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입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가미고리교회에서
그리웠던 일본마을 여러분과 전준식목사님정란옥사모님, 또 무용 태권도팀과 함께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귀한 시간들을 누리고 왔습니다.
가정예배에서의 그 따뜻함과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그리고 개척지역의 척박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준식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축복은혜받은 가미고리교회를 섬기고 기도하는 멋진 도요무라목사님사모님을 비롯한 후지다 전도사님,마츠모토전도사님, 야스시 전도사님, 다카코 전도사님, 그리고 엣짱, 그리고 장로님 여러집사님들
또 형제자매님들이 눈에 아른합니다.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카야마 공항에서 모두를 한국으로 보내고
마지막으로 도쿄로 숙정이를 보내는데 갑자기 눈물이 !@#$%^&*(*
수고하신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더 풍성히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마츠모토 전도사님이랑 미즈군과 사유리(유리자매^^)와 현아 저 이렇게 대한항공비행기 뜨는 것까지 아니 점이 될 때까지 미즈군과 손흔들며 바이바이했습니다.
참 현아랑 저는 지금 막 가미고리 청년부 친구들과 함께 JEC Youth Camp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이 돌아가고 나서 하루 쉬고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했
지금 막 도착해서 세수하고 글 올립니다. 현아는 나루토에 저도 교토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정말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신실하게 말씀가운데 엎드리는 일본의 젊은이들이 있음에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리고요
기도로 동역해주신 일본마을 여러분과 교회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그럼 좀 자고 나중에 또 나누도록 할꼐요
그리고 은진이가 애쓴 CD는 마침 우체국 가는길에 갖고 있던 터라 곧바로 보냈구요
숙정이의 바이올린책과 자매들의 바지 두 장, 그리고 성경책 은 선영이 오면 가는 편에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미나상 오츠카레사마데시다.
간샤 입빠이!!!
첫댓글 언니...버거 싶어요^^ 일본에서 정말 애쓰셨구요. 감사했어요. 담에 뵐 때는 아쉬죠?? 아니면 커피 10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