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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타이틀 |
쟝 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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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INITY/AFFINITY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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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록의 경계점을 절묘히 오가는 독특한 사운드에 [Linda Hoyle]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 울렸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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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AFFINITY]의 1970년발매 유일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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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LP의 느 낌을 그대로 살린 은빛 감도는 아트워크는 많은 Affinity의 팬들이 고대하던 제대로된 결과 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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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 Coming] & [United States Of Mind]등 두곡의 보너스 트랙포함 총 7곡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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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ARCADIUM/BREATHE AWHILE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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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Middle Earth를 통해 발매된 브리티쉬 싸이키델리아의 최고의 명반의 하나로 손꼽 히는 걸작!! 유일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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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본작은 앨범을 조심히 열고 있는 대곡 [I'm on My Way]의 헤비 오르 간 워크를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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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 Life, a Woman]등 대곡에서 펼치는 헤비 싸이키델리아와 세밀하고 정교한 사운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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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위치에 올라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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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ARTI+MESTIERI/TILT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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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프로그레시브록의 금자탑의 하나인 [ARTI+MESTIERI]의 1974년발매 데뷔작!! 슈퍼그룹[Trip]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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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였던 [Furio Chirico]와 [Venegoni & Co]의 [Gigi Venegoni]가 참여한 이 걸작의 앨범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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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크림슨을 연상시키는 탁월한 멜로트론 라인과 PFM에 비견되는 보컬, 장 룩 폰티와 조지 듀크 시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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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자파 밴드를 연상시키는 탁월한 키보드와 바이올린이 첨가된 뛰어난 완성도를 들려주는 걸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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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ARZACHEL/ARZACHEL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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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싸이키델리아의 명반중의 하나인 1969년발매 [ARZACHEL]! 드디어 Karma Pack으로 발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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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Hillage] & [Dave Stewart] & [Clive Brooks] & [Mont Campbell]의 네명의 브리티쉬프로그레시브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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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적인 인물들이 완전히 가상의 이름으로 발표한 본작은 EGG를 결성하기 전 Uriel이란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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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기도 한 바 있다. 브리티쉬 싸이키델리아의 금자탑의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 AMG 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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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BUFFY SAINTE-MARIE/MANY A MILE |
FO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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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포크계의 영향력에 비해 국내에서 과소평가받고 있는 포크계의 여걸 [BUFFY SAINTE-MARIE]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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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두 번째 앨범. 초기 그녀의 대표적 명곡으로 자리잡은 [Until It's Time For You To Go]를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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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풍의 멜로디가 아름다운 [Must I Go Bound], [Bukka White]의 명곡을 재해석한 [Fixin' To Die]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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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초반까지 그녀가 남긴 걸작 행진의 첫머리에 해당하 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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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CATAPILLA/CATAPILLA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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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의 역사적 명작인 [Julian Jay Savarin]의 명작 [Waiters On The Dance]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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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리스트 [Lady Jo Meek(Anna Meek)] 이 재적한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 의 명 밴드 [CATAPILLA]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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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데뷔작. 3관 리드의 관악을 포함한 7인조의 대규모 편성이 들려주는 재즈적 어프로치의 진보 음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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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재즈 록 계보에 특별한 위치를 점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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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CATAPILLA/CHANGES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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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의 걸작의 하나로 손꼽히는 [CATAPILLA]의 1972년발매 두번째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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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내의 많은 진보음악 매니어들의 절찬을 받아낸 바 있었던 이들의 마지막 앨범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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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의 명반 대열에 들어있는 본작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Reflections]를 비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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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 For George]가 수록되어있으며 원작과 동일한 커버로 제작되어 한층 소장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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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ERIC ANDERSEN/COUNTRY DREAM |
FO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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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 [Sheila]의 주인공으로 부드러운 테너 보컬과 독특한 바이브레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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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포크 아티스트 [ERIC ANDERSEN]이 명가 밴가드에서 남긴 1969년발매 마지막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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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도 타이틀 곡으로 오티스 레딩의 명곡 [(Sittin` On) the Dock Of Bay]를 낭만적인 포크록 터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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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준다. 뱅가드 앨범중 가장 로맨틱한 앨범으로 기억될 본작은 낭만적인 풍성한 울림으로 가득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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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FELT/FELT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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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싸이키델릭 기타리스트였던 [Myke Jackson]이 이끌었던 앨러배마 출신의 5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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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delic-Progressive Rock Band]인 [FELT]의 1971년 유일작. 여전히 밴드의 자세한 내막에 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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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져 있지 않고 소량의 프레스만이 존재하여 많 은 싸키델릭 팬들의 가슴을 태운바 있는 서정성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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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크라이베이비 와 오르간 워크가 듣는 이를 압도하는 뛰어난 앨범이다. AMG 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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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FIVE DAY WEEK STRAW PEOPLE/FIVE DAY WEEK STRAW PEOPLE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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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싸이키델릭의 전설적인 명반 [FIVE DAY WEEK STRAW PEOPLE]은 [Attack]의 리더 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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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Du) Cann]의 스튜디오 밴드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브리티쉬 싸이키델리아의 걸작으로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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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만을 남겼다. 추가로 [Attack]시절의 명작 [Final Dayze]의 아홉 트랙이 보너스로 실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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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 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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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FREEDOM/THROUGH THE YEARS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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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ol Harum]에서 갈라져 나온 밴드 [FREEDOM]의 1971년발매 공식 두 번째 앨범이자 본토였던 영국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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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먼제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프로콜 하럼과는 달리 오히려 더욱 헤비한 사운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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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에 육박하는 깊은 사운드를 자랑한 바 있다. [Cream]을 연상시키는 헤비 블루스 넘버 [Freestone]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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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Let It Be]를 연상시키는 슬로우 넘버 [Thanks]는 오랫동안 감동의 여운을 더하는 명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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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FUZZY DUCK/FUZZY DUCK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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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500장의 LP 만이 존재했던 브리티쉬 싸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 록의 명작 [FUZZY DUCK]의 1971년유일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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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당대의 브리티쉬 언더그라운드 신을 주름잡게된 이들의 오르간이 중심이 된 강렬한 헤비 프로그레시브 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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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명작이다. AMG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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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SHASH & THE COLOURED COAT/FEAT. THE HUMAN HOST AND THE HEAVY METAL KIDS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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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매의 앨범을 발표하고 사라진 브리티쉬 싸이키델리아의 중요한 밴드의 하나인 [H&CC]가 1968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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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을 통해 발매한 데뷔작, 이른바 [Fre form-Freakout]으로 불리우는 Acid적인 요소로 가득찬 본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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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Side B를 완벽히 채운 대곡 [Empire Of The Sun]을 통해 그 진가를 알린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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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적인 기타, 원초적인 리듬, 자유로운 싸이키델리 아를 추구한 60년대후기 싸이키델릭 록의 걸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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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HURDY GURDY/HURDY GURDY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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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출신으로 런던을 중심으로 활동한 헤비 프로그레시브 록 트리오 [HURDY GURDY]의 1971년 유일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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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였던 [Donovan]이 [Hurdy Gurdy Man]을 이들을 위해 작곡할 만큼 그 탁월한 연주력과 음악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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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았던 본작은 후에 [Secret Oyster]을 출범시킨 대니쉬 헤비록의 국보급 기타 플레이어 [Claus Bøhling]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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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감 넘치는 기타를 중심으로 매력넘치는 헤비 프로그레시브 록을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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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H COFFEE/IRISH COFFEE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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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gium 출신의 헤비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IRISH COFFEE]의 1971년 비운의 유일작! 단 3000 매만이 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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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은 멜로우한 오르간의 효과적인 사용과 헤비한 공간감으로 휘젓는 싸이키한 기타가 폭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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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엉켜 압도적인 만족감을 선사하는 록 역사의 길이남을 숨겨진 명반이다. 앨범 발매후 불의의 자동차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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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간주자 [Paul Lambrech]의 사망으로 공중분해 되어버린 비운의 밴드의 위대한 유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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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BROWN/IT'S A MAN'S MAN'S MAN'S WORLD |
SO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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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소울의 대부 [JAMES BROWN]의 1981년 뉴욕 라이브 앨범. 작열하는 Funk사운드와 포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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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보컬, 탁워한 리듬 메이커로써, 소울과 Funk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듯, 시종일관 압도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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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에너지로 충만해 있는 라이브의 걸작이다. [Get Up (I Feel Like Being A) Sex Mach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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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That Feeling] & [Please, Please, Please] & [It's A Man's Man's...]같은 주옥같은 명곡들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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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LIBERATION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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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싸이키델릭 퀸텟[JASPER]의 1969년 유일작!!. 블루스를 기반으로 스트링과 하프로 애상감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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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템포가 주를 이루는 본 작은 도노반의 명곡을 피들과 하프로 애상감 어리게 표현한 [Cuttin' Out]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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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의 발 화점인 [W.C Handy]의 [St. Louis Blues]를 해먼드 오르간과 블루스 하프의 절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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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네이션으로 만들어 낸 매력만 점의 연주는 이 앨범의 값어치를 단적으로 표현하는 필청의 트랙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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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JOHN HAMMOND/BIG CITY BLUES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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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으로써 미시시피 델타 블루스의 적자로 평가받는 위대한 블루스맨이자 하피스트인 [JOHN HAMMOND]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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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앨범. 최초의 백인 일렉트릭블루스 음반의 하나로 기록되고있는 본작은 [Chess Records]의 명곡들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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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 두명의 기타리스트인 빌 버틀러와 제임스 스푸릴의 탁월한 서포트와 존 해먼드 특유의 진득한 하모니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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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컴비를 만들고 있다. 오리지널 LP쟈켓스타일로 퀄리티를 높였으며 보너스트랙 7곡포함 총 19곡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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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LE ORME/AD GLORIAM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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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의 서정적인 러브록 스타일의 프로그레시브 록을 들려주던 이들의 1969년 데뷔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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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정서가 배어나오는 서정적인 보컬하모니는 여전하며 현란한 커버에서 알수있듯이 순수한 히피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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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사랑스런 프로그레시브 록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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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MAGNA CARTA/SONGS FROM WASTIES ORCHARDS |
FO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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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1960-70년대를 대표하는 [Prog-Rock/Art Rock]그룹중에서 국내에서 가장많은 사랑을 받았던밴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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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는 [MAGNA CARTA]의 1971년발매음반으로 평론가들로부터 가장많은 평점을 얻어낸 최고작중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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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음반은 쟈켓가운데에 홈으로 끼울수있는 3단으로 펼쳐지는 쟈켓의 미세한부분들까지도 LP의 원형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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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되어 더욱더 소장가치를 불러일으키는 음반. AMG 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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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MAXOPHONE/MAXOPHONE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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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설명도 필요없는 이탈리안 프로그레시브 록의 황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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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절정의 명반 [MAXOPHONE]의 셀프 타이틀 유일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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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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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MC PHEE/MC PHEE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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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MIKE BLOOMFIELD/RED HOT & BLUE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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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Chicago Blues]의 명인으로 통하는 [MIKE BLOOMFIELD]의 1981년발매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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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sas City Blues] & [Jockey Blues] & [Linda Lou]등 17곡의 블루스 명곡을 감상할수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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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매니아들을 위한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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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BLOOMFIELD:MILLL VALLEY BUNCH/CASTING PEARLS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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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발매된 잼 세션형식의 음반으로 유명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만든음반. [MIKE BLOOMFIELD]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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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해서 [Pointer Sisters] & [Nick Gravenites] & [Rick Dey] & [Ace of Cups]등 많은 뮤지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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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음반으로 [Honky-Tonk Blues] & [Bells Are Gonna Ring] & [Mellow Mountain Wine]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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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매니아들이라면 꼭 들어봐야할 필청트랙 16곡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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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MOBY DICK/MOBY DICK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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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자세한 실체가 공개되지 않은 이탈리안 프로그레시브 하드록 밴드 [MOBY DICK]의 초특급 희귀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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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Citta Frontale]의 전신이라고 알려진 [MOBY DICK]은 Led Zeppelin 에 필적하는 막강한 화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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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력을 들려주고 있다. 1971년~1972년에 런던과 로마를 오가며 완성된 이 앨범은 이탈리안 락의 전성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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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어져나온 이탈리안 록의 가장 화려한 유산의 하나로 손꼽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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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MU/LAST ALBUM(BONUS TRACKS)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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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MURPLE/IO SONO MURPLE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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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의 초특급 희귀작중 하나인 이탈리안 프로그레시브락 밴드[MURPLE]의 유일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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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전체가 세상에 대한 풍자와 조롱으로 가득한 컨셉트음반이며 무그와 기타연주가 두드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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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프로그레시브락 스타일의 음악들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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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OUTLAW BLUES BAND/BREAKIN'IN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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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발표된 [OUTLAW BLUES BAND]의 최후의 앨범으로 기록된 두 번째 앨범. 날카롭게 가슴을 파고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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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필립 존의 기타에 흡입력 넘치는 레온 루벤포드의 보컬, 그리고 혼과 퍼커션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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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맨의 삼각 리드는 독특한 블루스 록을 펼쳐주고 있다. [T.BONE WALKER]의 명곡을 심도있게 재해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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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Y MONDAY BLUES]를 위시해 전체적으로 개성어린 사운드가 일품인 명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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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OUTLAW BLUES BAND/OUTLAW BLUES BAND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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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ABD/ BLUESWAY를 통해 발매된 [OUTLAW BLUES BAND]의 데뷔작. 단 두매의 앨범만을 공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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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이 탁월한 싸이키델릭 블루스 액트 밴드에 대한 궁금증은 지금까지도 하드 블루스 팬들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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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자되고 있는 걸작이다. 동시대의 거장들인 캔드 히트과 폴 버터필드 블루스 밴드와 비견되는 이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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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청트랙 8곡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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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QUATERMASS/QUATERMASS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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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의 명작중 하나인 [QUATERMASS]의 셀프타이틀음반이자 유일작인 1970년발매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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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로빈슨의 강렬한 헤비키보드가 리드하는 강력한 사운드는 이미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의 극찬을 받은바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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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Rainbow]가 커버한 바 있는 헤비 오르간 명곡 [Black Sheep Of The Family]를 비롯, 브리티쉬 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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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기가 일구어낸 명작중의 하나!!! AMG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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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RAY CHARLES/RAY, RARE AND LIVE |
SO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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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블루스 그리고 소울까지 다양한 쟝르를 넘나들면 음악사에 자신의 발자취를 분명히남긴 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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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CHARLES]의 라이블실황트랙들과 발표하지않았던 미발표곡등을 수록한 음반으로 다시한번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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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 역량을 확인시켜주는 음반으로 총 24곡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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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SAVOY BROWN/RAW LIVE N'BLUE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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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의 화이트 블루스 리바이벌의 선구적인 밴드의 하나로 [Climax Blues Band]와 더불어 본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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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그 존재 가치를 인정받았던 명 밴드 [SAVOY BROWN]의 라이브와 스튜디오 앨범을 담은 스플릿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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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의 핵심인 기타리스트 킴 사이먼즈가 건재한 가운 데 작열하는 [Hellbound Train]은 스튜디오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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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격렬한 연주로 텁텁한 이들의 부 기 사운드를 대변하고 있다. 2001년발매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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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SPRING/SPRING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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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 Neon의 제 4작으로 발매된 본작은 무려 3대의 멜로트론이 쏟아내는 애수어린 사운드와 깊이있는 음악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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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만큼이나 사랑을 받 아오고 있는 브리티쉬 록의 황금기 그 절정의 명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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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발매음반. AMG 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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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GETZ/EMPTY SHELLS:COMPLETE CANNES CONCERT |
JA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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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Jazz]색소폰리스트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있는 뮤지션 [STAN GETZ]의 1980년 라이브실황음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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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Horn] & [Joe Farrell] & [Chuck Loeb]등이 라인업으로 참가하였으며 [Chappaqua] & [Nature Boy]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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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곡수록. AMG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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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STEAMHAMMER/REFLECTION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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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블루스 록의 중요밴드의 하나로 기억되는 [STEAMHAMMER]의 1969년발매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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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특유의 싸이키 델릭 필 마저 강렬히 내뿜고 있는 [Martin Pugh]의 탁월한 기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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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권인 [Junior's Wailing]를 위시하여 [Down the Highway]등 일렉트릭 블루스 루츠로부터 프로그레시브 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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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방 향성이 감지되는 명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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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STILL LIFE/STILL LIFE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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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 명작의 하나인 [STILL LIFE]의 1970년 유일작. 무엇보다도 앨범 을 관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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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 오르간 워크와 약진하는 베이스 라인이 듣는 이를 압도하는 걸작이다. 아직까지도 그 자세한 밴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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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 바 없으나, 그 뛰어난 실력은 당대 최고의 밴 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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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휘감는 오르간 워크가 휘몰아치는 [People in Black]등 단한곡도 빠트릴 수 없는 브리티쉬 록의 명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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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STRAY CATS/LONESOME TEARS |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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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abilly Revival]의 선두주자 [STRAY CATS]의 2003년발매음반으로 [Rock This T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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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ie, Jeanie, Jeanie]등 색다른 버젼들과 라이브버젼등 총 14곡이 수록되어있는 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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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SADAO WATANABE/ROUND TRIP |
JA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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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over Jazz]뮤지션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확실히 구축하고있는 뮤지션 [SADAO WATANABE]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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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발매음반으로 최고작으로 불리우는 음반. [Chick Corea] & [Jack DeJohnette] & [Miroslav Vitous]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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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으로 재즈명반중 한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있는 음반. AMG 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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