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이 목사신데 어머님 돌아가셨을때 문자로 연락돌리시고기도만 해달라고 하고 가족장으로 가족들만 이틀 장례 치룸.앞으로는 가족들만 장례치루는 식으로 바껴나가여 함.
첫댓글 요즘 저 정도면 평타 같은데...보통 병원에 부설돼 있는 장례식장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고, 그 중에서도공공병원(도립, 군립, 시립 등)의 장례식장이 제일 저렴함.저희도 2009년에 할머님 돌아가셨을 때, 계시던 요양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렀는데2,000만원(당시에 엄청 바가지라고 느낌) 정도 나옴.당시 시내에 있는 도립병원 장례비용이 600만원대였음.
그래서 병원에서 제일 돈 많이 버는 곳이 장례식장이라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첫댓글 요즘 저 정도면 평타 같은데...
보통 병원에 부설돼 있는 장례식장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고, 그 중에서도
공공병원(도립, 군립, 시립 등)의 장례식장이 제일 저렴함.
저희도 2009년에 할머님 돌아가셨을 때, 계시던 요양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렀는데
2,000만원(당시에 엄청 바가지라고 느낌) 정도 나옴.
당시 시내에 있는 도립병원 장례비용이 600만원대였음.
그래서 병원에서 제일 돈 많이 버는 곳이 장례식장이라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