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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포럼
 
 
 
카페 게시글
- 고대사 임나가 가야라는 주장은 한반도 남부가 고대 일본(야마토 왜)의 식민지 였다는 주장이다
수구리 추천 0 조회 180 22.10.27 00:31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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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28 20:02

    첫댓글

    임나에 대한 최초 글은 1883 년 일본 명치왕 육군 참모국 편찬과원 횡정충직이 광개토왕릉비문 해석문에 첨부한 <임나고>다. 또한 비문의 신묘년 조는 육군 중위 주구경신의 변조다. 근거는 재일교포 이진희가 엮고 이기동이 번역한 <광개토왕릉비문 탐구>다.

    또한 고구려.백제 및 신라의 중심지와 접경지는 한반도가 아니라 지금의 대릉하 지역이였고 한반도는 변진 12 국 영역이였을 것이며 아마도 신라 중흥기인 진흥왕 시기에 흡수되었을 것이다.

    근거는 서국 25 개 정사와 정사급 지리지에 기록.설명된 대요수가 지금의 란하 서북쪽 지류 부분이였고 한 무제 유철이 설치한 낙랑군이 지금의 서국 요녕성 서쪽 지금의 건창 부근이기 때문이다.

    즉 지금의 건창과 서쪽으로 지금의 란하까지에 백제가, 건창 북쪽에 고구려가, 건창 동쪽에 신라가 있었으니 삼국과 고려의 중심지는 한반도나 지금의 요동이 아니라 요녕성의 서쪽 지역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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