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직(안동) 손 씨 대종회 손성근 靜巖 회장님과 손태직 竹田 도유사께 드리는 공개서한. 2026.1.20. 화.
참고 사항:
대종회 회칙을 인용하는 때에는 현행 회칙의 용어를 그대로 인용합니다.
수신:
손성근 靜巖 일직(안동) 손 씨 대종회장
손태직 竹田 일직(안동) 손 씨 대종회 도유사.
발신:
손재수 中溪 일직(안동) 손 씨 대종회 평회원.
“스스로 대종회 홍보 담당” 모바일 010 4755 5444.
손성근 정암 회장님과 손태직 도유사님 안녕하십니까?
대종회를 위하여 애쓰는 노고에 감사와 위로를 드립니다.
저는 2019년 “코로나 2019” 때에 필승공파 회장을 맡으면서 문중과 대종회에 관심갖게 되면서 대종회가 정상 운영이 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코로나19 시대를 지나면서 다음의 미래세대를 겸하여 생각하면서 향사나 시향제 등을 국립묘지 참배하듯 하자는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발언이 현세에는 너무 앞서가는 발언이어서 시기상조라는 것을 깨닫고 철회하였습니다.
언로가 자유로운 세상을 살면서 그런 발언 했다고 적개심을 품거나저를 우습게 아는 행위는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손영진 씨와 문자 대화한 적이 있는데 2024.6.15. 토요일 이사회 때에 보니까 理事이던데 이사는 먼지만 한 이야기나 안건이라도 우레로 크게 귀를 나팔 통처럼 열어서 듣고, 태양의 눈으로 크게
떠서 대종회 발전에 노력하시라는 내용으로 충고하였습니다.
회장님과 도유사께서도 그렇게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4.6.15. 토요일 개정 회칙을 제안 설명 하러 갔을 때 총회인 줄 알고 갔었는데 이사회라면서 저에게 이사가 아니니 발언권이 없다며 발언을 제지당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한 사람이라도 우리 종친을 찾아 발굴하여 우리 문중의 정체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과 대종회 정상화 외에는 욕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저를 경쟁의 대상이나 미움의 대상으로 의식하지 마시고 대종회 정상화에 함께 노력합시다.
분명히 획을 긋는 발언을 한다면 지금 혼자 활동하고 있는 홍보성 활동과 일생을 기업에서 57년간 일한 회계 업무와 감사 업무는 기회가 된다면 대종회를 위하여 기꺼이 봉사할 수 있습니다.
저의 나이가 80대 중반이나 이 정도의 일에 대한 업무 열정과 체력은 있습니다.
1984년 갑자년에 타양서원이 복원되고 나서 만들어진 회칙이 맥이 끊어져 있다가 겨우 2즈믄 연대에 들어서 부활 되었으나 부진한 것을 보면서 많은 안타까움으로 탄식하는 바입니다.
2024년으로 기억하는데 누군가가 저를 일직 손가가 아니고 뭐 어떻고 저쩌고 한다는 참으로 가소로운 소문과 유언비어가 돌 때에 가족관계 증명서를 공개하여 낭설을 진압한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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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행에 진원 자를 수사하여 근거를 캐고 고소하여 법으로 다스릴 수도 있지만 그런 짓을 하여 스스로 부끄러운 문중을 만들 수는 없는 일입니다. 하 같잖아서 그냥 웃어넘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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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회 정상화를 위하여 특별히 제안하는 몇 가지:
우선 현행 회칙대로라도 회칙에 따라 철저히 운영할 것.
2.
대종회 현 회장 명의로 된 국세청 발급 고유 번호증을 공개할 것.
3.
대종회 현 회장 명의로 된 은행 계좌를 공개할 것.
돈이 없으면 0통장을 만들어서 계좌를 공개하십시오.
0에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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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15. 토요일 이사회 종료 후 사석에서 도유사를 만났을 때 대종회 계좌를 공개하여 십시일반 모금 운동을 하자고 제안하였으나 답변이 긍정이 아니었음.
왜 십시일반 모금 운동을 하자고 하느냐 하면 대종회 관련 현 자산에 대한 현상 유지보수와 미래세대를 위하여 할 일이 많으므로 기금을 확보하여 계속 쌓자는 뜻임.
기금은 多多益善이니 무슨 일이 있을 때 매번 재력가에게 의존하는 것은 나쁜 습관이므로 문중의 운영 기금 모금 운동을 홍보하여 십시일반 모금하여 대종회 운영 기금을 마련하자는 것입니다.
4.
회칙 제7조(임원의 선출) 2호 회장과 이사, 감사는 총회에서 선출한다. 로 되어있음.
언제 총회 절차를 이행하여 이사회를 구성하였는가? 공개가 없음.
5.
회칙 제10조(회의의 종류) 1호 정기총회: 매년 음력 4월 중에 개최한다. 로 되어있음. 회칙대로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함.
2026년도 음력 4월은 양력 5.17. 일요일부터 6.14. 일요일까지 사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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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시에는 참석 회원에게 최소한 당일의 식대 정도의 참석 회비는 받을 것이며 후원금으로는 참석인 능력대로 받아서 대종회 기금 조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여야 함.
6.
현행 회칙이 현실과 맞지 아니하면 제가 상정하였던 개정안을 총회에서 숙론 심의 개정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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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현행 회칙에 의하여 회칙대로 대종회를 잘 운영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주문하며 건강과 안전을 기도합니다.
7.
이 공개서한은 여론을 조성하는 동시에 종친 여러분께서 대종회 정상화를 위하여 관심 가져 주시기를 바라며 바르고 옳은 영광의 가문을 만들어보자는 뜻으로 보내 드리오니 헤아려 주시옵고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기도합니다.
저는 이 일을 내 인생의 마지막 작업으로 여기며 누가 욕을 하던 미쳤다고 하던 죽일 놈이라고 하던 상관 않고 이 일에 “대종회 스스로 홍보 담당”이 되어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끝.
2026.1.20. 화.
孫在秀 中溪 올림. 010 4755 5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