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수월하게 담에 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