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고 하여 우산을 가져왔으나 하늘은 맑고 푸르네 , 그래도 비가 안내리니 걷기에 좋다.
함께 걸은 적토마님, 수아님, 앵봉이님, 튼튼이튼튼님, 성종님
수고하셨고,
청와대사랑채는 내부를 재작업하여 볼만합니다.
태양, 산~
일월오봉도
일월오봉도
용문양
왕비복
비녀
임금옷
순종황후 어차
고종황제 어진
좌측으로부터 영친왕, 순종, 고종, 순종황후, 덕혜옹주.
서양식 식탁
청와대 앞 분수
지븡형태 조형물
청와대사랑채 1층 전시 작품
정상들의 만남~¿¿¿
빛
빛의 조화~
대통령 집무실
여통령님~~
찻잔
독서중•~~
조화로움~
북악산~
청와대 앞길~
첫댓글 뭔가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박물관 관람...
좋은 추억으로 좋았네요.
함께해서 좋았고,
만인지상의 최고의 자리인 왕의 자리라도
복잡한 세계, 국내 정세에 대해 어둡거나,
판단 잘못하면 비운을 겪는데,
대원군 이하응의 아들인 고종은 스스로 왕이 되고자해서 왕이된 것이 아니고,
아버지가 만들어 주었지만,
자신의 의사로 선거를 통해 통치권자가 되었으면,
국민과 국가의 미래만 보고 잘
운영했으면 하네요~
@성종
빙고 ~ 빌고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