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토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삼복중 두번째인 중복입니다.
복날은 ‘장차 일어나고자 하는 음기가 양기에 눌려 엎드려
있는 날’이라는 뜻이랍니다.
즉, 오행에서 여름은 ‘불’에 속하고, 가을은 ‘쇠’에 속하는데,
“여름 불기운에 가을의 쇠 기운이 3번 굴복한다.”라는 뜻으로
복종한다는 뜻의 ‘복(伏)’자를 써서 삼복이라 합니다.
중복은 하지로부터 넷째 경일을 가리키며, 복날은 각각
열흘 간격으로 있다. 해에 따라서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 간격이 되기도 합니다.
이때를 ‘삼복더위’라고 하는 것은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때이기 때문입니다.
삼복에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 개장국과 삼계탕을 즐겨
먹었는데 복날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하여 팥죽이나 수박, 참외를 먹었다고 합니다.
해안지방에서는 백사장에서 모래찜질로 더위를
이겨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복날에는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삼계탕과 장어구이가
있는데 요즘은 좋아하는 음식중에 몸에 좋은 음식으로
찾아서 맛있게 먹는다고 합니다.
전복을 넣은 물회나 싱싱한 굴과 돼지고기 수육을 함께
싸서 먹는 굴보쌈도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몸보신 할수
있는 음식이 아난가 합니다.
'더위 그 까짓것' 하고 코웃음 한번 웃어주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
첫댓글
쥐 방에 불 밝히며 왕성한 활동을 지속하는 친구님의 열정에 늘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 챙기시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정겨운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순처리님도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
복된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중복더위에
맛난 음식드시고 즐거운날 되시오.
감사하구요,
닭새끼인 독새끼( 닭알) 2개 찐것 먹었고, 2개는 간장조림으로 먹었으니
올 여름 더위는 거뜬히날듯•~ㅎㅎ😄
중복 기념으로 중식은 흑염소탕&탁주 ^^~
잘하셨어~~
gooo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