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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수)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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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위반 과태료 카톡으로도 받는다…경찰, 치안 서비스 간소화 추진 / 경찰청, ‘국민 체감 과제’ 14건 선정 / 112신고 때 아파트 자동 출입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0895?ref=naver
❏ 교통 과태료 모바일로 고지…경찰청, 생활밀착 서비스 확대 / 원격 화상 조사, 온라인 집회신고제, 사건사고사실확인원 온라인 발급 등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7730&call_from=naver_news
❏ ‘피싱 조직원’ 송환시 피해자에 문자로 알려준다…교통 과태료 ‘휴대폰 고지’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7065.html
■ 충북경찰청,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캠페인 추진…보이스피싱 예방 앞장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7150
■ 전남경찰청, 집중호우 대비 지하차도 점검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83415789435676011
■ 충남경찰청 ‘안전한 충남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교육’ 본격 전개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7054
■ 강원경찰,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대책 실시 이후 사망자 감소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9912
❏ 윤호중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해도 제도 설계로 경찰 제어 가능”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7202.html
■ 경찰, '중수청 통지' 반대 의견…특경법 대안 제시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0719105412717
■ 경찰, 정부에 ‘중수청 통보’ 기준 제시…“민생사건 지연 우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4976?ref=naver
■ 경찰 ‘중수청 통보’ 우려 표명… “수백만건 이를 수도” / 업무 과중에 민생사건 처리 지연 / 동일범죄·보이스피싱 제외 요구 / “최소화 필요”… 대상 구체적 제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3430694&code=11131100&cp=nv
■ 중수청 10월 출범 석 달 앞… 청사·전산망·조직 '깜깜'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7/07/RX6CWXQ5WNCSNHDCE35FFZ3DW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장윤기 사건' 경찰은 구속영장, 검찰은 압색…보완수사권 국면 신경전 / 경찰, 수사 신뢰 회복 시험대…검찰, 보완수사권 사활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20836
❏ "경찰 못 믿겠다" 다시 고개 든 견제론...'장윤기 사건'에 신뢰 흔들 / 장윤기 사건 여파, 신뢰 흔들 / 내부통제 의문… 수사 불신↑ / 외부 감찰 등 필요성 공감대 / 조직 확대해석 경계 의견도
https://www.mt.co.kr/society/2026/07/08/2026070719130174510
❏ '공룡 경찰' 앞두고 커진 불신…"내부 통제 부족" 장윤기 후폭풍
https://www.mt.co.kr/society/2026/07/07/2026070707341811998
❏ ‘장윤기 사건’ 수사팀·광산경찰서장 등 6명 대기발령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4974?ref=naver
■ 국조특위, 선관위 현장조사서 부실 대응 질타…14일 청문회 증인 97명 채택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38496
■ 잠실 247만장 투표함 여나… 여야, 재검표 합의 수순 / 국조특위서 의결하면 공개 검증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7/08/A45JWLLPKVCPFB5O3U3XTSCI3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헤어진 남친이 따라왔어요’…스토킹 긴급조치 4년간 2배 로 늘었다 / 지난 5일 성남에서 ‘또’ 스토킹 살해 / 경찰 긴급응급조치 4년 새 2배 증가 / 고위험 스토킹 피해자 보호체계 마련 / “제도 보완 통한 물리적 분리 필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1072?ref=naver
■ 마약사범 5년 새 2배…경찰, 텔레그램 마약채널 AI로 찾는다 / 4억원 투입해 연말까지 개발 연구…빠르면 내년 적용 / 온라인 마약 채널 연결고리 확인…몰수·추징 증거로 활용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07001008
❏ 라이더·자영업자 “이륜차 230만대, 주차 면적은 1700면…댈 곳 없다” / 경찰 주정차 단속 개정안에 반발 / “주차 공간 확보 등 대책 마련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72110025#ENT
■ "만나려면 VIP가 돼야 해요"…소개팅 앱 사기에 2억 보낸 60대 / [목소리의 덫] 경찰 "온라인서 만남 미루고, 금전 요구하면 사기"
https://www.news1.kr/local/ulsan/6220240
❏ “칼로 사람 죽이겠다” 섬뜩男…술 취하면 수백번 112 눌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080
■ 지적장애 학생 집단폭행·나체 촬영한 중학생 7명…2명 구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194
❏ '스텔스 마약' 등 매년 10종 넘게 등장…집요하게 뒤쫓는 국과수 / 마약 청정국 옛말…국과수 마약감정 건수 7년새 3배 급증 / SNS '마약좀비' 영상에 불안감 커져…모발 정밀검사 진행 중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3140000004?input=1195m
■ 교도소 문 나서자 '출소뽕'…재범 막아주는 '회복의 다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124&plink=ORI&cooper=NAVER
❏ 고속도로 2차사고 4년새 30%↑…여름철 침수피해는 장마철에 65% 집중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1254?ref=naver
■ 공무원 사칭한 '대면 노쇼'...역으로 속여 잠복검거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80515370012
❏ AI·규제·통상이 키웠다... 대형로펌 상반기 두 자릿수 실적 성장
https://www.fnnews.com/news/202607071455402838
■ 가짜 신분증에 허술한 확인 절차…미자 '모텔 뚫기' 확산 / "뚫리는 텔 공유 좀"…'이성혼숙 행정처분' 최근 서울서만 수십여건 / 모텔 업주들 "청소년들, 작정하고 속여" 난색 / 전문가들 "단순 비행 넘어 강력범죄 노출 가능성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71286645512552&mediaCodeNo=257&OutLnkChk=Y
❏ 한국도 청소년 심리부검 본격 가동…"친구·형제자매 면담도" / 내년 '청소년 심리부검' 재개…"체계적 모집·포렌식도 필요"
https://www.mt.co.kr/society/2026/07/08/2026062913110821086
■ 휴대폰 데이터 걱정부터 생활 속 불안까지…안전·혜택·편의 더하다 / 군 간부 단기복무장려금 지급 확대…공군 일반병 선발은 공개 추첨으로 /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 제공…인공지능 적용 'AI 정부24' 12월 정식 개통 / 전자장치 스토커 위치 실시간 확인…디지털 성범죄 대응체계도 더 강화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7677&call_from=naver_news
❏ 7월 8일 정보보호의 날/ ‘정보보안 사각지대’ 없앤다...사이버 위협에서 일상생활 파고드는 ‘보이스피싱’ 홍수 / 행정기관 사칭 ‘기승’ 문자·메신저·AI 이용시 주의 필요 / 기업 사칭 스미싱·피해보상 빙자한 보이스피싱 ‘범람’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146
■ 韓총리 “기술탈취 중범… 과징금·입찰제한 강화” / 李 순방에 국무회의 첫 주재 / ‘지자체장 배석 확대’ 개정도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07519487?OutUrl=naver
❏ 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협상…年 15조 시장 참여기반
https://www.nocutnews.co.kr/news/654465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708062406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20833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7월8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823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7월8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742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8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825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7월8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540
< 해외 >
❏ 中 곳곳 폭우 등에 최소 20명 사망…시진핑 "구조 총력"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80543523AW
■ 中딥시크, 자체 AI칩 개발 1년째…엔비디아 의존 줄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013
❏ “170엔 간다”…40년 최저 엔화, 투기 세력 총공격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4972?ref=naver
■ 영상“도시락 팔아 125억 벌었다고?”…알고보니 홍콩 불법 도박장, 위장한 경찰에 딱 걸렸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4710?ref=naver
❏ “시진핑, 9월 24일 백악관 새 연회장 방문”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707/134254961/2
■ 뉴질랜드 북섬 동해에서도 규모 5.2 지진 발생-- GFZ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8_000369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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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8/134254914/2
❏ “50세부터 꼭 먹어라”… ‘심리 웰빙’ 지키는 식사법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171.html
■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질환 5가지]
1. 발열, 오한 있지만 콧물, 기침은 없는 "A형 간염"
주로 급성으로 나타나는 A형 간염은 다른 간염질환과는 달리 음식이나 감염된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전염되며,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 된 후 15~50일 정도의 잠복기를 지나고 난 후 증상이 나타난다. 이 잠복기간이 전염력이 가장 높은 기간으로 본인의 감염여부를 모르고 생활하다 다른 이에게
전파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다.
2. 미열, 기침, 가래 호소하는 "결핵, 폐렴 등 호흡기 질환"
기침과 미열과 같은 감기 증상과 함께 호흡곤란, 가슴통증 등을 동반하는 결핵, 폐렴, 천식 등 호흡기 질환도 주의가 필요하다. 알레르기 비염도 일교차가 크거나 먼지 등이 많을 때 콧물, 재채기가 나타나기 때문에 감기와 오인하기 쉽다.
3. 오한, 몸살에 극심한 통증으로 이어지는 "대상포진"
오한, 발열 증세로 시작해서 신경절을 따라 통증이 생기는 대상포진도 초기 증상으로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질환이다. 작은 물집과 통증이 생기기 약 4~5일 전부터 두통, 발열, 권태감과 함께 피부에 통증, 감각이상이 나타난다.
4. 염증성 질환으로 발한, 오한 동반하는 "치질"
치질은 항문질환이기 때문에 의례 항문 쪽에만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치질 질환 중 항문 주위에 반복해서 농양과 고름이 생기는 치루인 경우 염증성 질환으로 전신에 몸살처럼 미열과 욱신거리는 근육통, 오한 등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
5. 다른 질환 증상과 비슷해 진단시기가 늦어지는 "백혈병"
혈액암인 백혈병인 경우 비정상적인 백혈구가 과도하게 증식해 면역력을 떨어지고, 각종 세균 감염에 무방비 상태가 된다. 고열, 피로 등 초기 감기 증상과 비슷해 병이 상당히 경과한 후에야 진단을 받기도 한다.
[출처; 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