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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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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말상황/재림 3일반, 세때반, 1260일- 상징과 문자적 해석
하토브 추천 0 조회 303 13.12.29 22:0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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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29 22:30

    첫댓글 한때 두때 세때 반이 삼년 반이고 이레의 절반 역시 삼 년 반입니다

    그러나 3일 반은 그냥 3일 반입니다 == 3년 반이 아닙니다

    한 이레는 7년이고 이레의 1/2은 삼 년 반을 말하는것입니다

  • 13.12.29 22:38

    네 백성과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단7:24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것이요 단7:25
    (7 + 62= 69)
    이미 육십구 이레는 완성되엇습니다

    마지막 한이레만 남겨놓고 그 사이에 이방인 교회 시대가 놓여져 있는것입니다

    이 교회시대가 끝이나면 70이레는 다시 시작되는것입니다

  • 13.12.29 22:39

    70이레 시작은 주의날의 시작인 것입니다

  • 13.12.30 04:26

    계8:1의 '반시 동안'이나, 계17:12의 '일시 동안'은 어떤 의미인지 알고 싶습니다! [단7:25의 '한 때 두 때 반 때'와도 관계가 있는지요?]

  • 작성자 13.12.30 08:34

    계 8장 1절의 반시 동안은 분명히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 반시쯤은 바로 하늘과 땅이 고요하였던 십자가 상에서 온땅에 어두움이 임하엿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십자가 사건 이후에 성도들의 기도가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3절에 보시면 다른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대기중에 있습니다. 그 십자가 사건이 완성되자 다음 구절부터 성도들의 기도가 향연과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께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것이 세상에는 뇌성과 번개가 됩니다.(5절) 십자가 이후에 지진이 났었습니다. 이 사건은 바로 십자가 사건을 말합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완성 이후부터만이 성도들의 기도가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13.12.30 08:39

    17장 12절의 일시동안이라는 기간은 7년 환난 기간 내에서의 기간이므로 그리 긴 기간이 아닙니다. 단지 짐승이 권력을 장악한 기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6장 11절의 순교자들에게 잠시동안 쉬라고 말씀하신 것은 환난 기간동안에 죽은 영혼들이기 때문에 혹은 앞으로 환난기간의 종료까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잠시 동안 쉬라고 하신 기간이며 역시 대환난 기간 전체의 길이인 7년보다 길 수 없습니다.

    다음으로 다니엘 7장 25절의 3때반은 계시록 12장 14절의 3때반과 일치하는 기간으로서 다니엘서 9장 27절의 이레의 절반 기간과 일치하는 기간입니다. 그것은 전 3년반에 해당되며 대환난 기간중 성도 핍박시대에 해당됩니다.

  • 작성자 13.12.30 08:25

    계시록 12장의 3때반은 3년반임을 인정하는데 11장의 3일반이 3년반임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그것을 3가지 방법으로 증명하겠습니다.
    1) 12장의 1260일은 만국을 다스리는 아들이 하늘로 승천한 다음 곧바로 시작되는 기간으로서 3때반 직전까지 입니다. 만국을 다스리는 아들이 태어난 것은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시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 영체를 입어서 부활의 첫열매로 태어난 것을 말합니다.
    그 부활 승천이후 곧바로 여자가 쫓기어 1260일을 광야에서 보내고 그뒤로 3때반의 핍박을 받습니다. 그것은 예수님 부활 승천부터 종말 핍박시대까지가 1260일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후 3년반의 핍박시대가 있습니다.

  • 작성자 13.12.30 08:26

    11장에서 두 선지자, 두 감람나무, 두 촛대, 두 증인은 동일인물이면서 특정 인물들이 아니라, 온땅에 주님을 모셔섰는 자들이라는 스카랴서 4장 13절 말씀을 통해서 그들이 바로 두 감람나무임이 증거됩니다. 그들이 1260일 동안 증거한 이후 3일반의 죽은자 같은 기간이 11장 9-11절에 기술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11장의 1260일과 12장의 1260일은 동일한 복음 전도 기간이며, 또한 은혜시대 입니다. 그 이후의 3일반과 3때반은 동일한 기간인 것입니다.

  • 작성자 13.12.30 08:27

    2) 13장에서 짐승이 성도들과 전쟁을 벌여서 이긴다음 42개월간 핍박합니다. 이 기간이 상징적으로 42개월이 아니라 그냥 문자적 42개월임은 자명합니다. 왜냐하면 다니엘의 마지막 주간에 관한 것으로서 7년 이내의 기간이며 7장 25절의 3때반에 해당되는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그기간이 상징기간으로 42개월 1260일이라면 1260년동안 짐승이 다스린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면 환난시대가 1260일이 되어 말이 안됩니다. 따라서 이 42개월은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되고 풀어진 기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13.12.30 08:28

    그 기간은 바로 짐승이 성도들과 전쟁을 하여 승리한 후 짐승이 성도를 핍박하며 666 징표를 시행하는 기간입니다. 그런데 11장에서는 바로 짐승이 무저갱에서 올라와서 두 선지자 두 증인으로 표현된 성도들과 전쟁을 한다음 승리한 후의 기간이 바로 3일반인 것입니다. 두 장에서의 공통점은 바로 짐승의 전쟁 승리 이후 성도 핍박시대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11장의 3일반은 성도핍박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3.12.30 08:28

    3) 마지막으로 다니엘의 마지막 주간은 성취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다니엘의 마지막 주간에서 이레의 절반을 이레의 절반으로 표현한 것을 신약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42개월과 3때반으로 표현되었지 이레의 절반으로 표현한 것이 없습니다. 이레의 절반은 7일의 절반이며 그것은 당연히 3일반과 동일한 기간입니다. 예언력의 이레의 절반3일반은 동일한 것입니다.
    계시록 어디에서도 이레의 절반을 이레의 절반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3일반으로 밖에는 표현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작성자 13.12.30 08:28

    3일반을 3년반으로 해석했을 때 모든 의문은 풀립니다. 11장의 3일반은 바로 은혜시대 1260일 이후에 오게되며, 12장에서도 은혜시대 1260일 이후에 3때반이 오게되며, 13장의 42개월은 바로 그 성도 핍박시대만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장이며, 11장 1,2절의 42개월 또한 10장에서 복음 전파하라는 명령(10:11) 에 따른 은혜 시대 이후에 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3일반 3때반 42개월은 은혜 시대 이후의 성도핍박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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