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無明)이란 무엇입니까?
어리석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본래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법계 허공계에 과거, 현재, 미래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은 모릅니다.
무엇이 방해합니까? 무명입니다.
명료하지 못한 것이며, 이것이 미혹입니다.
이것을 불각이라 합니다.
한 생각 불각이며,
모든 생각 불각입니다.
미혹되었습니다.
미혹된 후 업을 짓습니다.
분별과 집착으로 업을 지었습니다.
분별업은 가볍고, 집착업은 무겁습니다.
분별이 있으면 사성법계가 있습니다.
성문, 연각, 보살, 부처가 출현했습니다.
이것이 모든 부처님의 정토입니다.
집착이 있으면 예토가 나타나고, 더러움이 나타납니다.
육도 삼악도입니다.
모두 생각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본래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조물주는 누가 지었습니까?
아뢰야가 지었습니다.
아뢰야는 무명입니다.
아뢰야의 업상은 무명입니다.
무명은 동상입니다.
각과 지혜는 청정한 모습입니다.
이 점 기억하십시오. 몇 번이나 말했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 정공노화상 -
https://youtube.com/shorts/s7E_vHRFp10?si=9A0yYtqLW-ma1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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