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반가워염!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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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33644
휴대폰을 들고 계장실을 찾아간 둘
무슨 계략을 꾸미는 거실까

" 뭐 신고할게 있다고? "

" 제가 주운건데요 계장님께서 꼭 보셔야 할거 같아서요
그 안에 재밌는 사진들이......... "
재호의 휴대폰을 내미는 현수
계장님은 손벌이 벌벌 떨리내
왜냐하면 자기들이 돈 받아쳐먹고 저런거 몰래 허락해줬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요상한 사진들로 가득한 휴대폰

" 교도소 내 담배 반입 및 유통건으로 제 옆에 있는 아저씨를 고발하려고 합니당
이번에는 증거 사진도 있으니 절차 밟기 쉽죠? "

빡친 계장
" 야 이 새끼야 너 나 협박해? "

현수 뺨을 갈겨 버림

화가 난 재호는 계장의 뺨을!


" 분위기 파악 안되지? "

" 나야 1년 추가 뜨면 그만이지만 수사 들어가면 내 입에서 누구 이름 나올거 같아요? "

이렇게 재호는 쉽게 일짱의 자리를 다시 넘겨 받음

사과를 먹는 재호와
기름을 끓이고 있는 영근이( 그 퉁퉁한.. 재호 밑에 사람 )

김성한이랑 머리털이 없는 아이가 끌려 왔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김성한의 허벅지에 끓는 기름을 그대로 부어 버리는 잔인한 재호

캡쳐는 열심히 쳐다보는거처럼 됐지만 사실은 굉장히 보기 힘들어 하는 현수
" 자기는 나가 있어~~~ "


그리고 본격적으로
" 내 뭐하나만 물어봅시다
우리가 밖에서 서로 겹칠 일도 없는데 왜 굳이 나를 잡으려고 하는거요
내가 이해가 안되서 그래요 "
" 내가 잘못했으니 여기서 끝내자 "
" 땡 대답이 틀렸습니다 "

다시 기름을 가지러 가자
뒤에서 다급하게 소리치는 머리털
" 고명철!!!!!!!!!!!! 고명철 회장입니다 !!!!!!!!!!!!!!! "
헉쓰 고회장 ( 기억안날까봐 이경영 ) 이 시켰다고 함
성공하면 돈을 주겠다고 했다네

" 이번 대답은 일리가 있다 "
" 나 김성한이여 오늘 일은 ㄴ .. "
" 우리한테 오늘 내일이 어디 있다고 협박을 하십니까
사고사로 뒤지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
그렇게 허무하게 김성한은 가버림.............

밖에서 두려움에 떠는 현수
다시 또 현재로 돌아 왔어


캐치볼을 하는 두 사람을

창문으로 내려다 보는 고회장
" 김성한이 그 양반 심장마비로 간거 확실하지?
재호가 내 뒤꼭지 치는거 아니고..? "

" 아유 삼촌 또 그러신다~~~ 제가 다 확인했어요 그 양반 원래 혈압이 높았대요 "
" 원래 나이가 들면 의심이 많아지는 법이다~~~~~
서운함도 많고 "

" 그런데 삼촌 재호는 또 작업하실 겁니까? 아직은 쓸모가.. "
" 왜? 고아원 동지라서 남다른 모양이네 "
" 아유 설마요 삼촌 우린 혈육이지 않습니까 이게 패밀리 비지니스고 "

계속해서 재호를 작업하고 싶어하는 고회장
아마도 재호가 자기 자리를 탐낼까봐 불안한 모양

그때 창밖에서 무언가가 쾅하고 날라와
쓰러진 고회장

야구공임

" 야이 새키덜아 회장님 다치실 뻔 했잖아!!!!!!!!!!!!!!!!!!!!!!!!!!!!! "


" 오랜만에 하니까 힘조절이 안되네
쵯송함돠 회장님 ~ "

" 살살들 해 !!!!!!!!!!!!!!!!!!!!!!!! ( 쩌렁쩌렁 )
시발 개새끼덜 ( 완전 소곤소곤 ) "

" 저렇게 놔두면 물게 돼있어
이번 러시아건 끝나면 복날 새로 잡자고 "
갑자기 해맑은 음악이 나오며 화면 전환

??
춤추고 있는 고회장
살다 살다 별걸 다본다;;;;;

네..
우린 다시 3년 4개월 전으로 가야함
다시 등장한 천팀장님
" 근데 우리 지금 이거 왜 보고 있는거에요? "

" 점마가 이번 프로젝트 주인공 아입니까 "
" 이름 고병철 나이 쉰두개
오세안무역의 회장이자 부산 남부 수산조합의 조합장을 맡고 있습니다 "
블라디보스톡의 게가드파와 연을 맺은 오세안무역은
명태, 킹크랩속에 숨겨 마약을 밀반입했으며 작년에만 15키로로 추정된다는 내용
" 그럼 그때 잡았어야지~~~~~~~ 왜 소잃고 외양간을 고쳐? 우리 나란 이게 문제야
이거 접고!!!!! 좀 아기자기한걸로 들거와요 연예인애들 대마초 같은거 "

" 우리 그러지말고 이 참에 뽕을 정식으로 수입하죠?
그거 맞으면 기분 완전 좋대~~~~ 뿅뿅뿅뿅
국민들 좀 해피해지게!!!!!!! "

" 얔!!!!!!!!!!!!!!!!!!!!!!!!!!!!!!!!!!!!!!!!!!!!!!!!!!!!!!!!!!! "

" 왜!!!!!!!!!!!!!!!!!!!!!!!!!!!!!!!!!!!!!!!!!!!!!!!!!!!!!!!!!!!........요.... "

" 진짜 왜요? "
고병철 수사를 접으려 하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천팀장
상사는 마피아들과 연계된 선마저 끊기면 어획량이 너무 줄어들어 감당이 안된다는
이상한 소리를 함;;;;;;;;;;;;;;
" 제발 성질 좀 죽이고 시키는대로 해라 "
" 시키는대로 아기자기하게 일하면 본청은 환갑지나서 올라가시게요?
한재호 2,3년이면 나와요 그때되면 묶어서 사이즈 크게 땡길 수 있어요 "

" 우얄낀데? "
" 잠입조 쓸게요 "
다시 화면 전환

뛰는 장면이라 흔들려서 캡쳐가 힘들다 ㅜㅜㅜㅜ
대충 경찰들이 들이 닥치고 어떤 사람들은 도망치고.. 이런 장면임!

열심히 도망가다 발차기에 맞아
쓰러진 의문의 남자1

" 괜찮냐? "

" 아아씨 "
그 의문은 남자1은 현수여따

" 3년짜리야 "
헉쓰 뒤에

" 하 길다 길어 업체는 어디끼고 가요? "
" 없어요 "
현수는 경찰이었내...
총 맞아 죽은 양반도 경찰이었냄...

" 한명은 입학이고 한명은 취직이다 "

" 제가 취직하겠습니돠!!!!!!!!!!!!!!!!!!!!! "
나처럼 처음에 무슨 소린지 몰랐을 여시들을 위해
입학 ( 잠입조로 깜빵에 들어가는거)
취직 ( 잠입조로 조직 안에 들어가는거 )
라고 생각하면 됩니당
담편부터 폭풍전개가 예상됨
첫댓글 여시 덕에 넘나 잼나게 보고 있는것...❤️ 고마워용!!!
넘 잼나 ㅜㅜㅜㅜ 거마워여시
계장 진선규 배우인가????? 닮았네ㅋㅋㅋㅋㅋㅋ 여시야 넘나 재밌다
오랜만에 보니까 새롭다ㅠㅠㅠ이제부터 스토리 시작임ㅠㅠㅠ
인소제목보고 이끌려 들어와땈ㅋㅋㅋㅋㅋㅋ 조컴으로 보니까 넘나 새롭고 재밌는 것~~~
크 멈 재밋어 ㅠㅠㅠ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싸울 때 좀 잔인해 손등 찍고 얼굴 피터지게 계속 때리고 그런 장면 좀 있어
김성오가 첫화에 총 맞고 죽은거지ㅠㅠ?
불한당 존잼이야......... 여시 캡처 보니까 영화 또 보고 싶네!!
재밌당 진짜ㅠㅠ
김성한 죽을때 진짜 으으으으... 내가 다 으억..ㅠㅠㅠ
정통튀김선배 볼때마다 내가 다 아파
아 기름할때가 진짜 최고많이잔인해 ㅠㅠ
기름 진짜ㅠㅠㅠㅠ 내가 다 고통스럽더라
존잼친짜개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