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등좀 달아주세요.
맞벌이 직장인들의 경우 야간에 쓰레기 분리수거합니다.
그런데 야간에 가보면 너무 어두워서 무섭습니다.
특히 이런일은 여자들이 하는데 겁을 내네요.
집사람이 강혁한 요청을 하는데 몇번 댓글 단것 같은데, 아직 안되어서,
106동 쓰레기 분리수거장만 그런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다른동분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느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현진에 얘기를 하던, 관리사무소에 얘기를 하든 분리수거장 전등 설치 간곡히 부탁드립겠습니다.
아울러 분리수거시 아직 이사철이라 그런지 쓰레기 넘쳐납니다.
특히 바람불고 그러면 막 날라다니고, 정말 어지럽습니다.
이것도 아마 자원 재활용센타에서 돈을 주고 가지고 가는걸로 알고있는데, 치우는 일정을 더 빨리 해달라고 요청 바랍니다.
이제 장마철인데 너무 더럽지 않을까요.
관리사무소장님, 운영진님 부탁^^
첫댓글 시공사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민원성하자는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제안이니 빨리좀 해결이되었음 좋겠습니다!
저도 생각했던 부분인에 말씀 주셔서 고맙네요. 냄새도 너무 심하고 정리가 되어가는것이 아니고 더 난잡하게 여기저기 쓰레기 때문에 고민이네요.
더불어 102동앞 분리수거장 위치를 바꿔야 하는게 아닌지,,, 현위치에서 놀이터쪽으로 좀 옮기는게 맞을듯 합니다. 분리수거장 뒤에 테이블 3개 놓여져 있는 쉼터가 잇는데... 위치가 영 아닌거 같습니다. 옆으로 이동하는게 바람직할듯 합니다.
등도 등이지만...분리 수거함 용량이 너무 작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폐비닐 수거하는 곳이 따로 없어서 옆에 버려논 비닐봉지때문에 너무 지저분해 보이네요...특히 음식물 쓰레기 버린 후 남은 비닐봉지 같은 경우는 수거함이 따로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