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봉 60만 불, 한화로 약 6억이 넘는 금액입니다.
최근 서호주 금광 산업이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하면서, 대학 학위가 없는 현장 숙련공들이 전문의보다 높은 수입을 올리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의가 되기 위해 필요한 대학에서의 시간과 노력, 학비까지 합한 기회비용까지 더한다면, 체감되는 연봉은 60만 불 이상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지하 채굴의 핵심 장비인 드릴링 점보(Drilling Jumbo)를 조작하는 오퍼레이터들입니다. 이들은 최근 인력 부족과 금값 상승이 맞물려 하루 교대 근무당 약 3,000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보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분들은 지하 수백 미터 암반에 정밀하게 구멍을 뚫어 폭약을 설치하거나 붕괴 방지용 볼트를 박는 고난도 작업을 수행하고, 최소 5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한 '고위험·고숙련' 직종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대우를 받는다고 하네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결코 아닌 듯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퍼스코리아 #5 에서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 호에는 회원분이 제보해 주신 톡자 칼럼도 마련되어 있고, 경제·재테크·교육·사회 문제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구조를 위해 짧고 간결하게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많은 관심에 감사합니다.
https://perthkorea.com.au/perth-korean-community-newsletter-issu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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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번주도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읽을꺼리가 다양해서 좋네요 ~~
흥미로운 이야기도 있고 잘 보았어요 👍
감사합니다 토마토님~
멋있네요 저도 하규 싶어요 ㅠㅠ
저도 마음은 그래요!
헉!! 꿈의 직장이네요~~
아마 반은 세금으로 나갈테지만.. 연봉 쎄죠 정말.
정보감사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실제 마이닝 제일 아래 땅 끝부분에서 일 하시는 분을 알고 있는데, 저정도는 받아야지.. 싶었습니다. 그분들이 가지는 risk + 노고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지요. 올해 발표된 WA 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Rockingham이 발표가 되었는데요, 전체적으로 WA가 예전보다는 많이 안전해 졌다고 동의하고 있습니다 :)
맞아요. 쉬운 일이면 저렇게 큰 연봉 안주겠죠. 로킹햄 앞으로 더 뜰거 같습니다.
마이닝 다녔던 지인은 정신과 약 먹으며 일하다 그만두고 지금은 삶이 더 행복해 보이더군요.
쉽게 많은 돈을 받는 일은 없는것 같아요.
이번편도 잘 보았습니다.
FIFO 도 적성에 맞아야 할수 있는 듯합니다~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찾아보고 도전해보려 합니다.
응원할께요~
돈 생각하면 부러운데
용기는 안나는 그런직업이네요~ 무시무시하다
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