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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노래는 신화팬이시라면 다 아시는
How do I say
입니다 흐흐
가뜩이나 노래이미지도 아주 좀 맞는것 같아서 올려요
흐흐, 소설이 점점 이상해지고 있지만~
러닝이 사랑해 주실꺼죠?
후후,
그럼, 이만~
아 맞다! 일산 사시는분들
친구해요 후후, (유나 모든여러분도요 )
흐흐흐 +ㅁ+
*
(간접홍보-킬킬)

(허접한 배너 하핫 -_-;;)
☜배너라 할수 없음 -_-;;;;;;
(친구들♡)
그냥 한명만 -_-ㅋ ㅋ ㅋ ㅋ
룰라야 ㅋ ㅋ 언제나 까페활동 많이 해줘서 고마워/ㅋ ㅋ
#6
[쓰윽]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이자식이 입속으로 점점 들어온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내앞에 있는놈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하아..."
그러다 그자식도 좀 힘들었는지 약간 움찔하던 그때 나는 그자식에게 벋어났다
[탁]
나에게 이상한 눈빛을 보내는 놈
나는 그런놈의 시선을 피했다
보통 이럴때... 모두 싸대기나 한대 때리지만,,
이소설은 평범하지 않다 ㅡ.,ㅡ(상황판단 못한다-_-)
고로 나는 다시 그놈과 눈길을 당당히 마주쳤다
"민정우.... 나는 니가 나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
[스윽]
나는 그러고서 그놈을 뒤돌아 섰다.
하아.... 내가 왜, 눈물을 흐르는 건지...
이 눈물의 의미가 뭐야..
그래, 단지.. 한남자의 부인으로서 자기 남편이 바람펴서 아픈것 뿐이야..
단지 부인이란 역활 때문이야.
[덜컹]
그놈을 뒤돌아 혼자 집에 들어왔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풍기는 은은한 꾸릿내ㅡ.,ㅡ
흐미,,, 청소안한지... 몇개월이 흐른것 같은데....
여자가 꼭 집안일을 해야한다는 편견을 세상 남자들아!! 제발좀 버려라!!!
[벌컹]
[샤아아아아]
[탁]
그러는 사이 어느새 나는 목욕실에 들어왔다-_-
순간이동 한것 같지만-_-(목욕실은 거실에 있다)
여기는 소설이다 =_= 흠흠
[샤아아아아-]
하이튼,, 물은 중력(맞나?)에 흘러 아래로~ 아래로 흘러가고
나는 나의 몸을 물에 맞긴체 몸을 훌텄다
[스윽]
수중기에 의해 앞에 있는 거울이 흐릿해졌다-_-
맘에 안들었다. 이 거울도 나의 못난 얼굴을 보기 싫어서 가린것일까...
하는 생각에 거울을 밖밖 닦았다.
"하아........."
거울을 닦자마자 훤히 들어오는 내 얼굴.
[톡톡]
거울에 비치는 얼굴에 따라 내얼굴을 만졌다.
흐아.......... 제 2의 피오나공주다 ㅡ.,ㅡ
하나님! 정말 불공평 합니다!!
민청아는 그렇게 뷰티한 입술과 피부.... 몸매까지... 하나도 빼지않고
좋은것들은 다 주셨으면서...
으으...-_- 말하기 싫다..
[스윽]
"아!!"
비누를 꺼낼려고 뒤돌아서는 순간..... 아무래도 발바닥에 유리같은게... 밟힌것 같다.
물이 빨게지는거 보니...
[스윽]
발을 들어서 보니-_-
두꺼운 굳을살을 뚫어 박혀있는 반짝이는 유리조각 -_-
왜 이딴게 목욕실에 있는거야 ㅡ.,ㅡ
하이튼 이대로는 안될것 같아서
걸려있는 목욕 가운을 입고 목욕실을 나왔다
[쾅]
거실에 나오자마자 언제 들어왔는지
꼴보기 싫은 정우놈이 쇼파에 앉아서 조용히 담배를 피고 있다 -_-
예전 같았으면 피지 말라고 했을텐데....ㅡ.,ㅡ....
하이튼, 내가 나오자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녀석 ㅡ.,ㅡ
".... 왜 그러냐?...... 다...쳤냐?"
"........ 알바 아니잖아?"
[쾅]
괘슴츠래 쳐다보는 녀석을 무시하고 방안으로 들어왔다.
짜증나게 왜 말을 걸어... 바보자식, 눈치도 없나?-_-;
[탁]
하이튼, 나는 일단 잠옷으로 가라입기 위해 가운을 벗었다.-_-
아, 빨리 똥배를 없애야 겠어 ㅡ.,ㅡ
거울을 보자마자 툭- 튀어나온 똥배를 보고 말했다
[쾅]
"꺄아아아아아아!!!!!!!!"
[주섬주섬]
"볼것도 없으면서...... "
[뚜벅뚜벅]
똥빼를 보며 한숨을 쉬는 순간 -_- 변태자식 민정우가 아무 꺼리낌 없이
방에 들어왔다 -_-
다행히 얼른 주위에 널부러진 이불로 얼른 몸을 가리긴 했지만 -_-
그놈이 봤을거라고 생각된다...
으으.,.. 내,내 똥빼를 봤단말이야? ㅠ윽 인생 살기 싫다(중요한 부분보다 똥배가 중요함)
하이튼 점점 내 자리로 다가오는 정우놈
[퍽퍽]
"가!가!!!"
그리고 그런놈에게 베게를 마구 던져버렸지만
그러나 아랑곳 하지 않는놈
오히려 더욱더 험악해진 얼굴로 다가온다 -_-
참내,, 뭐가 그렇게 당당한데,,,
너, 바보야? 나 화난것 안보여?
[탁]
[스윽]
이읏고 내 앞에 다달은 놈, 그러자 유리가 박힌 내발을 조심스럽게 드는 놈
[탁]
그러고선 그놈의 들고온 구급박스에서 핀셋하고 반창고를 꺼냇다
[탓]
"하,하지마"
그놈의 손길을 거부하자 나를 화난듯이 쳐나보는 녀석
그러나 다시 나의 발을 잡고서 조심스래 유리를 꺼내는 놈
"아,아아아,,"
"....................."
정말 조심스런 손길이 느껴진다.
진심이 뭐야... 진심이 뭐야.. 민정우
"휴유.... 뭘 이렇게 큰걸 넣고 다니냐?"
"니,니가 알빠냐!!"
".............."
[스윽]
그러고는 녀석은 약을 발라주던이 반창고를 붙였다
".............."
그러고선 왠지 따듯한 눈길로 나를 뚜러지라 쳐다보는 녀석
후훗, -_- 이 누님한테 반했구나? 흠흠 =_=
하이튼, 이놈이 이렇게 쳐다보니깐... 자꾸 마음속에서 두근두근 그러는것 같다
"뭐,뭐야!"
".......야, ..... 화 .. 풀렸냐?"
"화,화라니!! "
"피식..... 빈이나..... 너, 지금..... 조빠 귀여운거 아냐?"
"뭐,뭐라고? -/////-"
"니가 뭐라 하든, 생각하든 난 상관없다. 근데.... 내 마음은 진짜다."
"뭐 어쩌....읍!!"
그놈은 몇시간이나 지났다고 또 내 입술로 침공해 오는 녀석-_-
생각해 보니 이녀석 하루에 여자들이랑 키스를 몇번이나 하는거야? -_-^
아우... 내가 미쳤지,, 이런녀석이랑 결혼을 하다니...
앞길이 창창한 나에게... 이런 걸림돌 같은 녀석!!!-0-!!!!
[스윽]
몇 분이 흐른뒤,
이녀석도 힘이 들었는지 숨돌릴 시간을 준다.-_-... 그러고선 방향을 돌려 또 키스를 한다 -_-
으아, 이놈 키스 죽여준다니깐..
지금 이순간...민청아라는 이름이 내 마음속에서 싸~악 사라진것 같다.
보통, 소설이든 티비든 악역과 남자주인공이 엮었을때 마음착한
여자주인공이(착하지는 않지만) 남자주인공을 용서해줄때
도.저.히! 용서가 안가지만!!!
바보같이... 그런마음이 없어져 버렸다. 히히^ㅇ^
[탁]
"병신,, 너 변녀냐? 눈좀 떠라, 떠"
아쉽게(?) 그놈과의 키스가 끝났다-_-;쩝..
저놈말처럼... 나 변년가?-_-?
"ㅡ.,ㅡ흐흐흐흐"
"-_-..... 내 인생 처음으로 여자가 무서워 졌다, 하이튼 야 빈이나.
나는 아무 여자랑 키스 안해, 한다 해도.. 너처럼 바보 병신인 여자 아니면...
지금 심장 터질것처럼.... 떨리지는 않는다."
[탁]
정말 나를 무서워 하는것처럼 순간적으로 얼굴이 싹 굳던히
그놈이 나가버렸다,
그러는 순간.. 나의 얼굴도 빨개졌다.
그리고, 마음속에서 터질듯이 두근두근 떨리기 시작했다.
으으.... 이렇게 좋은 감정은 뭐야....
이런것도.. 부인의 역활인가?
흐흐... 아닌것 같은데.....ㅡ.,ㅡ.......
설마............. 설마......
이런게...... 사랑...인가?
내가..... 변태 색마 민정우 놈을 ... 좋아하는 걸까?
첫댓글 >_< 인소닷에서 먼저 보네요 >_< 팬카페에서도 봐드릴께요 >_<
잼있네요^^
⊆망고⊇) 흐흐 감사합니다~~~
또리누나) 감사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