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앤시스가 처음 시작될때 기본적으로 설정되는
x,y,z 방향의 응력이라 생각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그건 아니고요
고려하고자 하는 요소에 발생되는 stress 는
각면에서 3개의 성분(두개의 전단응력, 하나의 수직응력)으로 구성되며
결과적으로 총 9개의 성분을 갖는 tensor 입니다.
이 stress tensor 가 회전 변환을 할경우 (재료역학등에서 해보셨던 것과 유사한)
stress tensor 를 이루는 각각의 성분들의 크기도 변화하게 됩니다.
이런 무한한 좌표변환중 어느 변환에 대해서는,
전단응력의 성분들이 모두 0 이되는 변환이 있는데요...
이때의 변환된 좌표계의 세 축의 방향들의 수직 응력들을 주력이라 합니다.
따라서 이 주응력들이 발생하게되는 좌표계는 기준좌표계와 항상 일정
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좌표계의 회전 변을 통해 찾아지게 되기 때문이죠...)
참고로 주응력은 stress tensor 의 eigen-value 입니다...^^
제대로 설명이 되어 렸을런지요...-_-;
앤시스에서 표현되는 S1,S2,S3가 이 주응력을 뜻하는 거로 알고 있긴 합니다만...
앤시스가 말하는 S1,S2,S3 에 대해서는 메뉴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닷붙이면 principal stress 들을 주욱 나열해서 제일 큰게 1, 그다음 2, 다음 3 이렇게 저으이 하면 되고요. 3-D Mohr circle 을 공부해보시면 확실히 개념을 잡으실수 있을 겁니다.
^^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새해 복들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