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경제 부동산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카페 게시글
경제 이야기 BRICS+SCO
설악소라 추천 8 조회 524 25.09.03 08:5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09.03 09:03

    첫댓글 북미 회담과 조만간 종전 협상이 이루어질거라 생각하고
    러시아가 북극 항로를 열려면 결코 대한민국을 지나칠 수 없다고 자신하는 것은 안일함 아닐까 싶다.
    길은 언제든 어디로든 만들면 된다.

  • 작성자 25.09.03 09:09

    1945년 8월 9일 소련은 일본에 선전 포고를 하고
    소련군은 만주를 지나 한반도로 들어섰다.
    이에 다급해진 미국은 일본의 항복과 종전을 서둘러서 소련의 남하를 막기 위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을 투하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썰이다.

  • 작성자 25.09.03 09:16

    EU 전체 GDP의 15%를 차지하고 유로존 부채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프랑스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프랑스엔 에펠탑만 있는 것이 아니라 2천만 노숙자도 있다는 말이 유행이다.

  • 작성자 25.09.03 09:23

    흔히 IMF만 가면 해결 된다고 여기는데
    IMF는 190개국이 금융위기 때 쿼터제로 내는 회비에 의존하는 기관이다.
    회원국들 자체가 가난해지고 있는데 그 상조회가 잘 운영 될까 모르겠다.
    우리의 IMF 때처럼 100억 200억 달러 단위라면 모를까
    프랑스의 국가 부채 이자도 2029년이면 1000억 유로가 넘을 거라 한다.

  • 작성자 25.09.03 09:34

    러시아가 중국에 공급하는 에너지 가격은 유럽 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한다.
    30년 짜리 계약이라고 하는데 이쯤되면 제조업 경쟁력에서
    아주 탁월하지 않으면 중국을 이기기 힘들다는거다.
    우리 방산, 반도체 너무 나대지 말고 중국 비위 거스르지 마라.
    중국이 희토류 수출 안하겠다고 하면 바로 쫑난다.
    미국 한테는 물건 안팔면 그만이지만 중국 비위를 거스르면 만드는 것 자체를 못한다.

  • 작성자 25.09.03 09:51

    SCO 옵저버 자격으로 참석하고 있던 아제르바이젠이 정회원 신청을 했지만
    인도에 의해 거부 당했다고 한다.
    아제르바이잔은 동유럽과 서아시아를 잇는 캅카스의 주요 국가로
    2차 대전 전까지는 세계 원유에 50% 생산하던 국가다.
    히틀러가 스탈린그라드 쪽으로 갈수 뿐이 없었던 것이 그 석유가 절실했기 때문일 것이다.
    허나 지금 유전은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고 튀르키예로 가는 카자스탄에서 오는 파이프 라인의 길목이지만
    며칠전 푸틴이 파이프라인을 러시아 쪽으로 돌리라고 했다고 한다.

  • 작성자 25.09.03 09:59

    트럼프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를 화해시키고
    잔게르주 회랑에 건설되는 도로를 100년간 미국이 관리한다는 서명을 했다.
    바로 머리맡에 미국이 들어온다는 것과 지난번 12일간 전쟁 때
    이스라엘에게 기지를 내주었기에 이란이 반대한 것이라 본다.
    러시아 역시 예전에 캅카스 지역에 조지아와 말썽이 있었고
    조지아가 거부하자 미국이 아제르바이잔을 꼬드겨 다시 말썽을 피우게 하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 작성자 25.09.03 10:03

    지난 80년 동안 미국에 반대하는 정권도 나라도 살아남지 못했던 것은 불문율이다.
    허나 영원한 것은 없다.

  • 작성자 25.09.03 13:02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중국이 일본에게 이기도록 도와준 것을 잊지말라는 트윗을 남겼다.
    물론 2차 대전 중에 미국에 도움을 받지 않은 나라는 없다.
    허나 그 전에 일본이란 나라를 키워 조선과 중국을 너덜너덜하게 만들고
    침략을 도운 것 역시도 영국을 중심으로한 서구 세력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태평양 전쟁은 미국과 영국이 일본에게 제대로 뒷퉁수를 맞은거다.

  • 작성자 25.09.03 13:08

    중국이 G2라 하지만 아직도 14억 인구중 7억 인구가 연소득 13000불 미만으로 알려져 있다.
    허나 인구의 10% 우리 인구의 3배가 되는 년소득 8만불이 넘는 소비층이 있다.

  • 25.09.04 08:53

    글, 댓글 늘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