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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도 하는 일본어
 
 
 
카페 게시글
≫일본어도움주고받기 이한자 어떻게읽죠 ㅠㅠ 훈독이나 음독이나 아무거나...
☜달바라기☞ 추천 0 조회 175 07.11.28 08:4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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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1.28 11:32

    첫댓글 글쎄요,,싹 맹(萌)밖에 못 찾겠는데요,,초두머리 밑에 달월과 날일이 위치가 정확하신건가요?'ㅁ')a,,

  • 07.11.28 14:09

    膜 막 막 이거 아닌가요?

  • 07.11.28 14:23

    아..훈독은 없고 음독은 마쿠

  • 07.11.28 15:12

    아,,달월이 부수였군요=ㅁ=,,초두머리를 부수로 알고 14획 계속 찾았었는데,,ㅋㅋ근데 몸에 관련된 한자 같은데 왜 "고기 육"자를 안쓴건지 궁금합니다,,!

  • 07.11.28 17:10

    신체 관련에 한자에 들어가는 부수 月은 실제로 고기육변이라서 그 의미는 肉 이지만 부수로 쓰일때는 형태가 거의 月로 바뀐대요~그래서 신체 관련한자에 거의 들어있는 月은 육달월이라고해서 달월月과는 다른 한자라네요~ 저도 궁금해서 사전찾아봤어요~ㅎㅎㅎ

  • 작성자 07.11.28 19:54

    やがてうすらぼんやりと膜がかかったようになる이게 본문장인데 해석이안되네요ㅠㅠ 결국에는 얕게 멍하니 막이 걸린것처럼되었다??? 무슨해석이 희안하게 ㅠㅠ....

  • 07.11.29 00:25

    앞뒤 문장을 잘 모르겠으므로, 이윽고 (결국) 살짝 어렴풋이 막이 낀 것 처럼 되었다. 여기서는 눈에 막이 낀것 처럼 되었다는 뜻 같네요. 즉 눈에 얇은 먼지같은거나 무언가가 들어가서 어렴풋이 보이게 된 것과 비슷하게 되었다는 말인 것 같네요.우쓰본야리 를 여기서는 직역으로 하기에는 적당한 말이 잘 안떠오르네요, 그냥 뉘앙스를 생각하시면서 의역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이윽고(머지 않아) 흐리멍텅하게 막이 낀 것 처럼 되었다." 정도로 해석 할 것 같습니다. 앞,뒤 문맥을 봐야 알겠지만 >_<;

  • 작성자 07.11.29 18:10

    아하~ 민나 아리가토우고자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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