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年 04月01日 火曜日 ★
산과 들에는
아름다운 연두빛 새삯들과
봄꽃들이 피어나지만
탄핵선고 지연과 산불로 인하여
마냥 즐길수없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꽃샘 추위가 오후부터는
예년 기온으로 돌아 온다는
뉴스와 경상남북도의 산불이
진하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반전의 사고'라는 글로
4월의 첫날을 열어 보렵니다.
마음이 편하면
초가집도 아늑하고
성품이 안정되면 나물국도
향기롭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오더라
이것이 반전의 사고다.
그것뿐인가?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줄 알았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
이것이 반전의 생각이다.
이런'말' 저런'말'들...
결국 '말'속의 말들이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있게 살지는 나의 선택이다.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이다.
4월의 첫날 !
만우절!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이 가득한 오늘이 되길...
사랑합니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반전의 생각으로 4월의 첫날을 열어 보렵니다.
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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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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