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상보기전에 댓글부터 봤는데 응원이 열정적이면 어때?라는 느낌으로 영상을 보니........이건 뭐.........콘서트장 인가요....진짜 정신 사나워서 영상 보기 뭐했음.. 연아양 동작을 조용히 감상하고 싶은데 무슨 동작 할때마다 박수에 호응에......그냥 점프했을때 박수정도만 하면 될것 같은데......조금 더 예의를 갖추고 경기에 집중하는 매너가 더 필요한것 같네요^^
경기중에 어느정도 박수는 몰라도 함성소리가 너무 크니까 혹시 선수들 경기에 조금이라도 방해가 될까봐 걱정이되더군요...응원하고 열정적인건 너무 좋고 보기 좋지만 한창 경기중에는 조용히 해주고 경기를 마친후에 더 큰 함성과 박수가 더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국제경기고 선수들이 경기를 잘하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솔직히 방송으로 보는 저도 좀 경기에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오늘은 선수들 경기중에 지나친 함성소리는 자제하셨으면 좋겠어요...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나서 맘껏 박수와 함성으로 축하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참..뭘 또 부끄럽다고까지 표현들을 하시는지...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경기장 안가고 티비로 그냥 구경하는것보다는 경기장 직접 찾아가서 환호해주는 관중들이 몇배는 더 나은것 같은데... 그리고 홈경기인데 환호가 큰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거 아닌가요..그 조용하다고 유명한 일본관중도 아사다마오가 홈에서 경기하면 박수에 환호에 장난아니던데... 물론 우리가 김연아선수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지양해야겠지만.. 어느정도는 선수가 극복해야될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게 콘서트 장이 아니라 경기장이라는게 문제죠. 저긴 분명히 경기장이고 저 빙판위의 사람은 가수가 아니라 선수 라는 거죠. 팬들의 성원이야 당연히 고마운 일이지만 그 팬들의 성원의 표현 방법이 선수에게 피해를 준다면 조절하자고 말이 나오고, 또 그렇게 조절할 수 있는 거죠.
올림픽 때 기억 안 나시나요? 양궁할 때 중국객석의 고의적인 소음으로 인해서 우리가 얼마나 분노했었는지. 또 우리 선수들 때가 오면 그 선수의 집중력을 위해서 숨죽여 줬었는지 말이죠. 축구나 양궁만이 아니라 피겨도 마찬가지로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종목인데 그 정도는 팬으로서 도와줄 수 있는 문제 아닌가요?
선수가 경기 할 때 입다물고 보기만 하라는 말이 아니라는 거죠. 선수가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호응이야 좋지요. 문제라고 말하는건 선수가 경기 도중 깜짝 놀랄 정도의 호응은 우리 자제하는게 어떻겠냐 이런 말입니다. 대신, 선수의 경기가 끝나고 난 뒤의 호응이야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아니면 본 경기가 아닌 갈라때도 있고 말이죠.
다들 비매너다 아니다 말이 많은거에 대한 본질을 모르시는 말씀 하시네여.응원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는게 아니잖습니까.적어도 선수가 경기에 집중하고 빠져들 수 있게 매너는 지켜줘야지 솔직히 자국 선수 응원안하는 사람 어딨겠어요.그래도 이번에 보여준 열성은 응원이 아닌 연아양에게 독이 된 것 같네요.부담감과 긴장...씁쓸할 따름입니다...
222222222 완전 마츠리군요-_-
부끄러울정도다...
왜 매 경기마다 똑같은 음악에 똑같은 구성을 하는 거죠???? 그게 룰인가요???~~~ 계속 같은거만 보니 지겹네~~
이런 거는 여기 댓글 말고 지식인 검색을 좀 ........ㅠ
ㅇㅇ;; 작년에 안 보셨나봐요 ...
솔직히 영상보기전에 댓글부터 봤는데 응원이 열정적이면 어때?라는 느낌으로 영상을 보니........이건 뭐.........콘서트장 인가요....진짜 정신 사나워서 영상 보기 뭐했음.. 연아양 동작을 조용히 감상하고 싶은데 무슨 동작 할때마다 박수에 호응에......그냥 점프했을때 박수정도만 하면 될것 같은데......조금 더 예의를 갖추고 경기에 집중하는 매너가 더 필요한것 같네요^^
일본 아나운서도 그러더군요. 국제경기가 아니라 김연아를 위한 콘서트장같다고..-_-;;
일본 아나운서는 부러워서 그래요.
소리가 좀 크긴 하지만 저도 현장에 있었다면 목소리 조절이 됬을지^^;; 암튼 선수에게 부담될 정도라면 조금 자제하는것도 필요하겠네요^^ 연아선수 잘 했어요^-^
경기중에 어느정도 박수는 몰라도 함성소리가 너무 크니까 혹시 선수들 경기에 조금이라도 방해가 될까봐 걱정이되더군요...응원하고 열정적인건 너무 좋고 보기 좋지만 한창 경기중에는 조용히 해주고 경기를 마친후에 더 큰 함성과 박수가 더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국제경기고 선수들이 경기를 잘하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솔직히 방송으로 보는 저도 좀 경기에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오늘은 선수들 경기중에 지나친 함성소리는 자제하셨으면 좋겠어요...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나서 맘껏 박수와 함성으로 축하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경기중엔 적당히....경기후에 크게 호응해주는게 바람직하다고 봐요...
연아 너무 이쁘다~ 최고야~~
많이 떨었을거 같아요 .부담 백배 ㅋㅋㅋ
참..뭘 또 부끄럽다고까지 표현들을 하시는지...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경기장 안가고 티비로 그냥 구경하는것보다는 경기장 직접 찾아가서 환호해주는 관중들이 몇배는 더 나은것 같은데... 그리고 홈경기인데 환호가 큰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거 아닌가요..그 조용하다고 유명한 일본관중도 아사다마오가 홈에서 경기하면 박수에 환호에 장난아니던데... 물론 우리가 김연아선수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지양해야겠지만.. 어느정도는 선수가 극복해야될 문제라고 생각해요...
누군 경기장 안 가고 싶어서 안 간 줄 아나? 그리고 티비로 보는 사람들은 이런 거에 대해서 말하지도 말란 소리인가? 뭐 이런 초딩같은 대답이 다 있는지...
날으는병아리/ 나 알아요? 왜 다짜고짜 반말이예요? 누가 말도 하지 말래요? 님 매너 참 좋으시네요.
저도 매운김치님과 같은의견입니다.
저게 콘서트 장이 아니라 경기장이라는게 문제죠. 저긴 분명히 경기장이고 저 빙판위의 사람은 가수가 아니라 선수 라는 거죠. 팬들의 성원이야 당연히 고마운 일이지만 그 팬들의 성원의 표현 방법이 선수에게 피해를 준다면 조절하자고 말이 나오고, 또 그렇게 조절할 수 있는 거죠.
올림픽 때 기억 안 나시나요? 양궁할 때 중국객석의 고의적인 소음으로 인해서 우리가 얼마나 분노했었는지. 또 우리 선수들 때가 오면 그 선수의 집중력을 위해서 숨죽여 줬었는지 말이죠. 축구나 양궁만이 아니라 피겨도 마찬가지로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종목인데 그 정도는 팬으로서 도와줄 수 있는 문제 아닌가요?
선수가 경기 할 때 입다물고 보기만 하라는 말이 아니라는 거죠. 선수가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호응이야 좋지요. 문제라고 말하는건 선수가 경기 도중 깜짝 놀랄 정도의 호응은 우리 자제하는게 어떻겠냐 이런 말입니다. 대신, 선수의 경기가 끝나고 난 뒤의 호응이야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아니면 본 경기가 아닌 갈라때도 있고 말이죠.
이런분들이 무서운것 같네요... 조용한게 아니라 감상하는 겁니다.. 큰 환호가 왜 애정도와 비례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환호는 좋지만 조금만 자제했으면 좋겠어요.ㅠ.ㅠ큰 호응은 연아양한테는 큰부담으로 돌아온다구요.
다들 비매너다 아니다 말이 많은거에 대한 본질을 모르시는 말씀 하시네여.응원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는게 아니잖습니까.적어도 선수가 경기에 집중하고 빠져들 수 있게 매너는 지켜줘야지 솔직히 자국 선수 응원안하는 사람 어딨겠어요.그래도 이번에 보여준 열성은 응원이 아닌 연아양에게 독이 된 것 같네요.부담감과 긴장...씁쓸할 따름입니다...
경기장 가고 싶어도 못갔죠.. 일찍 매진 되는 바람에.. 저런 빠순이들이 독차지 할줄 누가 알았겠어..
일찍 매진되는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다 인터넷 예매하는데 유달리 저기 관중들의 컴퓨터가 고사양이었던 것도 아니고, 황당하네 빠순이에 독차지라니..진짜 말이 아깝다.
어이없는 댓글이군...ㅋㅋ
좀 심했다....무슨 뮤직 뱅크도 아니고.......소리 고래고래 지르고..아 제발 I,ve got it....I got it, I got it
어쨌든 수고했어요. 김연아 선수 ~
연아양.. 심리적 압박이 심했을텐데 정말 잘했고 수고했어요. 매번 피겨경기가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니.. 감탄하며 보고 있어요.. 고마워요~ ^^
빠순이는 왜그렇게 양상되는걸까?
이렇다니까.. 비판을 하려면 정당하게 비판을 하시던가. 정당한 비판을 할 능력이 없으면 좀 말을 말던가 좀 하세요,
뜬금없이 뭔 빠순이;;
확실히 다른 대회보다 숨이 많이 차보여요. 시작과 끝보면 확 느껴지네요. 엄청난 부담감에 시달린 듯...그래도 정말 잘해낸 것 같아요. 다음에 한국에서 할 일이 생긴다면(그다지 바라지 않지만) 그 때는 괜찮을 것 같네요. 두 번째 경험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