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EBS 다큐 유튜브
전세 계약을 원하는 예비 임차인 18명이 빌라를 찾아온다.
공인중개사들의 친절한 소개로 이들은 집 구석구석을 구경하고, 집이 마음에 들면 전세 계약서를 작성하게 된다. 복잡한 서류와 난해한 용어, 전세계약은 만만치 않다.
이 15명 중 누가 제일 높은 계약서 문해력 점수를 얻을까?
이들을 지켜 보고 있는 카메라가 있다.
MC 박미선과 전세계약 전문 변호사, 공인중개사, 전세사기 피해자, 국토교통부 사무관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은 이 참가자들을 모니터로 지켜보며 이들의 계약서 문해력 점수를 채점한다.
하지만, 이 12팀 18명의 임차인들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다.
그들은 301호에서 305호까지 자유롭게 집을 선택했지만 누가 제일 높은 계약서 문해력 점수를 받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섯 집 모두 계약해서는 안 되는, 함정이 있는 집들이라는 사실이다.
계약서 문해력 테스트 뒤에 숨은 게임의 법칙, 그들은 과연 이 난관을 벗어날 수 있을까?
1부 301호는 계약해서는 안 된다
https://youtu.be/kx-2_y0VPkM?si=AUg23iHxovQOTxvv
2부 전세 정글, 생존율 25%
https://youtu.be/jefEbHjYwNk?si=mxbF7igNo5IxExrL
3부 내 계약서는 무엇이 문제였을까
https://youtu.be/ImkTt6X-nec?si=tyZt8xieHDlwW27u
첫댓글 와 완전 유용하다 글 고마워 우동아!
바로 북막.. 고마워
고마워.. 주말에 몰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