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爲爲不厭更爲爲 不爲不爲更爲爲
☞ 김립(金笠), <운우지락(雲雨之樂)>
※ 풍류(風流)와 해학(諧謔)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방랑시인 김삿갓의 촌철(寸鐵)이라 한다. 정확한 진위(眞僞)는 알 수 없다.
※ 현대 여류 중국화가 추리(鄒莉)의 <운우지락(雲雨之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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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청경우독(晴耕雨讀) 원문보기 글쓴이: 경화수월鏡花水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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