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를 보면서..
의료계가 촛점이 되는 상황에서 보다가 논란이 되는 부분에 대해 몇가지 그적거려봅니다..
시간날때마다 몇편으로 나눠서 올려보겟습니다
이번정권들어서 쉬쉬거렷지만..의료계 내에서 파다햇던건..분당서울대 라인이엇습니다.
지난 메르스사태로 인해서 문형표복지부장관이 장관하다가 산하단체인 연금공단이사장..월급도 더 많은..으로 재임명되는 황당한 경질아닌 경질되고나서 복지부장관이 의료에 대해서 아는게 머냐 ..그러니 의료에 대해서 아는 의사출신 장관임명해라라는 말이 나왓는데.....
우선 정진엽복지부장관
갑자기 분대서울대병원장이엇던 정진엽교수를 장관으로 임명햇습니다.
의료계 내에서는 좀 황당해 햇죠..보건의료를 전공으로 공부한 많은 교수들 나두고 왠 정형외과 출신의 그것도 서울대 본원교수나 원장이 아니라 분당서울대원장을 장관으로 임명하니..다들 의아해 했지요...
원래 이양반이 의료정책에 관여했었나? 그동안 국회입법에 멀 한게 있었나? 등등 의료계내에서도 대표성이 없는 사람이 갑자기 장관이 되니 좀 이상햇엇지요...
그리고 지금 논란의 중심에 있는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이양반도 분당서울대 출신이지요..
이양반은 박근혜주치의 하다가 참 우연히도 정유라 애 낳고나서 딱 주치의 그만두고 서울대병원장으로 낙하산 되엇는데...
그동안 산부인과 의사가 대통령주치의를 한 경우가 우리나라는 첨있는일이엇습니다. 대부분 내과가 대통령주치의를 맞는데, 생뚱맞게도 산부인과가 주치의를 맞은거죠...
물론 여성대통령이니까 그럴수도 잇겟다 싶을수도 있지만, 서창석원장은 산부인과중에서도 부인과가 아니라 산과 교수입니다.
불임 난임등 애받는 산과교수가 폐경이 지나도 십수년은 훨넘엇을 여성의 주치의라니.....
분당서울대 출신이라는 말을 왜 쓰냐하면...
서울대는 서울대 안에 라인이 있습니다..서울대 본원은 서울대 본원안에서 그냥 쭉 올라가고 분당은 분당에서 쭉 올라갑니다.
같은 서울대라도 안에는 다 그런 암묵적인 룰이있습니다. 지금껏 서울대가 생기고 분당교수가 서울대 본원원장이 된 경우는 이 양반이 유일합니다. 더군다나 그당시 서울대 원장은 오병희 교수가 연임을 준비중이었고 대충 특별히 큰 잘못이 없으면 서울대 병원장은 연임을 하는데...이 양반이 날라가고 서창석주치의 가 서울대 원장으로 그것도 연배가 오병희교수에 비해 한참 아래인 교수가..그것도 개원이래 분당근무인 산부인과 교수가 첨으로 서울대 원장으로 날라온겁니다...
의료계내에서는 다들 이상하다면서 그 배후로 지목한것이 전상훈 현 분당서울대병원장이죠..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
이번 국감에 이 양반이 어떻게 빠졋는지 모르겟지만...
이양반이 뒤에서 장관인사 포함 모든 인사를 조정햇다고 하는이야기는 몇달전부터 심심치않게 돌앗지요...
이 양반은 더 이상한게..그렇게 폐쇠적인 서울대병원내에서 경북대출신이 서울대 병원장이 되었다는 겁니다.
물론 경북대를 폄회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관례와 너무도 다른 인사엿다는거지요...
이번 국감에서는 짧게만 나왓지요...최경환 의원과 친척이지 않냐고....아주 짦게만 나왓습니다...
요 3인방이 그동안 말들이 많앗던 이번정권과 분당 3인방입니다...
첫댓글 많은 대학에서 캠퍼스로 세력이 나뉘어 있죠.
산피아 핵피아같은거뿐만아니라 의료계, 체육계, 문화예술계, 심지어 공무원 조직까지 어디가나 다 파벌이 심할것같습니다 우리 특유의 정이란 문화가 사실 반대로 놓고보면 그런 끼리끼리 문화가 되기 쉽죠
대학때 파벌 보면서.. 울나라 교수 90% 이상은 없어도 그만인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