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가나의 결혼 풍습이 소름돋을 정도로 재림과 일치한다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
집사님 한분이 보내 주신 최근 개봉 중인 영화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을 보내주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언약“은 그동안 복음서에 기록된
가나의 혼인잔치,
예수께서 요한복음 14장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다는 말씀,
데려감을 당함과 버려둠을 당함,
열 처녀의 비유,
성찬식의 떡과 포도주를 기념,
요한계시록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푸는 비밀의 열쇠와 같아
“갈릴리 가나의 결혼 풍습에 숨겨진 비밀”이 오늘날 믿는 자들에게
공개되는 것이 소름돋을 정도로 재림과 일치함에
감동과 함께 감탄의 연발을 내었습니다.
지금까지 외치고 외친 전천년설의 환난 전 휴거가 맞다는
긍지와 함께 계속적인 확신에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두 번에 걸쳐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의 영화를 본 것을
요약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날 어떤 조사에 의하면 환난 전 휴거를 믿는 자들은 36%, 환난 중 휴거를 믿는 자들은 4%, 환난 후 휴거를 믿는 자들은 18%,
휴거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는 자들이 25%입니다.
그러므로 환난 전 휴거를 믿는 자들이 앞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가룟출신 유다 외에는
대부분 갈릴리 출신들입니다.
예수께서 사역하신 복음서 3분의 2의 배경은 갈릴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갈릴리 풍습을 따라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놀랍게도 갈릴리 혼인문화를 가지고 제자들에게
재림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공중재림의 휴거의 비밀을 아는 것은
갈릴리 가나의 결혼식에 숨겨두신 혼인풍습을 이해하면 되는 것입니다.
갈릴리 가나의 신랑과 신부될 약혼식이 있을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마을 입구로 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는 가운데 신랑 될 사람은 포도주를 따라서
신부될 여자에게 건넵니다.
신부가 청혼의 승낙의 결정으로 신랑이 건넨 포도주를 마십니다.
그리고 신랑이 포도주를 마십니다.
포도주를 마신 신랑은 선포합니다.

“당신은 모세의 율법을 따라 선별 되었소
내 아버지의 집에서 당신과 새 포도주를 마시기 전까지
이 잔에 든 것을 마시지 않겠소“
신랑 될 사람의 선포는 놀랍게도 예수께서 최후의 만찬에서
동일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최후의 만찬에서 제자들이 포도주를 다 마신 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의 아버지의 집에서 새 것으로
너희와 마시기 전까지 이 잔에 든 포도주를 마시지 않겠노라
이 포도주는 너희와 맺은 새로운 언약이다.
곧 내가 너희를 위해 피를 쏟은 것인데 그것이 내 약속이다
내가 반드시 다시 올 것이고 이 포도주를 마심으로 그 약속을
기억하는 것이다“
성찬식은 같은 빵을 가지고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같은 포도주를 가지고 함께 마시는 것입니다.
갈릴리 가나의 처음 표적은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갈릴리 가나의 약혼식은 1년 동안 계속 될 결혼식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신랑과 신부는 언약을 통해 하나가 됩니다.
약혼식을 한 신랑은 아버지 집으로 가서 결혼식 준비를 합니다.
신랑은 아버지 집에서 신부와 함께 살 방을 만듭니다.
피로연을 준비합니다.
가구도 사고 이불도 마련하고 이것저것 준비합니다.
또한 신부는 신랑이 올 때까지 예비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께서 요한복음 14장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14:1~3)“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예수님은 갈릴리 가나의 혼인풍습을 따라 말씀하셨습니다.
신랑 되신 예수께서 아버지 집에서 처소를 예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예비하는 신부가 되어 신랑이 올 날과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신부는 신랑이 올 때까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신부는 신랑과 약혼식을 하였으면 언제든지 신랑에게 갈
준비가 되어야 있어야 하겠습니다.
신랑은 아버지 집에서 피로연을 준비하는데 일 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비밀은 신랑이 어느 날 어느 시간에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신랑의 아버지만 그 날과 그 시간을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신부를 데려 오라” 하는 그 날과 그 시간에
신부를 데리러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대로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버지만 아시는 것이
성경말씀대로 맞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태복음24:36)“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 날과 그 시간을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말씀하신 것은 갈릴리 가나의 결혼풍습을 따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성경의 예언함의 말씀으로 재림을 전하는 목사님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2%만이 예언함으로 예언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재림설교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작년 보다 올해가 적고 올해보다 다음해는 더 적어질 것입니다.
말세교회의 현상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재림신앙을 꼭 붙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 기도하고 예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그 날과 그 시간은 모르지만 신랑이 올 시기를 알아
신부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어느 날 어느 시간에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만 아시는 그 날에 그 시간에 아들에게
“신부를 데려오라”하면 신랑은 마을 전체를 깨우는 나팔을 붑니다.
신랑은 신부를 데리러 갑니다.
신부를 태울 가마를 신부 앞에 내려놓습니다.
신부는 가마를 타고 들린 채로 신랑의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중들림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신부는 신랑이 데리러 왔을 때 걸어서 가지 않습니다.
가마에 들린 채로 신랑의 아버지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공중들림의 사건이 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부는 공중에 들려 신랑의 아버지 집에 갑니다.
갈릴리의 결혼식은 소름돋을 정도로 재림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휴거가 무엇입니까?
공중으로 들림 받아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늘 혼인잔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놀라운 발견은 갈릴리의 혼인풍습이 재림과
일치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신부가 신랑과 함께 처소가 예비 된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면
문은 닫힙니다.
한번 닫힌 문은 열수도 없는 것입니다.

신랑과 신부는 처소가 예비 된 아버지의 집에서 피로연이 열립니다.
아버지의 집은 7년 하늘 혼인잔치이지만
집 밖은 지상 7년 환난과 같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공중재림의 휴거는 비밀입니다.
그런데 이 놀라운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을 통한 영화를
통하여 공중재림의 휴거의 비밀이 무엇인지 놀랍게
깨달아 알게 하고 있습니다.
처소를 다 예비하신 예수께서 신랑이 되어 아버지의 아시는 그 날과
그 시간에 데리러 올 때 예비 된 신부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의 영화를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때가 다 되었으니 항상 깨어 있어 예비하여
갈릴리의 혼인서약을 한 신부가 가마에 들린 채로
처소가 예비된 집으로 가듯이 공중들림을 받아
휴거되게 하옵소서“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2188535912
첫댓글 감사합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예수님 어서 오시롭소서! ~~아멘
정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