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생전
한번 업어드리지도 못했습니다
ㅡ 최재우
첫댓글 오우 딱입니다 늘 산으로 느껴지던 어머니 그래도 내 자식 품어 키우느라 그러셨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산의 그 깊이를 다 알지 못하지만나무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그늘이 되어 주고푸르름과 바람쉬어 가는 나무그늘 아래서 생각하게 합니다
첫댓글 오우 딱입니다
늘 산으로 느껴지던 어머니
그래도 내 자식 품어 키우느라
그러셨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산의 그 깊이를 다 알지 못하지만
나무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늘이 되어 주고
푸르름과 바람
쉬어 가는 나무그늘 아래서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