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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오늘 이스라엘 주요소식입니다. 마아리브 헤드라인입니다. 앞으로 3개월 이내에 지중해 해안지역인 니짜님 지역에 600여채의 주택을 건설한답니다. 정착촌 철거될 가족이 들어갈 살 집들입니다. 무덤들은 키브츠 니짜님으로 옮겨진답니다. 앞으로 철거작전 103일 남았습니다. (마아리브 2-3면) 한편 최신예 전투기라 할 수 있는 F-16 전투기가 착륙 중 불시착 하는바람에 전투기가 뒤집히며 충돌했습니다. 다행이 충돌직전 두 조종사는 탈출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조사 중이라는데, 이 전투기 한데가 얼만데… “엄마 나 탈출했어요!” 조종사의 말입니다. (마아리브 4면, 예디옷 12면) 교사 해고가 집행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 그 숫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가자 정착촌 철거 대상지역의 학교 교사들은 무사할 것이라는 군요. 쫓겨나는 판에 해고까지 된다면…(마아리브 8면) 터키 수상이 성전산을 방문할 때 이스라엘 국기를 자신의 리무진 차에서 제거하겠다며 이스라엘 외교부와 마찰을 빚었습니다. 결국 동예루살렘에서는 달고, 성전산 직전 떼었다가 방문이 끝나면 다시 달기로 했다는 군요. 그 전에는 야드바셈에서 키파를 거절했었지요. 소신이 있군요. (예디옷 5면) 돌아오는 월요일 교사를 해고한다는 것에 반대하면 이스라엘 병원의 수술도구들이 불결하다는 군요. 한 도구로 수술을 여러 번 한다는 군요. 적어도 소독정도는 해야 할텐데. 의사들은 문제 없다고 합니다. 만일 모든 병원이 재 사용하지 않고, 한번씩만 사용하면 년간 4백만 세겔이 추가로 든다는 군요. 결국 예산 때문에 이사람 수술하고 이것으로 다시 저사람 수술하고 있습니다. 돈이냐 안전이냐 이것부터 생각해야겠죠. (마아리브 10-11면) 자동차 도둑들이 선호하는 차가 어떤 차종인지 아세요? 쑤바루입니다. 자동차 도난 1위가 일본사 쑤바루입니다. 우리 현대차는 5위입니다. 그런데 일제차가 모두 선두입니다. 그만큼 좋다는 이야기인가요? 아니면 도난하기에 용이하다는 것인가요? 보세요. 1일 쑤바루, 2위 마쯔다, 3위 이쯔비쉬, 4위 피아트, 5위 현대, 6위 쌍용, 7위 퓨조 등입니다. 차 조심하세요. (마아리브 13면) 엔게디에 호랑이가 있답니다. 알려진데로 서너마리의 호랑이가 가끔 먹이를 찾으러 나온다는 군요. 어제 개 한마이라 호랑이에게 먹이가 되었습니다. 엔게디 호랑이! 조심합시다. (마아리브 23면, 예디옷 2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