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은 바람 되어
노를 젓는다〉
윤승호 시인의 첫 바둑 시집이 나왔다.
그 많은 시인들이 100년 동안의 지은 詩 중
바둑에 관한 시는 그리 많지 않다.
바둑 詩를 일궈 내려면 어느 정도의 바둑
고수가 되어야 하는데, 여의치 않았던 모양
이다.
해서,
필자가 윤승호 시인의 바둑 첫 시집에 감히
‘추천사’를 쓰게 된 것은, 작가나 시인은 아니
지만 각종 바둑현장에 누구보다 많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마냥 모른 체 할 수만은 없는 성
격에 기인한다.


바둑 내용만을 담은 윤승호 시인의 바둑 첫 시집( 필자의 추천사 )
꼭 바둑인들이 아니더라도 한 권쯤 간직하고 싶은 시집이다.

필자의 추천사 중에서
첫댓글 바둑인으로써 마음의 희노애락을 시로 표현하고싶은
마음이 담겨있을 시집 꼭 소장해 보겠읍니다.
바둑만을 주제로 한 바둑 첫시집에 '추천사'를 쓰게
되어 저에게는 영광스런 일이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