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집니다. 핫팩이 필요한 계절이라 =ㅁ=;; 주변 지인들이랑~ 박스로 사서 나누기 ㅋㅋㅋ 아..진짜 손시려요 ㅠ-ㅠ 오늘 소개할 것은 풀없이 만든 깍두기입니다. 자하젓과 사과즙을 넣어서 근가..아주 맛나요. 풀없이 하니까 세상 편해요~요렇게 소소하게 한통씩 담가먹는 재미가 있는데 풀 들어가면 육수내서 풀 쑤고 식히고 하는 과정이 전 번거롭더라구요 =ㅁ=;; 이번 깍두기는 풀없이 하니까 굿굿~ -깍두기 요리법- 무 1kg, 대파 1개, 천일염 3큰술, 고추가루 2큰술, 소금간 양념 : 양파 100g, 다진마늘 2큰술, 자하젓 2큰술, 사과즙 120ml, 매실청 2큰술, 고추가루 6큰술
로컬푸드에서 1500원 주고 사온 무~ 대략 껍질 벗기고 깍뚝 썰어 무게 달아보니 1kg 더라구요. (쬐에에끔 그람수 모자르긴 합니다 ;;;) 천일염 3큰술 넣고 골고로 절여줬어요. 대략 2시간정도 절였어요. 수분이 어느정도 빠져있고 무가 너무 딱딱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 절여진 무는 흐르는 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주는데 이때 하나 살짝 잘라서 먹어보세요. 너무 짜게 절여진거 같으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다시한번 씻어주면 오케이~ 좀 싱거운 듯 하면 깍두기 양념의 간을 좀더 세게 해줘야 합니다. 1kg에 3큰술은 좀 짭짤하게 절여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물에 살짝 담갔어요.
양념이에요. 제가 사용하는 자하젓인 일반 새우젓갈보다 살짝 낮아요. 그래서 두큰술 넣었어요. (저 좀 싱겁게 먹는 스타일인거 아시죠^^;;;) 그래서 요건 김치양념 간을 꼬옥 봐주세요. 다 만들고 난뒤에 찍어먹어봤을때 간이 딱 좋다란 말이 절로 나와요. 다만 싱거우면 소금 좀 쳐주세요. 고추가루를 제외한 모든 것을 넣은 뒤에 잘 갈아주고~ 여기에 고추가루를 넣어서 숙성되게 냉장고에 놓아주면 좋고~ 그냥 바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물기 뺀 깍두기에 고추가루 2큰술 정도넣어서 색을 입혀주세요. 이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그냥 깍두기의 색이 좀더 예쁘게 곱게 나기 위함인데~ 익으면 비슷해지긴 해요^^;;;;
만들었던 양념 싹싹 긁어 넣어~ 살살 버무려주고~여기에 대파 1개..잎부분은 되도록이면 제외시켜서~ 썰어서 같이 넣어주면 좋아요. 통에 담아서 위에 위생봉투같은걸 덮어서 꾹꾹 눌러 공기 빼준뒤에 1-2일 실온 숙성 후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면 따악 좋습니다. 무가 짭짤하면 양념의 간은 딱 요정도가 좋지만~ 무가 싱거우면 소금간은 좀 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는 깍두기 만들기 였습니다. 김장때까지는 소소하게 식구들이 좋아하는거 위주로 한통씩 담가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저번 통얼갈이 김치에 이어 이번 깍두기도 참 맛납니다. 막상 익혔는데 짜다 싶을때는 그냥 절이지 않은 통무를 썰어서 넣어주면 좋고~ 싱겁다 싶을때 깍두기 국물에 소금을 좀 타서 골고로 뿌려주면 좋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간!!꼬옥 양념과 절여진 채소의 간을 봐서 우리식구 입맛에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요즘 무가 참 맛있어요. 요런 깍두기 적극 추천이고 생선조림등에 넣어먹는 것도 추천이에요!!!
날이 추워집니다. 핫팩이 필요한 계절이라 =ㅁ=;; 주변 지인들이랑~ 박스로 사서 나누기 ㅋㅋㅋ 아..진짜 손시려요 ㅠ-ㅠ 오늘 소개할 것은 풀없이 만든 깍두기입니다. 자하젓과 사과즙을 넣어서 근가..아주 맛나요. 풀없이 하니까 세상 편해요~요렇게 소소하게 한통씩 담가먹는 재미가 있는데 풀 들어가면 육수내서 풀 쑤고 식히고 하는 과정이 전 번거롭더라구요 =ㅁ=;; 이번 깍두기는 풀없이 하니까 굿굿~ -깍두기 요리법- 무 1kg, 대파 1개, 천일염 3큰술, 고추가루 2큰술, 소금간 양념 : 양파 100g, 다진마늘 2큰술, 자하젓 2큰술, 사과즙 120ml, 매실청 2큰술, 고추가루 6큰술
로컬푸드에서 1500원 주고 사온 무~ 대략 껍질 벗기고 깍뚝 썰어 무게 달아보니 1kg 더라구요. (쬐에에끔 그람수 모자르긴 합니다 ;;;) 천일염 3큰술 넣고 골고로 절여줬어요. 대략 2시간정도 절였어요. 수분이 어느정도 빠져있고 무가 너무 딱딱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 절여진 무는 흐르는 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주는데 이때 하나 살짝 잘라서 먹어보세요. 너무 짜게 절여진거 같으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다시한번 씻어주면 오케이~ 좀 싱거운 듯 하면 깍두기 양념의 간을 좀더 세게 해줘야 합니다. 1kg에 3큰술은 좀 짭짤하게 절여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물에 살짝 담갔어요.
양념이에요. 제가 사용하는 자하젓인 일반 새우젓갈보다 살짝 낮아요. 그래서 두큰술 넣었어요. (저 좀 싱겁게 먹는 스타일인거 아시죠^^;;;) 그래서 요건 김치양념 간을 꼬옥 봐주세요. 다 만들고 난뒤에 찍어먹어봤을때 간이 딱 좋다란 말이 절로 나와요. 다만 싱거우면 소금 좀 쳐주세요. 고추가루를 제외한 모든 것을 넣은 뒤에 잘 갈아주고~ 여기에 고추가루를 넣어서 숙성되게 냉장고에 놓아주면 좋고~ 그냥 바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물기 뺀 깍두기에 고추가루 2큰술 정도넣어서 색을 입혀주세요. 이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그냥 깍두기의 색이 좀더 예쁘게 곱게 나기 위함인데~ 익으면 비슷해지긴 해요^^;;;;
만들었던 양념 싹싹 긁어 넣어~ 살살 버무려주고~여기에 대파 1개..잎부분은 되도록이면 제외시켜서~ 썰어서 같이 넣어주면 좋아요. 통에 담아서 위에 위생봉투같은걸 덮어서 꾹꾹 눌러 공기 빼준뒤에 1-2일 실온 숙성 후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면 따악 좋습니다. 무가 짭짤하면 양념의 간은 딱 요정도가 좋지만~ 무가 싱거우면 소금간은 좀 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는 깍두기 만들기 였습니다. 김장때까지는 소소하게 식구들이 좋아하는거 위주로 한통씩 담가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저번 통얼갈이 김치에 이어 이번 깍두기도 참 맛납니다. 막상 익혔는데 짜다 싶을때는 그냥 절이지 않은 통무를 썰어서 넣어주면 좋고~ 싱겁다 싶을때 깍두기 국물에 소금을 좀 타서 골고로 뿌려주면 좋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간!!꼬옥 양념과 절여진 채소의 간을 봐서 우리식구 입맛에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요즘 무가 참 맛있어요. 요런 깍두기 적극 추천이고 생선조림등에 넣어먹는 것도 추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