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유U; 콘서트 제 좌석은 1층 A열 154번입니다.

시작 전 한컷.

지휘자: 박성완님의 인사.

욕심이 생겨 한 컷 씩.
아름답고 상쾌한 소프라노: 왕기헌.

멜로디가 아름다운 바이올린: 조현미.

늘 마음에 와닫는 해금: 김예소리.

미성의 테너: 임성규

가을, 아름다운 선율과 탱고에 취하게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마무리.

여운을 남기며 나오며 멋진 조각 한 컷.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초대하여 주신 양초롱초롱님께 감사드리며 부맛기에 멋진 힐링의 기회가 더욱 많았으면 합니다.
첫댓글 아름다운 시간이였어용 ~~~~ ㅎㅎㅎ
함께하여 행복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