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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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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모두 탑승하시길...
소뚱 추천 4 조회 1,563 22.06.04 20:4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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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04 20:47

    첫댓글 무엇을 탑승하는 건지요

  • 작성자 22.06.04 20:51

    차원상승을 대비하라는 이야기 인듯 합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메세지같습니다.

  • 22.06.04 20:48

    어디서 탑승하나요?

  • 작성자 22.06.04 20:52

    본인 마음에 탑승하시면 되겠습니다.

  • 22.06.04 21:02

    @소뚱 그렇군요

  • 22.06.04 23:29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 22.06.05 00:28

    플레이아데스에 가보고 싶어요.

  • 22.06.05 08:23

    역정보에 손을 대신 것 같습니다. 소뚱님.
    제가 아는 정보 - 나사의 로고 안에 그려진 3개의 성좌 - 에 의하면 로고 안에 인류에 우호적인 성좌가 그려진 것이 아닌 악 외계인들의 동맹에 의한 성좌가 그려져 있다는 것이 더 확실한 팩트입니다.

    그 세 성좌는 오리온, 드라코, 플레이아데스입니다.
    저 세 별자리가 인류의 정치, 경제, 종교 파트에 숨어 인간다움을 파괴시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플레이아데스는 <뉴에이져> 로 이름을 바꿔가며 활동합니다. 근본주의와 척을 지고, 외려 사탄의 문화를 선호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서서히 물들이기(dyeing)> 작전이라고 부릅니다.
    근본주의가 고리타분해 보이지만, 우리가 거기에서 취해야 할 것은 인간존중과 인간 사랑 뿐입니다. 뉴에이지는 그것을 가르치지 않으며 무조건적인 자유와 방종을 선호합니다.

    오리온의 야만적 정치 체제와 드라코의 약탈적 경제 체제, 플레이아데스의 도덕성을 잃은 자유주의가 낳은 현실이 지금의 지옥입니다.
    그들이 가르친 세뇌에서 과연 몇 명이나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어떤 배는 타면 안 되고 어떤 배는 타야만 합니다.

  • 22.06.05 08:25

    제가 일일히 지시하여 모두를 구할 수는 없습니다만 조금 깨여있다면 알아채실 수 있으시겠지요. 제 능력의 한계는 여기까지입니다.

    부디 안전한 쉘터(자신의 판단의 근거지)를 찾아 그곳에서 끝까지 마음을 지키시고 황금시대를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2.06.05 08:25

    @Rakia 나사로고 (내의 세 별자리)입니다.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 22.06.05 10:11

    그럼 어느쪽 성좌가 좋은 쪽인가요 ?

  • 작성자 22.06.05 11:05

    @Rakia 롸키아님 댓글을 보니 드는 생각은 맥아피는 세개의 성좌를 경고성으로 보여주고 있는듯합니다.
    저도 의아한 부분이 잘은 모르지만 드라코가 왜 들어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세개의 성좌가 1라운드의 현세상을 좌지우지했다면 이제 그만 깨어나 다른 차원을 준비하라는 글의 내용인듯합니다.
    롸키아님 언제나 냉철한 판단에 감사...
    😊 🙏

  • 22.06.05 12:21

    @마키 나사의 심볼 내 그려져있는 세 성좌 전부가 악입니다. 그들이 모든 정보를 통제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좋은 성좌에 대해 저도 뚜렷한 판단은 없으나 대표격으로 키미님이 소개하신 캐프리콘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밀교에서 찬밥취급하는 몇 개의 성좌와 별들이 있는데 그들이 히어로 스타가 아닐지 연구중입니다.
    캐프리콘을 밀교에선 마갈, 마카라라고 부르며 우리나라 해태나 용과 인연이 깊은 생물입니다.
    또한 캐프리콘 성좌 내에는 밀교술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별인 견우성(다비흐)이 있지요.

    왜 싫어하느냐 물으신다면 견우성이 대표적인 구세주의 별이라 그럴 수 있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트릭스터는 엄청나게 끔찍한 존재들이지요.
    정확한 것은 진짜 성경들이 공개되면 알수 있겠지만 제 추측은 여기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가 성좌의 원래 의미를 많이도 더럽혔기 때문에 저 역시 구체적인 것들은 불분명하다 말씀 드립니다.

  • 22.06.05 13:12

    @Rakia 오 그렇군요. 우리민족이 왔다고 하는 북두칠성 쪽은 괜찮으려나요 ?
    드라코와 오리온이 악쪽이라고는 들었어요
    플라이아데스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요

  • 22.06.05 15:18

    @Rakia 나사로고의 빨간선은 뱀(드라코)의 혀로 알고 있습니다^^ 맞을까요?

  • 22.06.05 16:11

    @마키 북두칠성을 보면 알파(제1성)에 해당하는 탐랑과 에타(제7성)에 해당하는 파군을 밀교에서는 굉장히 꺼리는 것으로 압니다. 옛 전설에도 탐랑은 은나라의 달기, 파군은 주왕으로 묘사되어 나라를 망치는 인물(기득권의 생각에서는, 그렇습니다)의 대표격이 되었지요.

    저 별들의 기운을 강하게 타고난 사람들은 세상을 놀라게 할 만큼의 인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딥스 양아치들이 그것을 두고볼 자들이 아니죠. 그래서 능력이 출중함에도 인정 못받는 자들은 이러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할수밖에는 없습니다.

    북극성은 자미성이라 취급이 꽤 좋을 것 같으나, 전설에서는 왕이 아니라 왕자(태자)에 비유합니다. 그것도 비극적으로 탐랑의 간계에 의해 살해된 왕자이지요.
    점성술에서는 세상의 중심인 폴라리스가 3등성으로 로얄스타 축에도 끼지 못하는 허접하고 불운을 주는 별로 나타나 있습니다.
    제가 이만큼 써드렸으면 슬슬 눈치를 채셔야 할거에요. 당연한 거니까요.

  • 22.06.05 16:13

    @Rakia 이것이 바로 사악한 도당이 정권을 유지해오며 선량한 인재들을 짓밟아 무능하게 만든 시스템의 원리입니다.
    그들은 천기를 거스르기 위해 인기를 취해 천기를 흩고 있었지요.

    몇년 전부터 눈치는 채고 있었지만 이 이야기를 우리 님들이 믿어주셔야지만 확실한 현실이 되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운명을 바꾸고 자리보전한 몇 사람의 예시를 제가 잘 알고 있으니까요.

    굥이 대통이 된 이유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운이 나빠도 역술인들 말씀하듯이 나가떨어지지 않고 억지로 그 자리에 붙어있을 수 있었던 것이죠.

  • 22.06.05 16:15

    @Rakia 넵 감사합니다 ㅎㅎ

    이 이야기를 우리 님들이 믿어주셔야지만 확실한 현실이 되는 겁니다
    -> 이게 맞는거 같아요
    마음이 현실이 되는 원리

    즉 그래서 우리 카페님들이 긍정적으로 믿고 ! 된다 생각하고
    그게 곧 집단적 현실창조가 되는 것이라서요

  • 22.06.05 16:18

    @Rakia 저 사악한 도당들이 우리 민족을 짓밟기 위해서 갖은 수단을 썼을 겁니다.
    우리 민족에 해당하는 모든 것들을 하찮게, 그리고 별볼일 없게 느끼도록 만들었겠지요

  • 22.06.05 16:24

    @빈칸채우기 아마 님의 생각이 맞지 않나 합니다.
    사실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이긴 한데 뱀이 세계를 삼키는 모습을 로고로 만든다면 저런 식으로 은유적인 표현을 넣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북유럽 신화의 뱀들 중 매우 큰 요르문간드라는 뱀이 있습니다.
    그 뱀이 만약 세상을 삼킨다면 저 나사의 로고와 같은 모양이 되지 않았을까요.

    1961년 로고가 참 노골적이군요. 사진 첨부합니다.ㅎㅎㅎ

  • 22.06.05 16:24

    @Rakia

  • 22.06.05 16:34

    @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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