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곰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난준비는 어느정도 만족스럽게 이루어 졌다고 생각되어
까페활동이 한동안 뜸했내요. 죄송합니다.
오늘 탄순환도 할겸 동생과 사격장을 당겨 왔습니다.
요즘 중점적으로 연습하는건 빨리 봅아 빨리 쏘기 입니다.
장전안하고 뽑아서 쏘는데 2.3초 장전한 상태로는 1.2초 정도 걸립니다.
더욱 연습해야죠 ㅎㅎㅎ
아래 동영상은 저같이 총 좋아하시는 남자분들 보시고 즐거워하시라고 찍어 봤습니다.
총만 봐주세요 뚱뚱한 저는 보지마시길 눈버립니다 ㅋㅋㅋㅋ
첫댓글 ㅎㅎ 브곰님 잘 봤습니다.자세 지대로 인듯..멋집니다..근데.. 약간 살이 빠지신듯.. ^^;
옷에 가려 그리보입니다. 살은 그대로 입니다. ㅎㅎㅎ
빠르게 잘 쏘시는군요. ^^
저정도 하려고 날린 탄값 생각하면 속이.... ㅋㅋㅋ
총은 접한적도없고 생소한데... 무서워보이네요. 소리랑 불꽃이;;.. 총을 쏘려면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죠?
저도 아직 첫발 쏠때는 움찔하고 나도 모르게 눈이 감깁니다.
매번 두렵죠 ㅎㅎㅎ
우와 브곰님 실력이 짱입니다.사격선수보다 더 뛰어나신듯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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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홀스터는 IMI의 플라스틱 홀스터 입니다. 옷에 가려서 잘 안보이죠.블랙호크는 좀 비싸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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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피 날아가는게 총쏘기 재미의 절반이죠. ^^
와우~~멋지십니다.
저는 콜트 45만 다루어봐서 저렇게 속사를 해본적이 없네요^^
반동제어부터 자세까지..정말 멋지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제껀 38구경이라 반동이 적습니다. 45구경은 저리 속사하기 힘들더라구요.
실감나네요. ㅎㄷㄷ 하다능~^^;;
히히히^^
귀마게 하신거죠 국내에 오실일 있으면 꼭 연락주십시요 회원들과 같이 술한잔하면서 직접 브라질 현지 생활과 총기 예기등도 듣고 싶습니다 ^^
귀마게 한건데도 벽에 반사되서 돌아오는 소리에 귀가 짜릿합니다. ㅋㅋ
아마도 몇년 걸리겠지만 한국가면 꼭 연락드릴께요. ^^
점퍼주머니에 지프라이터나 열쇠뭉치를 넣어 다니시거나 낲추를 다신다면 뽑을때 걸리적거리 않습니다.^^
권총파우치의 똑딱단추를 헐겁게 하고 무드질로 부드럽게 해서 사용하시면 더 편이 뽑으실수 있을꺼 같아요.^^저는 난사할때 낭심을 조준한다 생각하고 합니다.
소중한 영상 감사합니다.^^
오! 좋은아이디어 입니다.
바로 적용 해보겠습니다. ^^
역시 연습을 많이 하시니까 민첩하시네요
저도 명동 실탄사격장가서 권총사격 함 해봐야겠어요 3-4만원이라는데 회원가입하면 담부터는 1-2만원 할인두 되구요
맘같아선 데져트이글 쏘고 싶지만 손몬 날아갈 거 같기도 하고...글록위주로 연습해봐야겠어요
이런저런 총기 다루어 보나 글록이 갑이더군요. 아직도 이것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권총을 발견하지 못했네요. 물론 이가격대비 성능에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