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다 가기 전에 금값은 온스당 4000달러를 넘어설 것이고
미국채는 40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 한다.
금, 은은 물론 중간제로 사용되는 희귀 광물은 물론
인체에 무해해 장신구나 컵으로나 사용 되어 왔던 주석 가격도 뛰고 있다.
그만큼 종이 돈의 가치가 폭락할거라는거다.
이에 맞서 지구촌 경제 인구 모두는 어떻게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 가치를 지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당장 트럼프는 8,9월 사이에 만기 도래하는 미국채 9조 달러를 롤오버해야 한다.
이 빚을 트럼프는 어떻게 감당하며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아무리 관세로 윽박질러도 세계는 요지부동이다.
그리고 점점 더 미국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있다.
그동안 주기적으로 금융위기를 일으켜 해오던 달러의 양털깍기가 작동 안된다는 것이다.
과연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이 대안이 될수 있고
스테이블 코인은 스테이블 할것인가도 살짝 의문이다.
첫댓글 중국에서 95%를 생산하고 있는 애플, 그리고 매대 물건의 60%가 중국산인 월마트
그 모든 미국 기업들은 가만히 있는데 한국의 삼성과 현대는 미국 현지 공장을 지었다.
삼성 같은 경우 완공 되어도 돌릴 수 있을지 말지는 미지수다
현재로서는 돌리면 돌릴수록 적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중국이 생산하면 미국은 제쳐놓더라도 한국도 일본도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고
그것은 바로 일자리로 직결 된다.
그런데 막무가내로 미국에 투자하라는 것은 한참 도가 넘는 만행이다.
각자 자기 앞에 문제도 해결하기 힘든데 미국을 챙기라는 어이없는 주문이다.
오늘 일본의 15% 관세 타결이 헤드라인이다.
어떤 뒷거래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트럼프의 새로운 요구 조건은
한국과 일본이 합심해 4000억불 미국 투자 펀드를 조성해
미국에 투자하라는 것인데 그것이 4000억불 미국채 투자를 하라는 것이라고 한다.
왜 미국은 이재명을 흠집 내려고 추태를 부릴까?
이재명 다음 준비는 되어 있으면서 발광을 하는 것일까?
어쩌다 코드 잘 맞는 석열이를 조기 하차 시키는 무리수를 두었을까?
계엄이 석열이의 개인적인 일탈로 보기에는 지금 미국이 보이는 반응은 나가도 너무 나갔다.
빅근혜 대안으로 선택된 문재인은 얼마나 친미였을까?
한국 문제는 한국민의 선택에 맡기고 그냥 가만히 순리대로 지켜보라는 것이다.
남미에서는 일상이었고 조지아, 루마니아에서 반미 친러한다고 찍어내던 후보와 총리들
과연 미국은 목표를 달성 했나?
온갖 음모를 다 꾸몄지만 그들 국민은 점점 반미로 돌아섰다.
먹고 살기 위해 미국이 주권 국가의 체면을 깍아내려도 참아주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다.
중국의 미국 수출은 전체 수출량의 13%를 차지 한다고 한다.
그것은 중국 gdp의 2,8%정도로 중국은 아예 미국과 디커플링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희토류에 이어 2000개의 품목을 수출 규제 한다고 한다.
경부소에 오시는 분들 중에 46번국도를 지난간 일 있는 분이 몇분이나 될까?
46번 도로는 뒷길 중에 뒷길이다.
한계령 넘어가는 길이나 일동에서 산정호수로 넘어가는 여우재길 보다 더 꼬불 꼬불한 길이다.
이동 백운계곡 산길를 지나 춘천 뒷산을 넘어 사창리로 내려가면 화천인데 화천은 육지 보다 물이 더 많은 곳이다
그 꼬물꼬불한 길을 지나 예전에는 소양강 땜에서 배를 타고 가던 양구로 가는 길이다.
어느 가을날 그 길을 지나가다 가스가 달랑달랑해 엄청 쫄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모든 길은 길에서 만난다.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라는 함민복 시인의 글귀가 생각난다.
난 터널 많은 새로운 길도 싫어하지만
어쩌다 탱크 훈련 한번 하려고 뚫어놓은 후미진 산길도 좋아하지 않는다.
1번 국도 1번 고속도로 7번 고속도로 등등 가능한 최단거리로 뻗은 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