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위의 심리학 하루5분 마음밥상 곧 나올 책을 수정하며 마무리작업중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행복열기출판의 두번째 책
부록에 들어갈 자료를 네이버 백과에서 찾아 보충설명하고 있어요.
프레드 브라이언트와 조셉 베로프의 행복도 연구입니다.
두 학자는 행복도 연구를
'음미하기'로 해봅니다.
저는 이것을 밥상앞에서 잠시 5분간 음미하고 먹어 보길 권합니다.
91살 아버지와 식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불러옵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몸과 마음을 만드는게 영향을 미치겠지요?
건강한 생각을 먹고 건강한 에너지가 투사된 작품을 먹어요.
행복과 건강을 먹는
밥상위의 심리학 하루5분 마음여행 하세요~~~
부록. 용어 및 학자에 대한 이해
21. 프레드 브라이언트와 조셉 베로프의 행복도 연구
미국 로욜라대학의 '프레드 브라이언트(Fred B. Bryant)' 교수와 미시건대 '조셉 베로프(Joseph Veroff)' 교수의 행복도 연구.
우리의 뇌는 행복한 기억과 순간을 음미할 때 행복감은 올라가고 뇌의 보상회로가 활성화된다. 긍정심리학에서는 긍정성을 확장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음미하기’를 권한다. 우리는 생활하며 기분좋은 순간이 담긴 행복한 모습의 사진이나 기념품을 걸어 놓고 그때의 기억을 추억하며 음미하곤 한다. 이 단순한 행위들은 긍정과 행복을 확장하기 위한 의식적 활동이다. 미국 로욜라대학의 프레드 브라이언트(Fred B. Bryant)교수와 미시건대 조셉 베로프(Joseph Veroff) 교수는 음미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 《인생을 향유하기(Savoring)》을 펴냈다. 이들은 행복도 연구를 1)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나 좋은 경험을 기억하며 음미하는 사람, 2)이런 경험을 음미하되 기념품을 보며 음미하는 사람, 3)아무 기억도 음미하지 않은 사람들을 세 집단으로 나누어 행복도를 실험했다. 행복도가 가장 높았던 사람은 기념물을 보면서 기억을 음미하는 사람들이었다. 적극적으로 음미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긍정적인 경험에 주의를 기울이고 여기에 가치를 부여하며 긍정성을 확장하려는 사람들이다.
미국 럿거스 대학교 마우리치오 델가도(Mauricio Delgado)교수 팀은 ‘과거 음미하기(Savoring the Past)’ 연구를 통해 우리가 실제로 행복한 과거를 음미할 때 기분이 좋다고 느끼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뇌의 보상회로가 작동해 우리를 보다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확인했다. 과학적으로 확인된 사실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밥을 먹으며 실천해 보면 어떨까? 행복한 기억을 소환해 음식을 먹을 때 음미하며 한입한입 씹을 때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건강을 씹고 있다.’라고 음미하면서 먹으면 우리 세포가 더 건강해질 것이다. 알고 있는 것을 매 순간순간 실천하고 음미하며 건강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